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 아직도 오빠 사랑해!" (9)

이번 편 "청소년 절대절대 관람불가"
[어제 있었던 일]
아내에게 (오랜만에) 내 오랜 친구를 만져달라고 했다.
"으이구! 또!"
아내는 마지못해 해준다는 식으로 내 오랜 친구를 만지작 만지작 해줬다. 오랜만에 흔들어줘서 그런지 느낌이 괜찮았다.
"아~ 아"
나는 살살 소리를 내며 느낌을 음미하고 있었다.
아내는 나와의 잠자리를 거부한지 꽤 오래되었다. 우리는 부부로서의 인연을 끝내가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에게 있어서 아내와의 잠자리가 그저 육체적 욕구만이 다가 아니라,
그게 안식처이고, 쉼터이고, 내 아내의 매끈한 보자기가 나의 오랜 친구를 감싸줄 때는,
이걸 뭐라 표현해야 하나... 정말 다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
"내가 있어야 할 그 자리", 심리적, 정서적 안식처...
뭐 그런게 아닐까?
아내랑 인연은 끝나가고, 삶은 외롭고, 그러다보니 어디 얘기할 곳도 마땅치 않고,
그러다보니, 인터넷의 공간에서 '라떼' 얘기를 하는 그런 심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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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그러나 꾸준히 1]
(다시 20년 전으로)
G와 가까워질 수록 나는 내 욕구를 제어하는게 참 쉽지 않았다.
어느날, G가 우리집에 놀러왔을 때, 난 G를 내 침대에 눞혀서,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난 G에게 말했다.
"한 번 보고 싶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부끄러워 오빠!"
G가 그날 청바지를 입었었고, G가 무척 부끄러워했던걸 기억한다. 난 G의 바지 자크를 열어 바지를 조금 내렸고, 이어서 팬티도 조심스럽게 내렸다.
검고 가느다란 고사리 같은 숲을 보았다! 야구 동영상으로 확실한 교육을 받아왔어서일까? 난 혀를 내밀어 G의 그곳을 살짝 핥았다. 나중에 G가 얘기하길, 좀 짜릿했다고 한다.
독자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난 이렇게 하고, G의 팬티를 다시 입혀줬던 것 같다. 이 날 더 이상 진도는 없었다.
[서서히, 그러나 꾸준히 2]
선배 형 자취방 열쇠를 빌려서 G와 함께 갔었다. (이날 G는 스웨터를 입고 있었다. 20년 됐는데도 기억함 ㅎ)
어두운 방에서 영화를 보다가 키스 장면에서 G에게 키스했다. G를 꼬옥 껴앉으면서 서서히 옷을 벗겨 나갔다. G의 바지(치마)를 벗기고, G의 팬티도 벗겼다. G의 웃옷도 벗기고 싶었는데, G가 스웨터를 입고 있어서, 스웨터 벗을 때 화장이 스웨터에 묻는다고 그냥 목에 걸치게만 했다. 그러다보니, 아랫도리는 다 벗고, 스웨터는 목에 걸쳐져 있고, 브라도 벗은 어색한 모습이었다.
내가 G의 팬티를 벗길 때, G는 엉덩이를 들어서 팬티 벗기기 쉽게 해줬다. 난 이게 G의 허락 싸인인줄 알았다. 근데 나중에 전화통화 때,
"나 그 때, 너랑 하고 싶었어." 라고 했더니, G가 엄청 놀랬다.
(내가 그동안 G를 아무리 만지고, 물고 빨고 했어도, 어떻게 해서든 처녀는 지켜주려고 한결같이 애를 많이 써 왔기 때문에, 팬티를 벗겼어도 나를 믿었던 것이었다.)
물론 난 그날
1) G와 하고 싶은 마음 + 2) 절대 하면 안된다는 마음
두 가지가 공존했던게 사실이다.
암튼 난 그 날 처음 G의 팬티를 완전히 벗겼던 것.
그리고, 이 날 처음으로 G가 입으로 내 오랜 친구를 다독여 주었다. 아팠다. G도 처음으로 남자의 물건을 입으로 해줘서 할 줄을 몰랐고, 나도 여자가 처음 해줬어서...
입으로 해줄 때는 입을 크게 벌려서 치아가 닿지 않게 해야되는걸 둘 다 몰랐다. G의 입 속에서 내 오랜 친구는 울고 싶어했다.
이 당시만 해도, G의 입에서 발사하는건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 생각해서, G의 손에서 첫 발사를 했다.
난 일부러 G의 손에서 첫 발사를 한 것이다. 안그러면 내 소중이가 단단할 때, 사고칠 지 몰랐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날 처음 69자세도 했는데, 내가 바닥에 눞고, G가 내 위에 올라서, 난 G의 거길 핥고, G는 내 거길 입으로 물었다. 내가 G의 거기에 혀를 대자마자 G는 엹은 신음을 내며 몸에 힘이 빠져가지고,
내 얼굴이 G의 거기에 푹 눌렸다. 이 날 두 번 정도 발사를 했고, 독자들이 원하는 결합을 이뤄지지 않았다.
몇 몇 독자분들이, 진행이 좀 느리다고 하시는데,
내가 처음 G의 부끄러운 부분에 손을 댄게 11월이었고, 두 사람의 부끄러운 부분이 함께한게 이 다음해 5~6월이었다.
난 어떻게 해서든 이걸 막으려고 애를 썼고,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내 욕구는 한결같았음. 근데 스킨쉽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서
중간에 헤어지려고도 했는데, 그게 잘 안되기도 했다.
(우리 두 사람은 모두 유교남, 유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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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그러나 꾸준히 3]
토요일이었다. G의 부모님이 부부동반 나들이를 떠나셨다. G는 혼자 집에 있었다. 난 G가 혼자 집에 있을 때, G의 집에 가지 않으려고 했다.
물론 꼭 가고 싶었지만, 혹시 실수할까봐...
언젠가 우리가 통화하던 날, 이런 얘길 나눴다.
"우리, 결혼 전까지 잘 지켜보자."
G: "그래 오빠, 근데 어떻게 해. 우리 서로 알몸을 봐 버렸으니..."
암튼, 그 날, 토요일,
난 G의 집을 찾아갔다. 그리고, 말했다.
"우리 같이 샤워하자!"
"꺅! 부끄러워!"
내가 몇 번의 설득 끝에 우리는 샤워실로 향했다.
(G는 언제나 부끄러워했다. 그치만, G는 언제나 내가 하자는대로 따랐다.)
G는 머리를 위로 묶어서 머리는 감지 않고, 나와 샤워만 했다.
우리는 서로의 몸에 비누칠을 해줬다. (난 삶이 외로워질 때마다 이 때를 추억하곤 한다.)
(남녀가 함께 서로 비누칠을 해주며 함께 샤워하는 일은 정말 포근하고, 좋은 일인 것 같다!)
난 G의 등, 어깨, 팔, 배, 엉덩이, 다리, 그곳... 정말 구석구석에 비누칠을 해줬다. 그리고, G도 마찬가지로...
내 오랜 친구는 이 때 하늘을 향해 솟구쳐 있었고, G가 말했다.
"오빠까 완전 섰어! 신기해!"
샤워 후에 난 G가 옷을 못 입게 했고, 우리는 G의 방에 들어가 함께 누웠다.
난 타오르는 욕정을 참지 못하고, G에게 삽입을 시도했다. 그런데 출입문이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내 오랜 친구는 어리바리 대다가 G의 소중한 입구 앞에서 발사를 하고 말았다.
예전에, 처음 경험했던 친구들이 넣자마자 쌌다고 하는 얘길 듣긴 했는데,
나는 동굴 진입도 하기 전에 그렇게 됐던 것.
한편으론 다행이란 생각이 들긴 했다. 어찌되었든 G의 그것은 간직하게 해 주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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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그러나 꾸준히 4]
G가 생리하던 날이었다.
이날 G의 집에 갔었는데, 난 G로부터 G의 첫 키스 얘길 들었다. 전 남자친구와 키스를 해 봤다는 것이다.
난 G가 첫 여친이었고, 이전에 키스 경험이 없었다. 너무 서운하기도 하고, G의 전 남친에게 질투심도 느꼈다.
내가 G의 첫 키스 상대는 못 되어도, 다른 것은 가져가리라.
이런 생각으로 그 날 G의 거기에 내 오랜 친구를 넣을 준비를 했다.
"오빠, 나 처녀막 찢어져!"
"나한테 주는거 아까워?"
"아니야 (고개를 흔들며)"
난 삽입을 하긴 했지만, 그 날 내 거기 발기가 많이 되지 않아서 사이즈가 참 작았다. 넣긴 넣었는데 얼마 들어가지도 않았다.
몇 번 움직이고 나서 결합을 해체한 후에,
G가 요대기에 묻은 피를 닦았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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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그러나 꾸준히 5]
20년 전, 6월 6일 현충일이었다.
이 날 G는 직장 일직을 서야 했어서 혼자 직장 사무실을 지키고 있었다.
난 낮 시간 내내 우리가 몸담고 있던 모임 일정을 마치고,
G의 직장을 찾아갔다. G는 이 날도 청바지를 입고 있던걸로 기억한다.
사귀는 남녀가 단둘이 한 공간에 있으면 뭘 하겠는가? 난 G에게 또 들이대려고 하고 있었다.
"오빠, 이따가 다른 방 가서 (스킨쉽) 하자! 경비 아저씨 가끔 오신단 말이야."
나는 끓어오르는 젊음을 식히며, 진정시키고 있었다.
그러다가 G를 벽에다가 몰아세우면서,
"이제 아무데도 못가. 너 여기 갇혔어!"
"그래도 좋아 오빠!"
G는 나와 함께 있는걸 늘 좋아했기 때문에, 그렇게 꼼짝 못하는 시간도 행복해하기만 했다.
(이런 아가씨를 왜 걷어찼을까? 이런 멍청한...)
G가 사무실에서 볼일을 얼추 마친 후에, 우리는 다른 방으로 이동했다.
우리는 키스를 하며, 늘 그랬듯이 난 G의 온 몸을 어루만졌다.
"G야, 내 머리부분만 넣어보고 싶어."
지난 번에 생리할 때, 제대로 삽입을 못 했었고,
그래도 어찌되었든 G의 처녀는 지켜주고 싶고,
내 욕구는 변함없고,
그래서 머리만 넣고 싶다고 했다.
난 G의 청바지를 벗기는데,
"오빠, 다 벗기면 안돼, 경비아저씨 오면 어떻게 해?"
난 G의 이 말을 무시하고, G의 청바지를 완전히 벗겨버렸다. 팬티만 아마 한쪽 다리에 걸치게 했던 것 같다.
난 단단히 화난 내 오랜 친구를 G의 거기에 살짝 넣었고, 정말 머리만 넣었다. 그런데 순간 느낌이 확 와서 빼버렸고,
바닥에 발사를 해 버렸다. (난 3분카레였다)
"오빠, 고마워!" (지켜줘서 고마워)
아니, 이런 순간에도 이렇게 고마워할 여자가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난 바닥에 쏟아진 하얀 액체를 휴지로 닦았다.
그렇다, 이 때가 6월 6일이었다. 이 날까지만 해도, 우리의 스킨쉽이 거의 다 끝까지 갔지만, G의 처녀는 여전히 보존되어 있었다.
아마 다음 편에서 G가 본격적인 노처녀가 될 것이다. (No 처녀)
[출처] "오빠, 나 아직도 오빠 사랑해!" (9)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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