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쓰리썸의 기억.2

그렇게 그날이 지나가고..
의외로 일대일의 섹스외에 타인이 보고있다는것의 쾌감을 처음으로 제대로 알게됨(앞으론 되도록 문장끝을 짧게 끝내겠습니다.)
친구준식과는 그날이후로도(물론 지금도) 거의 매일 보다시피하는 관계라 술마시거나 할때마다 또 빈이 불러내서 둘이 또 보여달라는 요구를 끊임없이 했고,
나는 아직까진 왠지 내꺼보여주는게 아깝다는 심리가 좀 있어놔서 알겠다 말만해놓고 둘이서 뜨밤을 보내는 나날의 연속중,
나이트 부킹때부터 빈이의 연락처를 알고있던 준식이 아예 빈이하고 통화를 해서 둘이 먼저 약속을 잡고, 제게 통보. 그렇게 셋이 사무실에서 다시 강제? 로 모이게됨.
유행하던 라운지 하우스 음악 틀어두고
양주, 맥주, 안주 해서 셋이서 부어라 마셔라 즐거운 술자리.
친구 준식도 입터는거 하난 강약조절 잘하는 친구라, 밀었다 당겼다 하면서 빈이를 무안하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칭찬해가면서 연신 섹시하다는둥, 첨부터 자기가 사귀고 싶었다는둥,
그날 둘이서 하다 끝내고 나갈때 자세히 봤는데 히프하고 다리이어지는 라인이 너무 예술이었다는둥, 둘이 하는거 보면서 눈을 보니 정말 예뻤었다 그때 오르가즘 오지 않았냐는둥,
칭찬반 야드립반, 술취해 가는 빈이를 기분좋게 해가면서 술자리를 이어가다 셋다 거나하게 취하게됨.(여기서 함정은, 제가 제일 술이세고 그다음 빈이. 준식이 제일 술이 약함 ㅎㅎ)
그러다 화장실 갔다온 다고 자리를 비켰다 왔더니 친구가 쇼핑몰에서 판매하던 상품을 찾아가지고 와선 .( 그게 뭐냐하면 커텐 부속 또는 공간을 나누는 일종의 발 인데 넓이 2미터 정도되고 길이 1미터정도되는 굵은 실로된 발)
술취한 빈이에게 옷벗고 이걸 입으라고 한창 입털고 있었슴. 여름이라 반바지에 가슴골다보이는 반팔 즉 야하고 가볍게 입고오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도 멀쩡한 여자가 아무리 술취한상태고, 섹스장면을 정통으로 보여준바 있는 색녀였다곤쳐도 그걸 입는다는게 말이되냐 싶었는데.
준식의 말빨에 나도 괜찮겠다 한번 입어보라 는 부추김에 벌떡 일어서더니 사무실 방에들어가서 옷을 홀딱벗고, 그 '발'을 드레스 처럼 두르고 나왔슴. ㅎㅎㅎㅎ
물론, 많이 취하긴 했지만, 실내와 야외를 오가면서 약간은 변태적인 섹스에 좀 길이 들여져서 그런 연출이 가능하기도 했을것이긴 하지만, 솔찍히 나도 속으로 놀라긴했슴.
그때 술마시던 장소가 사무실 방이 아닌 바깥쪽 물건 촬영하고 포장하던 넓은 공간이고 창이 통창이라 그정도만 해도 빈이의 노출욕을 많이 해소시키지 않았을까 지금 다시생각이듬.
홀딱벗고 하히힐에 알몸에 발을 드레스나 모피처럼 두른 빈이와 셋은 계속 술을 마시는데 의외로 그런 차림이 당연한듯, 친구와 나는 둘이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연신 빈이를 추켜세우며 술자리를 이어갔는데,
이게 가관이었슴. 슬쩍슬쩍 발 사이로 가슴노출되고 겨우 꼭지는 가려지긴했지만, 안주 집을때마다 덜렁덜렁 가슴 다 노출되고, 다리를 꼬아서 보지는 노출잘않되었지만,
순간순간 다리 풀고 바꿔 꼴때마다 보지털은 볼려고만 하면 얼마든지 보이는 상황의 연속. 제일 잘보이긴 바로 마주앉은 내가 더 잘보였지만,
나랑 빈이 중간에 자리잡은 준식의 눈에도 거의 알몸전체가 굵은실로된 발 사이로 대강 다 보이는 그런 상황.
그렇게 꼴리게 술자리가 이어지다가
빈이가 화장실간다고 일어서서 가는데 앞은 가린다고 가렸는데, 처음과 달리 흐트러진 빈이의 뒷모습은 그냥 궁뎅이쪽은다 완전히 노출된채 화장실로 향하는걸 둘다 멍하니 쳐다봄.
그리고 빈이가 앉았던 천방석스툴의자를 준식이 들어서 보는데,
'야, 쟤 쌌는데?ㅋㅋ'
라며 보여주는데 진짜 보지와 닿았을 부분이 살짝 젖어있었슴.
그리고 다시 빈이가 와서 앉고, 셋은 술자리를 한시간정도 이어가다 새벽 한두시쯤을 넘기고 준식이 잠깐 눈붙힌다고 사무실 방으로 이동.
'나 좀 잔다~' 고 하고 쇼파에 눕고,
들어가자 말자 술자리 그대로에서 발을 벚겨버리고 바로 하이힐 만 신은 알몸의 빈이 돌려세우고 뒤에서 삽입.
섹스 시작.
말할것도 없이 홍수가 났슴.
일이십분 뒷치기 벽치기 번갈아가며 하다가 이상황이 너무 흥분된지라
사정감이 바로 오길래 안에 싸도되? 라고 물으니 않된다함.
그럼 입에다 쌀께 하니 아무말없어서 싸기직전 빼서 궁뎅이에다 쌈.
먼가 부족해 보이는 빈이에겐 티슈가져다 주고 뒷처리 시키고 다시 발? 대강 걸치라고 해두고 사무실로가니,
술에 취한 준식이는 진짜 코까지 골면서 자고 있었슴. ㅎㅎㅎㅎ
그래서 둘이서 다시 술마시다 다시 섹스 한번더 하고, 그때까지 자고있는 준식에 보다가 새벽 늦게 택시태워서 빈이는 집에 보내고, 그날의 일정은 그렇게 평화? 스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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