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고모와 근친한 썰 1
고모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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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6:37
꽤 오래된 얘기인데 어디 쓸지 몰라 가입해서 써본다.
잘못써도 잘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에겐 고모가 한명 있었다.
고모는 40대 중후반의 나이에 꽤나 육덕지고 구릿빛의 피부를 가진 미혼녀였다.
당시 고등학생에 성욕이 팔팔했던 나는 근친, 미시물을 굉장히 즐겨봤다.
그런 나의 성욕은 자연스레 우리집 미시 여자들에게로 향했다. 이모 넷과 고모, 엄마까지.
그 중 고모가 가장 꼴리는 페이스를 하고 있었기에 고모의 사진을 보며 딸딸이를 치는 날이 허다했다.
어느날 나의 친할머니가 위독해지셔 입원을 했을 때인데, 우리 집은 경제적으로 꽤 여유가 있었기에 1인실에 입원을 하셨다.
한 날 저녁 고모와 내가 병실을 지키고 있을때, 고모와 내가 소파에 나란히 앉아있다가 고모가 옆으로 몸을 돌려 잠이 들었다.
팔팔한 고등학생의 나는 그새를 참지 못 하고 고모와 같은 자세로 몸을 돌려 자는 척, 자지를 잔뜩 세워 한손은 고모의 옷 밖으로 튀어나온 뱃살에 올려둔채, 고모의 몸에 내 몸을 온전히 밀착시켜 누웠다.
그러고 서너십분 누워있으니 내 자지에 쌓여있는 정액들을 안 빼내면 큰일이라도 날 것 같아, 고모의 커피와 가방을 몰래 뒤져 칫솔을 꺼냈다.
자연스레 고모의 칫솔을 내 입속 깊숙히 쑤셔박고 고개돌려 옆에서 자고 있는 고모를 보며 내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다.
나는 그대로 고모가 마시던 커피 속으로 정액들을 싸내고 자지에 묻은 나머지 액들은 고모의 칫솔로 닦아냈다.
이후 밤 늦게 고모가 내 정액이 들어있는 커피를 쪽쪽 빨고 내 정액이 잔뜩 묻은 칫솔로 이빨과 혀 구석구석을 열심히 닦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꼴렸다.
그리고 며칠 지나지 않아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일은 할머니의 장례식에서 벌어졌다.
친할머니의 장례식 날, 고모로 몇날 며칠 연속으로 내 성욕을 해소 시킨 나는 상복을 갈아입기 위해 유족들이 쓰는 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간 나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고모가 청바지에 상의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상복 입을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때 나는 잠깐이지만 고모의 넓찍 벙긋한 젖가슴을 봐버렸다. 다시 들어갈까도 고민했지만, 티가 날까 들어가지 않았다.
그때까지는 알지 못했다. 장례식장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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