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사랑 10
nicky
22
3892
11
2024.10.06 02:32
시골에서 돌아온 wife와 오랫만에 같이 저녁에 침대에 누워서 이 얘기 저 얘기 하였다.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어온 와이프가 나 앞에서 조신 하게 굴지만 웬지 야하게 보였다.
나 하구 싶은데 오늘 해두 될까? 와이프는 조금 생각하는 것 같더니 그러자구 한다. 사실은 오늘 아침 떠나기 전에 아버님과 하고 왔기에 하루에
부자 ㄲㅊ를 다 받기가 민망하였던 모양이었다. 약간 머뭇거리는 것을 내가 말캉한 젖부터 빨아당기니 흥분이 밀려 오는 가보다 사실 와이프는
젖에 성감대가 몰려있다. 웬지 흥분을 많이 한다. 음부를 만지는 것보다 더 숨소리가 커진다. 오랫만에 내 놓았던 와이프 젖에서부터 목덜미 입술까지
핥아주고 빨어주고 하였다. 그동안 시골에서 훈련이 많이 되었는지 예전과 다르게 금방 숨이 차는지 온몸을 비틀고 나를 꽉 안아준다.
빨리 넣어주어 짬깐 기다려, 내가 음부에 손가락을 넣어 질안으로 G-SPOT,을 찾아서 공략을 하자 몸을 바르르 떤다. 나도 베트남 처녀들하고 할때
체력이 딸리니까 손 가락을 홍콩을 여러번 보내고 삽입은 나중에 해서 이 방법을 한것이다. 사실은 와이프는 질안에 손가락 넣는 것을 좋아 안한다.
위생관념으로 질염의 위험성이 있다고 기피한다. 그런데 시골에서 영감님이 농사하던 굵은 손 가락을 넣어서 쑤셨으니 반대도 못하고 그대로 오르가즘에
몇번 도달한 경험이 있으니 내가 손가락을 넣었는데도 거부를 하지 않았다. 그대신 금방 경련을 하며 자지러 지는 것이다. 한 15분을 구석구석 쑤셨더니
줄줄 물이 흘러나온다. 나보고 여보 빨리 넣어줘 하여 하는 수 없이 ㄲㅊ를 세워서 깊숙히 집어 넣었다.
베트남 애들은 매일 서서 일하는 애들이다보니 허벅지도 탄탄하고 체형이 한국 여자보다 자고 날씬하다 보니 구멍도 작고 그 탄탄한 허벅지로 허리를 꽉 껴안고
흥분되어 조이니 질안에서 ㄲㅊ가 숨도 못쉬게 조여서 오래 펌핑을 하지도 못하고 정액을 쏟아냈다. 나는 좋았지만 그 아이들은 좀 아쉬웠을 것이다.
그런데 와이프는 포근한 고향집에 온것 마냥 나를 안아주니 질안에서 옛날 동네에서 친구들괴 축구하듯 편안하게 거시기를 가지고 이 구석 저구석에
공을 찼다. 와이프가 너무 좋아서 나에게 당신 참 잘한다. 나 모르게 바람 피우고 다닌 거 아니야 아니야 나는 당신이 시골에서 호강하는 동안에
야동보면서 예행 연습을 머리속으로 많이해서 오늘 실전에서 사용하는 거야. 와이프는 호강은 무슨 호강 4박5일 간 몸으로 때우면서 효도하려니
너무 힘들었고 피곤한데 당신이 피로를 다 풀어주네 고마워.. 그래 하면서 나는 다신 힘을 주면서 깊숙히 찔러 넣으니 와이프가 앓는 소리를 하면서
여보 사랑해 한다. 나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올레벳
일급
비버
진수만세
단지
아자아장
데이빗
박은언덕
voknb
황소87
lovec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