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얼짱 벙개녀가 내아내가 된썰(1부)
글 시작하기 전에 난 진짜 변태남..아마도 나보다 더 페티시즘 변태는 흔치 않을껄요
그럼 나의 썰 시작 하겠습니다..
오래전 초여름 버디버디 채팅방에서 벙개 밥사달라는 여자애들과 2:1 만남 했었지
안이쁘면 밥이고 뭐고 생까고 올려고 했는데
둘중 한명은 진짜 날씬하고 여자친구 예린 처럼 피부 뽀얗고 예뻤던 女
그애들이 먹고 싶다는거 다사주고 담배 사주고(난 비흡연자)
노래방도 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그 얼굴 예쁜녀 혜연(가명)이는 성격도 참 털털하고 발랑 까진 애는 아니였어
먹고 싶다는거 다 사주고 용돈 까지 주었으니 그여자애들이 폰번호 까지 알려 주면서
또 만나자고 하네.. 그렇게 몇번 만남 하고 좀 친해지자 내가 사는 집에 놀러 와서 놀다 가기도 했음
집에 놀러오면 친구랑 같이 모니터 앞에서 담배 피며 게임하느라 정신 없음
혜연이는 항상 단짝이랑 같이 다녔는데 그단짝 친구는 살짝 이쁜 얼굴..이름은 민정이
혜연이는 다리로 잘빠지고 하얗고 뽀얀 예쁜 얼굴이 내가 좋아 하는 스타일
그애들 두명이랑 저녁에도 만나고 주말에도 만나고 그러면서 서로 부담없이 친해지자
나하고 10살 차이지만 편하게 서로 반말 하기로 함
내가 먼저 편하게 서로 반말 하자고 했지..날보고 아저씨라 부르다가 오빠로 호칭이 바뀌었고..
이쯤 됐으니 내가 원하는걸 슬슬 말해야 할때가 되었지
집에 놀러온 혜연이 한테 페이 줄께 팬티 입다가 벗어 줄수 있냐고 물어봄..
단짝 친구랑 같이 화장실 들어가 소근거리더니
잠시후 나와서는 가능하니까 원하는 금액 말함..생각 보다 큰돈이 아니라 바로 금액 지불
미리 사놓은 깜찍하고 앙증맞은 팬티하고 비닐팩을 혜연이 한테 전해줌
몇일후 밖에서 그애들 만났고 혜연이는 입었던 팬티가 들어 있는 비닐팩을 차안에서 나한테 건네줌
같이 맛있는거 사먹고 놀다가 그날은 혼자 집으로 와서 혜연이가 입던 팬티 뒤집어 냄새를
맡았는데 혜연이가 얼굴이 진짜 예뻐서 그런지 팬티에서 화장품 향기가 났음..초여름이라
분비물이 많이 묻었는데 너무 흥분이되어 팬티에 묻은 분비물을 핥아 먹으며 미친듯이 자위 시전
이게 얼마나 흥분 되는지 안해본사람은 모름..난 페티쉬 성향이지...무슨 바바리맨이니 화장실 도촬 이딴거는 관심없음..
사람마다 성향이 다 틀리잖아요
그리고 혜연이 보고 생리 할때 사용한 탐폰을 병에 넣었다가 줄수 있냐고 물으니
혜연이가 "오빠 진짜 변태구나 알았어 해줄께..대신에 이쁜 옷좀 사줘..그러면 앞으로
계속 해줄께.."이렇게 말함
그러면 그렇지 세상에 꽁짜는 없지요.. 도심 지하상가 가서 혜연이가 골라 놓은 옷 다 결제하고..단짝 친구꺼도 사줌
예쁜 혜연이 때문에 친구 옷도 사준거지 아니면 궁물도 없지..
암튼 시일이 좀지나자 혜연이가 생리 시작 되었다고 나한테 말을 했고 다음날 생리대 탐폰이 든 병을
나한테 전해주었는데 탐폰이 여러개 들어있었음.. 난 집에서 탐폰을 입에 넣고 빨면서 미친듯이 자위를 했고
두어시간 흐르자 날씬하고 예쁜 혜연이 얼굴을 떠올리니
또 흥분이 되어 맥주 따른 잔에 탐폰을 넣어서 원샷으로 마심 흥분해서 그런지 맛이 달콤하다는 느낌..
혜연이를 만난지 3개월 정도 지나자 내집에 놀러온 혜연이하고 그친구가 내집에서 자고 가기도함
이정도 친해 졌으니 혜연이 팬티 생리대로 자위 욕구 해소 말고 혜연이보고 하자고 했지
그말을 했더니 혜연이는 잠시 생각하더니 최신 아이폰 사주면 나랑 하겠다고 함
혜연이 한테 내 명의로 아이폰 사주고 그날밤 혜연이랑 했는데 같이온 친구는 잠시 다른 방에 가 있으라고 함
내가 샤워를 하자 혜연이도 샤워를 하고 나왔고 누워 있는 내게 다가와 내 물건을 빨았는데
혜연이가 내물건 크다고 말하면서 살살좀 하라고 하네요.. 혜연이가 내물건을 빨기 시작하자
존나 흥분 되었고 잠시후 난 굶주린 늑대처럼 날씬하고 얼굴 예쁜녀 혜연이 몸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온몸을 미친듯이 핥고 빨았지 (혜연이는 17살 나이에 비해 늦은편인지 이제 막 보지에 털이 나올려고 했음)
혜연이를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에 베개를 바치고 혜연이 예쁜 똥꼬에 혀를 들이고 또 미친듯이 빨고 나서
다시 눕히고 혜연이 배위에 올라타 키스하면서 피스톤 운동 시작 했는데
(난 키가 176 78키로 정도.물건도 큰편임) 내가 혜연이 보지에 미친듯이 박아 대자
혜연이는 흥분해서 소리치며 죽을려고 함
혜연이 보지 안에 사정을 하고 좋았냐고 물어 보니 혜연이는 아파 죽는줄 알았다고 대답..
다음에 또 하자고 하니 혜연이는 생각해 본다고 했지만 그이후로 계속 했음
어느날부터 난 혜연이가 친구랑 같이 집에 오는게 조금 부담스러워 혜연이 혼자 집에 와서 자고 가라고 말했고
혜연이만 차에 태워 집으로 데려 왔음
난 컴퓨터를 책상에 놓은게 아니라 탁자에 컴퓨터를 놓고 했는데
혜연이가 담배 피면서 컴퓨터로 게임 하면 난 옆에서 혜연이를 끌어 안고 게임 하는거 구경하면서
큰컵에다가 침 뱉어 놓으라고 시킴..혜연이는 내가 시키는 대로 담배 피면서 컵에 침을 많이 뱉어 놓으면
거기다가 오줌을 싸라고 했고 컵에 담긴 혜연이 침과 오줌을 남김없이 난 다 마심..
나 진짜 변태맞죠.. 나같은 변태는 나말고 또 있을지..ㅋㅋ
그러다가 너무 꼴려 일어서서 혜연이 보고 내꺼 빨으라고 말하면 게임 하다 말고
고개를 돌려 내꺼를 빨면 예쁜녀 혜연이 머리를 잡고 계속 내 엉덩이 흔들다가
혜연이 입안에 싸줌.. 다삼키라고 하면 내 정액을 다 삼키긴 했는데
삼키고 나서 꼭 쥬스나 음료수를 달라고 해서 마심..내 정액 맛있냐고 물으면 맛있다고 대답함..
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혜연이가 내껄 빨다가 입을 오므리며 입안에 침이 많이 있다고 얘기함
그럼난 내 입에 침을 넣어 달라고 하고 침을 다먹음...예쁜 혜연이 침이라 너무 달콤 했음..
난 이상하게도 여자 친구 사귀면서 여자 친구랑 두세번만 하면 싫증이 나고
또 다른 여자를 찾게 되는데 혜연이는 그이후로 3년이나 만났는데도 계속 하고 싶었음..
이게 궁합이 맞아서 그런건지..진짜 왜그런건지 자꾸 혜연이하고 하고 싶어지고..
혜연이는 얼굴도 예뻤지만 몸 살결이 장난아니게 좋았는데
백인녀 처럼 하얀건 아니였지만 정말 살결이 희고 부드러웠음..
얼굴은 미스코리아 아이돌 미연하고 여자 친구 예린 둘을 합쳐 놓은거 처럼 닮았음
혜연이는 키가 처음 만날을때 162정도 였는데 3년 지났을때에도 164~165정도
혜연이는 남자 친구를 사귈때도 있었는데 길어야 3개월 만나다가 헤어지고 또 헤어지고..
왜그랬냐고 물어 보면 싫증나서 그랬다고 함..
그리고 내가 혜연이 한테 제일 하고 싶었던 혜연이 항문에 손가락 넣었다가 빨기..우유 넣었다가 빨대로 빨아마시기..
3년 만나면서 별별 변태짓 다 했네요..혜연이 단짝 친구랑 레즈도 시켰고 ... 오늘은 여기 까지만 쓰고
어떤 변태짓 했는지.. 이어서 2부에 또 쓸께요..
암튼 혜연이를 만나면서 3년동안 돈 무지하게 썼네요..대충따져도 5천이상
그때 난 회사다니면서 아빠가 준돈으로 주식을 했는데 아빠가 알려주는 종목 사서
돈을 많이 벌었었거든요...(아빠는 직원 30명 정도 되는 회사를 운영 하고 있었음)
지금 와서 후회는 안함..후회 안하는 이유가
나중에 그 예쁜녀 혜연이와 해피 엔딩으로 끝났으니까요
혜연이와 난 나랑 10살 차이 나는데 3년 정도 만나다가 말다툼으로 6개월정도 헤어 졌었는데
혜연이가 어느날 다시 날 찾아와서 충격 적인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충격 적인 얘기가 뭐냐면.. 2부에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31 | 초얼짱 벙개녀가 내아내가 된썰(2부) (35) |
| 2 | 2026.01.30 | 현재글 초얼짱 벙개녀가 내아내가 된썰(1부)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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