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가 화려했던 E컵 여친 -1

이글 저글 보면서 저도 쓸만한 글이 있나 생각하다가
20대 초반에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보는데 불편하실수도 있습니다 ㅋㅋ
음슴체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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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고기집에서 알바 하고 있었는데 그 당시 알바생들이 90%로 고등학생들로 구성되어있었음
남녀 성비는 6:4정도? 그냥 군대가기전에 용돈벌이겸 일하는 동생들이랑 친하게 지내다가 한 섹기있게 생긴? 알바생이 들어오게 되었음
(새로 들어온 알바생을 a라고 칭함)
우린 일할때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일했는데 a는 여자들이 입는 옷을 입었을때 가슴라인이 타이트 한게 한눈에 보였음 이걸 눈치못챈 사람들은 없었을거임
그땐 가슴이 크다정도로 생각을 못했고 "한손에 잡힐까? 싶은 사이즈였음
첫날 일하다가 어지럽다고 잠깐 밖에 앉아있을때 저는 불을 넣는 포지션였음 지나가면서 애매한 자리에서 쉬고있는게 거슬려서 챙겨준 행동이 a를 따먹게 해준 계기가 되었음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지고 둘다 쉬는날 근처에서 영화보고 밥먹을 먹는데 야동에서만 보던 가슴이 계속 아른거렸음
(사귀자고 한 포인트는 기억이안남.. 아무리 생각해도 1도기억안남) 어찌저찌 사귀고나서 데이트라 말하고 널 따먹어야겠다고 생각한 날 오후에 힘들어서 안에서 쉬고 가자고 말한뒤
서로 씻지도 않고 땀 흘린 상태로 엉겨 붙었고 티셔츠만 벗겼는데도 묵직한게 저세상 꼴림이였음
서로 키스부터 온몸을 핥았던거같음
일단 대충 사이즈를 알려드리면 키는 160중반? 몸무게는 잘모름 그래도 뱃살이 많거나 그러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함 엉덩이는 가슴에 비하면 무난하지 작진않았었고 가슴은 자기말로는D 내가보기엔E였음 왜냐면 브라를 확인했었는데 D였던건 확실히 봤는데 유륜이 브라옆으로 나오고 가슴들도 서로 나오겠다고 난리도 아니였음
무튼 초반엔 가슴에 꽂혀서 엄청 따먹었음
체력이 남아도는 그 나이대에 상상으로만 봤던 가슴을 내가 맘대로 가지고 놀수있다? 진짜 여태 여자를 만나면서 얘랑 한거만큼 많이 한애는 없었음 ㅋㅋ정액이 안나오고 아플때까지 따먹었음
모텔에서만 했지만 점심에 모텔들어가서 저녁에 나올때까지 체력이 닿는대로 따먹고 자고 따먹고 자고를 반복했고 젖통이 흔들리는게 너무 꼴려서 영상을 찍으려다 걸린적도 있고특히 얘는 떡만치면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오르는게 그렇게 꼴렸음
집 데려다 주다 걔네집 근처에 상가에 들어가서 입으로 자주빼주고는 했음 밖에서 하자니까 그건 절대 거부함
그래도 나름 본인만의 룰이 존재했던걸로 기억함ㅋㅋ 하라는대로 잘 따라와서 즐거웠음
무튼 얘랑은 한번 따먹고 난뒤오 데이트 할때마다 해왔던거같음 근데 문제는 제 사이즈가 길이는 보통남자와 비슷해도 굵기로는 어딜가든 한소리를 들은 사이즈였는데 얘랑하면 이상하게 좀 허벌느낌이 나는거같아서 점점 실증아닌 실증이 나기시작하는데
+최대한 한번에 다 쓰려고 하는데 필력이 부족해서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하겠습니다ㅠ (총2부로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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