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부부의 초대 5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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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
17
05.28 16:15
전편으로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이미 글을 쓰고 있더라 관심가져줘서 고마워요 형님, 동생님들 나도 관종인가
남편은 아내 어깨를 감싸 부축했고 난 미련이 남아 자연스럽게 엉덩이골에 손을 넣어 일으켰지.
나도 존나 변태지 그상황에 손가락을 거기에 넣을려고 했다니 남은 정액이 있나 확인 해 봤어 미끈 거리더라
남편은 그걸 보진 못하고 내 도움받아 그녀를 소파로 이끌었어.
내 정액냄세가 그녀의 아래에서 풍기는거 같더라 기분 째지드라 욕나오는거 참았지
그녀의 눈은 풀려 몸에 힘이 풀린 듯 남편에게 기대어 소파로 이동했지만 아래 음부와 엉덩이는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졌어.
수치스러웠을거 같아 그 엉덩이를 보고 참을수 있는 사람 없을껄
그녀는 자신의 옷을 찾았고 난 팬티와 청바지는 못 본 척 브래지어와 흰색 셔츠를 남편에게 주었고
그녀는 조금 놀란 듯 남편에게 뺏어 가슴과 상체를 가리더라. 난 내 옷을 찾아 입느라 정신이 없었다 창피했지
정신 차리고 그녀에게 물을 한 잔 주었고, 남편은 복잡한 얼굴로 맥주를 들이켜더라
옷을 입을 정신이 없는건지 창피해서 못입는건지 조용히 물을 받아 마시더라
셔츠로 상체를 가리고 두 허벅지가 붙어 자연스레 계곡이 만들어졌고
잠시 저 계곡에 술을 부어서 먹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슬슬 자리를 마무리 지어야 했고 다들 정신이 없었지
나라도 정신을 차려 이 상황을 수습? 해야 했어.
팬티를 찾아 그녀에게 아니 남편에게 주려 했지만, 남편은 뭔가를 생각하는 듯하더라
눈을 감고 남편을 외면하고 있는 그녀와 남편의 눈치를 보곤 무릎을 꿇고 그녀의 복숭아를 잡고 팬티를 한 쪽씩 끼웠다
내가 다큰 성인의 팬티를 입혀주는 날이 올줄이야.
조금 얼룩이 있어서 재빨리 무릎까지 올리곤 그녀를 쳐다봤어 그녀도 재 빨리 내 손에서 팬티를 잡고 힘들게 입더라.
뭔가 찝찝한 걸 입는다는 걸 내게 알려주듯이 그런 표정이었어 ㅎㅎ 귀여웠지, 아기 같더라.
나도 모르게 아빠 미소가 됐던 거 같아 그녀가 팬티를 입으려고 엉덩이를 들었을 때 난 셔츠가 흘러내리지 않게 잡아줬고
남편은 그 광경을, 고개를 돌려 쳐다보며 또 한잔…. 뭔가를 억누르는 듯한 표정이었어.
난 한 대 맞을 각오로 청바지를 가져다가 한쪽 발씩 끼워 줬고 팬티 입는 것처럼 청바지를 입으려는데 그게 힘들어 보이더라.
그녀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일으켜 세웠고 자연스레 그녀의 한쪽 손이 내 어깨를 잡고 다른 손은 자기 가슴을 가리더라.
난 잠깐 이 어정쩡한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나…. 1초 고민을 했다 아 입혀 달란 거구나…. 병신
좀 도와주지, 남편은 옆에서 우릴 지켜보고만 있더라. 표정이 않 좋아서 내심 걱정했다
그녀를 끌어 안다시피 당겨 힘겹게 엉덩이를 통과시켰어! 하…. 어마어마한 엉덩이야 버클까지 채워줬다
그 와중에 귀여운 뱃살을 헙! 하는 거 같더라. 이내 그녀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고
"형님 잠깐만 자리좀…."
남편이 그제야 뭔가를 결심한 듯 내게 자리를 비켜달라 했고 미련 없이 소변기를 뚫으러 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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