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2
르네블랑
48
3047
22
01.10 03:43
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2
선생님께서 내 성기를 빨아주신 지 4일이 지났다. 뭔가 선생님께서 비밀스러운 문자라도 보내실 줄 알았는데, 한 통도 없었다. 나는 곰곰이 생각했다. 이번 과외 시간에 가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선생님이 또 내 허벅지를 만지며 유혹하실까? 대놓고 만지실까? 아니면 내가 먼저 나서길 바라실까? 아직 어린 나이 탓에 혼란스럽고 어지러웠다. 결국 '선생님이 알아서 하시겠지'라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그날 일이 좋았던 건 사실이어서, 용기를 내어 문자를 보냈다.
나: "선생님, 너무 좋았어요."
선생님이 문자를 잘 안 하는 타입인지, 답장은 없었다.
그렇게 과외 날이 됐다.
도어락 소리: 띠리릭.
선생님: 어서 와, --야. 오늘은 안 졸려? ㅎㅎ
나: 사실 어제 친구들이랑 너무 놀아서... ㅎㅎ 아마 엄청 졸릴 거예요. ㅎㅎ
나: (속으로: 어...?) 어? 안녕하세요.
[과외 선생님의 남편분이 양복 차림으로 앉아 계셨다. 나갈 준비를 하시는지 신문을 보시며 계셨다.]
남편: 반가워~ 너가 --이구나. 아내가 많이 졸린다고 하던데 ㅋㅋ 많이 졸릴 때지. ㅎㅎ 선생님께 맛있는 거 해달라고 해.
나: ㅎㅎ 그렇지 않아도 잠 깨라고 달달한 커피 타주세요.
남편: [일어나시면서] 그럼 과외 잘하고.
나: 네. 안녕히 가세요.
선생님의 남편을 보는 순간, '와... 선생님이 왜 발정이 나 있으신 거지? 이해가 안 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분은 키가 180cm 이상에 체격도 근육질은 아니지만 씨름 선수 스타일로, 힘도 세 보이고 외모도 준수하셨다.
도어락 소리: 띠리릭, 닫히는 소리.
선생님: 그럼 숙제 해 온 거 잘했나 볼까?
ㅛㅐㅑ
나: 제가 사실은... 하기는 했는데... 다는 못했어요. ㅎㅎ
선생님: 너무 놀았구나? 다음부터는 꼭 다 해 와.
나: 네. ㅎㅎㅎ 죄송합니다.
선생님: 커피 바로 타줄까? 이따 졸리지 않게?
나: 네. ㅎㅎ 감사합니다.
나는 내 두 눈을 의심했다. 선생님이 부엌으로 가시며 커피를 내리는 쪽으로 움직일 때, 천장의 불빛이 얇은 옷과 회색 하얀색 체크 스커트를 비추자, 브라 끈과 팬티가 없는 듯 보였기 때문이다.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넘겼지만, 이미 상상력이 발동해 내 성기가 서서히 발기하려 했다.
선생님: 여기 마셔. 이번에는 좀 더 많이 했어. 얼음 넣어서.
나: 감사합니다. [원샷으로 마심]
선생님: 천천히 마셔야지. ㅋㅋ 커피를 누가 그렇게 마셔.
나: ㅎㅎ 달아서 맛있어서요. 그리고 이따 또 마시게요. ㅎㅎ
선생님: 자... 그럼 페이지 -- 넘겨서 하자.
그렇게 20분 정도가 흘렀다. 나는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물었다.
나: 선생님...? 제가 문자 보낸 거 보셨어요?
선생님: 아... 봤지. ㅎㅎ 보고 그때 남편이랑 있어서, 이따가 까먹고 못 보냈어.
선생님: ㅎㅎㅎ 좋았으니 다행이네. [뭔가 발그레 부끄러워하시는 표정]
나: 아, 보셨구나. ㅎㅎ 사실 잠 못 잤어요 그날. 너무 좋았어서.
나: 근데... 아까 선생님 남편분 엄청 몸도 크시고 좋으시고 하시는데.... 같이 안 하세요...?
선생님: ........
나: [혼자 중얼거리듯] 아... 안 하시는구나.....
선생님: 남편이... 엄청 작...
나: 네?
선생님: 엄청... 작...고 금방 싸...
나: 아........... [속으로: 엄청 슬프시겠네...]
어리고 바보 같은 나는 그 상황에...
나: 힘내세요! 화이팅!
선생님: 어.. 어? 고마워. ㅋㅋ
나: 근데 못하시면 엄청 힘드시겠네요. 하고 싶으셔서.
선생님: 그치... 그래서 그때 그런 거고.... 남편이랑 안 한 지 몇 달 돼서...
나: [용기를 내서] 저번처럼 만져주실래요...? 너무 좋았는데?
나는 선생님의 손을 내 성기로 가져왔다.
선생님: ㅎㅎ 이러면 안 돼...
나: 한번 더 해주세요...... 사실 계속 잠 설치고 선생님이 또 해주시길 원했어요...
선생님: 그렇게 좋았어?
선생님이 바지의 단추를 풀고 팬티를 내리셨다. 나는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선생님의 머리를 내 성기로 당겼다. 반항하실 줄 알았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응해주셨다.
나: 너무 좋아요... 하... 사실... 아침에 오기 전에 선생님 생각하면서 혼자 한번 하고 왔어요... ㅎㅎ
선생님: 욹와 쩝쩝... 쥔...쫘...?
나: 근데 선생님 오늘 브라랑 팬티 안 하셨어요...? 아까 보니까 안 하신 거 같던데...
나: 저 선생님 가슴 한번 만져봐도... 괜찮을까요...?
그러면서 손을 자연스럽게 옷 속으로 넣었다. 선생님의 허락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 [성기에서 입을 빼시고] 어때? 부드러워? 너무 가슴이 작지....? [옷을 벗으심]
나: 헐... 너무 이쁜데요. [두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선생님: 살살 만져줘 --야. 나 사실 좀 민감해...
나: 아 네... ㅎㅎ [손을 빼고 혀로 젖꼭지를 날름날름 간질간질해줌]
선생님: 아... 그렇게 하면.... [뭔가 느끼는 표정]
나: 좋으세요...? 선생님?
선생님: ..... 계속 해줘... 흐응..
나: 후루릅 후루릅
나: 후루릅 후루릅
3~5분간 가슴 양쪽을 번갈아 만지고 물고 빨고... 선생님은 그 와중에 손으로 내 성기를 만져주셨다.
나: 선생님..... 저 거기도 한번 봐도... 될까요...?
선생님: 거긴... 너무 부끄러운데... 선생님은... 너보다 나이도 많고 해서 이쁘지 않을 텐데....
나: 선생님도... 제 성기 보시고 빨아주셨잖아요...
나: 저도... 선생님 거 만지고.. 빨아보고 싶어서요....
선생님: 그럼 오늘 한번만...이야.. 알았지?
나: [심장이 쿵쾅쿵쾅] 네!!! 네!!!
선생님이 소파로 이동해 앉으시고, 양쪽 다리를 M자로 벌리셨다.
나: 와.. 씨 미친...
선생님: 어?? 뭐라고??
나: 아니요.. ㅎㅎㅎ 선생님 원래 이렇게 깔끔하고 이쁜 건가요....?
야동에서 본 더러운 듯한 보지와 다르게, 깔끔하고 살짝 핑크빛의 보지를 본 나는 미칠 것 같았다. 선생님의 가슴은 빈약하지만 살짝 흑갈색이라 그냥 그랬는데, 보지는... 신세계였다.
[속으로: 남편분이랑 안 해서 이렇게 깔끔한 건가?]
나: 선생님 잠시만요...
선생님: 어.. 왜?
나는 선생님의 몸을 소파에 살짝 눕히듯 자세를 재배치했다. 빨기 쉽게 하기 위해.
선생님: 아 그렇게 하면 너무 야해. 이상해 --야.
나: ㅎㅎㅎ 선생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혀를 보지에 박음]
이미 발정이 나셨는지, 보지 안쪽은 흥건했다. 두 손으로 보지를 살짝 벌린 채 혀로 깊숙이 넣었다.
선생님: 하앙... 너무 기분 이상해...
선생님: 하아앙.... 너무 좋아....
선생님: --야, 살짝 위에 혀로 해줘.
나: 후루릅 후루릅- 좋아요?
선생님: 더 해줘.
이미 선생님은 정신이 없으셨다. 그동안 안 했던 게 폭발하신 듯했다.
나는 혀로 보지 안을 할짝거리면서, 오른손 검지로 선생님께서 원하시던 윗부분,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렀다.
나: 선생님... 투명한 물 같은 게 엄청 많이 생기는데요...?
선생님: 흐읍... 읔... 하앙.... 너무.. 좋아..서....
선생님의 보지는 깨끗하고 냄새 전혀 안 나고.... 그냥 내 보기엔 너무 예뻤다.
선생님: 못 참겠어....--야.. 지금.. 넣어봐 이 상태에서....
나: ????????? 네???
사실 내 성기로 선생님 보지에 박는다는 상상만 해봤지, 지금은 그냥 보지만 빨아주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얼른 넣어보라 하시니, 너무 흥분돼 머리가 핑 돌았다.
나: 넣어요 선생님? 진짜 넣어요..???!!
선생님: 응.
수컹.... 어... 엉... 내 성기가 선생님의 보지와 합체됐다.
나: 선생님... 거기가... 너무 뜨거워요.....
나: 너무 꽉 끼어요 선생님.
나: 너무 꽉 끼는데요...??? 선생님?
나: 너무... 좋아요 하... 너무 좋아.
나는 성기를 왔다 갔다 수컹 수컹 살살 박아대기 시작했다.
선생님: 하앙앙... --야 하.. 앙... 흐응.
나는 말없이 조금 더 빠르게 박아댔다.
선생님: 하아앙아앙~~ --야.... --야 하앙~~
선생님의 보지 안은 미친 듯이 쫀득하고 한없이 물이 나왔다.
나: 선생님 너무 좋아 미치겠어요.
나: 좀 더 세게 박을게요 선생님.
선생님: [이미 맛이 간 듯한 표정으로] 하아아아앙~ 하앙~ 흐읍~~
나는 더 빠르게 박아댔다. 그러다 한번씩 깊숙이 쑤셔서 자궁이 닿게 찔러줬다. 이미 아침에 한번 빼고 온 나라, 싸고 싶지 않고 계속 쑤셔댈 수 있었다.
선생님: --야 오래하네.
나: 뒤로 돌아보세요. [반강제로 선생님 몸을 뒤치기 자세로 만듦]
다시 쑤컹 쑤컹 퍽.... 퍽... 미친 듯이 박아댔다.
선생님: --, 하아앙... 살살해줘.
선생님의 부탁은 전혀 들리지 않았다. 내 자지가 너무 맛있었는지, 그동안 너무 굶주리셔서 그런지... 보지 안은 엄청 쫄깃하고 꽉 끼며 물이 계속 나왔다.
나: 선생님 잠시만요.
나는 바로 성기를 빼고, 혀로 선생님의 항문부터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선생님의 보지가 너무나 예뻐서, 언제 다시 이런 걸 맛볼까 싶어 빨았다.
선생님: 너무 야해 --야 부끄러워. 그만해 하앙~~
선생님: 아앙 거기는 하지 마 부끄럽단 말이야~
나: 기다리세요. 너무 예뻐서요.
후루룹~ 스으읍~~ 날름 날름.
어느 정도 빨고 나서 다시 뒤치기로 박아대기 시작했다.
나: 선생님 진짜 진심 너무 너무 좋아요.
선생님: 흐으윽~ 하아아아앙~~ 나.. 하앙~~ 도.
나: 쌀게요 선생님.
선생님: 안에 하지 마 위험해 하아앙~
그렇게 나는 선생님의 등과 엉덩이에 얼마 없는 정액을 분출했다.
휴지로 닦아 드린 후, 선생님을 소파에 정자세로 앉히고 다시 보지를 빨았다.
선생님: 이제 그만해~~ 하앙~~ 힘들어.
나: 선생님 조금만 더요... 너무 예쁘고 맛있어서요.
선생님: 하아아아... 흐으응...
2~3분 정도 더 날름날름 한 후, 턱이 아파 그만했다. 대신 오른손 두 손가락을 보지에 쑤셔 넣어 이리저리 휘저었다.
선생님은 미친 듯이 신음을 내시고, 소변을 봐야 할 것 같다고 하시며 화장실로 가셨다.
나: 선생님 오늘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해도 될까요??
선생님: 너가 공부하는 거 봐서. ㅎㅎ
나: 진짜 어떻게 그렇게 예쁘세요?
선생님: ㅎㅎㅎ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안 예쁜 거 같아 내 생각에는.
나: 진짜인데.... 보지가 어떻게 그렇게 깔끔하고 예쁘게 생기셨어요??
선생님: [제정신으로 돌아오셨는지] 아이 부끄럽게 그렇게 얘기해. ㅎㅎ
나: 진짠데.... ㅎㅎ
그날 선생님과 나는 특별한 비밀 추억을 공유했다.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적고 혹시 문법이나 틀린 부분들이 있을까? 해서 지피티로 다시 적어달라고해서 정리되었습니다.
90% 사실이고 10% 잘 기억 안나서 어느정도 조금 각색된 부분이 있으니 참고해주시고. 거짓 아니고 사실로 있었던 일을 적은거니 참고해주세요.
후배와의 이야기랑 동갑 친구 아직 더 적어야하는데 현생이 바빠 아직도 못 적고.... 아는 누나 7살 연상누나와의 이야기 등등 더있는데...
조만간 찾아뵐께요 ㅎㅎ 그럼 또 재밌게 읽어주세요.
--------------------------------------------------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0 | 현재글 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2 (48) |
| 2 | 2026.01.09 | 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6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닉넴은또뭐하나
Blazing
나이젤
야설조아나도조아
색골난망
시디정지영
국화
dfgxjdi
릴아이스
빨간고추
아네타
다이아몬드12
철중이
lgbhikj
프리가이버

육육
아마르
KEKEKE
수코양이낼름
Mskim83
마이큰존슨
꿈꾸는
부산부산
주성치33
aksghk
미시언덩매냐
egg120
메짤라
signestra
뷰주드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