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이소에서 겪은 썰(짧음주의)
방금 다이소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을 만남
친한건 아니고 알게 된 과정 쓰면 너무 다 노출이라 이해 좀 ㅜㅜ
외모는 걍걍 ㅈㄴ 평범한데, 키는 좀 큰 편임 172라고 본인 피셜로 말한걸로 기억함 원래 되게 말랐는데 오늘 보니 살이 좀 많이 붙음 ㅋㅋㅋㅋ 그럼에도 걍 봐줄만한 몸매임
한겨울인데 맨다리에 무릎이랑 정강이 사이? 정도 길이되는 스커트를 입었더라고. 그 왜 옷감 빳빳해서 통풍 ㅈㄴ 잘 될거 같은 거 있잖아. 신발도 크록스길래 걍 대충 나왔다보다 함.
뭐사러 왔냐길래 캠핑용품 사러왔다 했더니 자기는 차량용품인데 옆에 붙어 있으니 같이 돌아보기로 함. 윗층으로 올라갔는데 다이소 알지? 캠핑, 차량은 구석탱이에 있는거 ㅋㅋ
사람 아무도 없이 조용하게 둘이 돌아보니 좀 어색했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플릿 되고 캠핑용품 집어서 샘플 있길래 바닥에 내려놓고 만져보고 있는데 그 사람은 다 샀다고 보러 옴 ㅋㅋ 서서 보다가 내가 한참을 주물럭 거리니까 맞은편에 같이 쪼그려 앉으면서 이게 모에요? 하는데 시바,,팬티가 너무 눈 앞에 뙇 보이는거,,그냥 디자인은 평범한 팬티였는데 천이 얇아서 안에 털 구조가 다 보이는거임...근데 팔 다리 ㅈㄴ 깨끗한 여자가 털이 수북한거 보니까 왜케 꼴리던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여자는 보이는것도 모르나봄,,그저 용품에만 집중하더라고,,솔직히 난 개이득이라 계속 앉아 있게 하려고 말 ㅈㄴ 길게 하는 중이었음 ㅋㅋㅋ 그렇게 한 5분을 앉아서 떠들었다,,
아 아직도 눈에 선하다. 브라운 스커트, 밝은 하늘색 얇디얇은 팬티, ㅈㄴ 깔끔한 여자인데 개수북해보이던 털,,
걍 ㄲㄹ는 상황에 도파민 터져서 글 써 봄 ㅋㅋㅋ 일상에서 있는게 더 꼴리는거 같음 난,,
님들 경험도 있으면 남겨줘 댓글롴ㅋㅋㅋㅋ
아 사진은 ai임 얼굴 빼고 진짜 걍 빼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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