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녀1
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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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15:49
동호회 내에서도 형님들과 친한 모임?이 있었어..나이드신 형님이 계셨는데,,아주 젠틀하신 분이야..대기업 과장인가?팀장인가?그랬는데,,그 형님은 바빠서 자주 못오시고,,음악만 들으러오시는데 친해져서 형님들 4명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같이 만났어..
잘 사시는지..ㅜㅜ 나중에 인도로 파견가셨는데 그 이후론 연락이 안되어서 지금은 소식을 몰라..전화번호도 바뀌어서..메일을 보내도 답장이 없으시네..
하튼 그 형님들과 간호사 그룹도 같이 어울렸어~~그러다 형님이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오셨다고 연락이 오셔서 강남 논현동에 있는 호텔 지하에 있는 BAR를 델고가주셨어~~신기하데~~ㅋㅋ 어린 나이에 그런 호텔바를 처음가보기도했지만,, 거기서 라틴음악을 틀어주셔서 지배인에게 춤을 춰도 되겠냐하니까 그러라고해서 춤도 추고,,형님 숙소인 비즈니스 호텔이 근처에 있어서 거기가서 보쌈등의 음식을 시키고 2차로 술을 먹었지..먹다가보니 형님들은 다 술이 취해서 자리에 누우시더라고,,같이 간 간호사(A의 친구)도 구석에 눕고,,아직 음식과 술이 남아서 A와 난 여기서 먹을 분위기가 아니네..방에 들어가서 먹을까했더니 그러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우린 방으로 들어갔어..방에는 화장실이 딸려있었고, 침대 옆에 티테이블같은 작은 테이블이 있더라고,,거기다 보쌈이랑 술을 옹기종기 놓고 다시 마시기 시작했지..그렇게 술을 먹다가 A가 또 오빠가 잡아주는게 좋다라고 하길래 둘이 있을 때 그런 애기 들으니 오해하겠다~하니 오해하라고 애기하는거야..그러는거야..엥?!그런거였어~난 또 건전하게 생각했지..ㅋㅋ라며 웃으니 A도 같이 웃더라고,,오빠는 참 보면 순진해~라는거야..
나 하나도 안순진하다..그럼 이리와..하니 내 무릎에 앉더라고,,마주보고 앉은게 아니고,,옆으로 앉았는데..이 친구 복장이 플레어스커트를 입고있는데 속바지는 안입은..그러다보니 내 허벅지에 그 친구의 엉덩이감촉이 다 느껴지는거야..술도 한잔 얼큰히 했겠다 점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는거야..그 상태로 안아서 일어났지..밖에 사람들 때문에 비명은 못지르고 작게 악~그러면서 내 목을 안더라고,,떨어지기 싫어서..ㅋㅋㅋ
그렇게 바로 옆에 있는 침대에 내려놓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어~내 목을 잡은 그 채로 나와 키스를 하는 A는 혀가 마중을 나와서 열심히 키스를 했지..나의 손은 니트티 안으로 넣어 가슴을 만지는데..뽕이 없더라고,,그래서 니트티를 올리고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볼륨감이 좋네~~그렇게 브래지어를 올리고 꼭지를 빨면서 허벅지부터 위로 올라간 나의 손은 팬티 속으로 넣었어~보지가 축축하더라고,,그렇게 보지를 문지르다가 팬티를 내리니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네~~
팬티를 마저 벗기고 옆에 잘 놔두고 나의 바지를 벗고 텐트 치고있는 팬티를 벗기니 탱~하며 드러난 내 고추를 물기 축축한 보지에 갖다대니 쑥~빨려들어가네..A가 운동을 좋아하는 친구는 아닌데,,그래도 춤을 좋아할정도로 활동적이어서 그런가 느낌이 좋더라고,,물기도 적당히 많고,,그렇게 형님의 침대에서 섹스가 시작됐지~~오랄??그런건 없어..술이 얼큰히 취하기도 했고,,밖에 일행이 있어서 언능 나의 욕정을 풀기도 바빴으니까..ㅋㅋ 그렇게 정상위로 가슴을 잡고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는데,,그 친구도 신음소리를 입으로 최대한 가리며 욱욱~거리는거야..그 모습이 이쁘다,,귀엽다,,이런거 없었어..내가 싸기 바빴으니까..그렇게 하다 사타구니가 간질간질하며 사정감이 오는거야..나 쌀거같아 하니까 어디다 싸라 애기도 없어..고개만 끄덕이더라고,,그래서 계속 쑤시다가 안에 시원하게 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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