2011년 시리아 배수로 공사때02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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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2:03
2011년 9월 초, 다마스쿠스 남서쪽 30km쯤 떨어진 ‘사사(Sa’sa)’ 배수로 3공구.
작업반장 ‘무스타파’(45살)의 여섯번째 마누라 ‘누르’(당시 26살). 키 160에 피부는 밀크 커피색, 몸매는 아랍식으로 묵직하면서도 탄력 있었음. 특히 허벅지랑 엉덩이가 진짜 터질 듯 팽팽해서 검정 아바야 입고 걸어다닐 때마다 천이 엉덩이를 따라 쫙쫙 달라붙었음.
그날 오후 4시 반, 기온 48도. 인부들 전부 막사로 들어가 낮잠 자고 있을 때 누르가 남편 대신 점심 도시락 가져다주러 현장에 왔음.
아바야 앞섶을 반쯤 풀어헤쳐서 땀에 젖은 하얀 면 티셔츠가 피부에 착 달라붙어 젖꼭지가 뾰족하게 비쳐 보였음. 티셔츠 아래로 배꼽이 살짝 드러날 정도로 짧았고 치마 부분은 땀에 젖어서 허벅지 안쪽까지 번들거렸음.
내가 사무실 컨테이너에서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그년이 도시락 들고 들어오더니 문 잠그고 “아부 하산(남편)은 지금 다마스쿠스에 갔어요… 두 시간은 안 와요” 하면서 히잡을 스르륵 벗어던졌음.
머리카락이 땀에 젖어서 목덜미에 착 달라붙어 있었음.
내가 다가가서 아바야 지퍼만 내리니까 안에는 진짜 아무것도 안 입고 있었음. 땀에 젖은 알몸이 조명 아래 번들번들 빛나고 가슴은 손에 꽉 차는 34D쯤, 젖꼭지는 진한 갈색으로 단단하게 서 있었음.
책상에 엉덩이 걸치게 하고 다리를 쫙 벌렸더니 보지가 이미 완전히 젖어서 클리토리스가 툭 튀어나와 있고 투명한 물이 허벅지 안쪽으로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음.
손가락 하나 대지도 않았는데 그 물이 책상 위로 뚝뚝 떨어져서 종이 서류가 다 젖을 지경이었음.
내가 바지 내리고 좆 꺼내서 보지 입구에 머리만 대고 살짝 문지르니까 그년이 “آآآه… دخله… دخله حالا…” (빨리 넣어…) 하면서 스스로 허리를 앞으로 밀더라.
그래서 허리 잡고 한 번에 끝까지 쑤욱 박았어. “꾸으으으읍—!!!!” 그년이 숨이 넘어갈 듯한 소리를 내면서 눈을 확 뒤집었음.
보지 안이 진짜 용암처럼 뜨거웠음. 좆이 들어가자마자 보지살이 꽉 물고 늘어지면서 끝까지 쏙쏙 빨아들이더라.
내가 뽑을 때마다 보지살이 쭈욱 따라 나오고 다시 박을 때마다 “쑤우욱… 쑤우욱…” 하는 진공 소리가 컨테이너 안에 울렸음.
땀이 비 오듯 흘러서 우리 발밑에 진흙처럼 고였고 냄새는 땀 + 먼지 + 그년 보지에서 나는 달콤한 비린내가 뒤섞여서 머리가 어지러웠음.
5분쯤 미친듯이 박으니까 그년이 갑자기 다리 내 허리에 칭칭 감고 “يا الله… أنا رايحة…!!” (나 간다…!!) 하면서 보지를 꽉 조이더니 물이 분수처럼 튀어나와서 내 배랑 허벅지까지 흥건히 적셨음.
나도 그 조임에 바로 사정했는데 정액이 너무 세게 나와서 뽑을 때 “쭈우우욱—” 하고 허벅지 타고 폭포처럼 흘러내렸음.
근데 그년이 아직도 몸 떨면서 “لسه… لسه…” (아직… 아직…) 하면서 엉덩이를 스스로 흔들더라.
그래서 바로 뒤집어서 책상에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다시 박았음. 엉덩이 살을 양손으로 벌리니까 항문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벌어져 있었음.
두 번째는 진짜 짐승처럼 박았어. 허벅지가 부딪힐 때마다 “짝!! 짝!! 짝!! 짝!!” 소리가 컨테이너 벽을 울렸고 그년은 책상을 손톱으로 긁으면서 “أكثر… أكثر قسوة…” (더 세게… 더 거칠게…) 하면서 울부짖더라.
그날 두 시간 동안 총 네 번 싸줬음. 마지막은 그년을 무릎 꿇게 하고 얼굴에다 싸줬는데 정액이 눈썹이랑 입술까지 줄줄 흘러내렸음.
남편 돌아오기 5분 전, 그년이 떨리는 손으로 아바야 입으면서 “بكرة نفس الوقت…” (내일 같은 시간…) 하고 속삭이더라.
그 뒤로 공사 끝날 때까지 남편이 현장 나가면 항상 컨테이너에서, 트럭 적재함에서, 심지어 밤에 남편 자는 옆에서 몰래 따먹었음.
한국 올라오는 날, 그년이 몰래 손에 쥐어준 쪽지에 “أنت صاحب زبي الأبدي” (너는 내 보지의 영원한 주인) 라고 아랍어로 적혀 있었음.
지금도 그 쪽지 지갑에 넣고 다닌다. 시리아만 떠올리면 아직도 좆이 터질 듯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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