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섯버째여친과 1
밑에 e컵녀 썰 있길래 나도 가져와봄
E컵녀랑은 친구들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사이임
한 1년정도를 그냥 친하게 지내다가
어느날 내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된적이 있음 단둘이
그렇게 간단히 술마시다가 얘가 전남친 욕을 시작하는거임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갠 고추도 작았어 이러면서 한탄을 하는거임 지는 e컵인데 작은애 만났다고 억울해하는거임
나 니처럼 큰애 만났어야지 그럼
동생 대물 상이긴해 에이 아니다 자기 입으로 크다말하면 작다했어
나 아여기서 보여줄수도 없고
동생 보여줘 그냥
나 지금은 작은 상태라 안돼 크게 만들어줘야지
동생 뭐 해줘?
나 가슴 만지게 해줘 그럼
이랬는데 동생이 윗옷을 벗는데 진짜 큰게 나오는거야
그래서 나도 벗고 커진고 보여줬지
동생 우와 뭔데 이게 뭐야 실화야? 진짜야? 이거
이러면서 손으로 내 ㅈㅈ크기 재더라고
두손으로 잡고 내 손으로 윗부분 더 잡고 해서 3손이 되는거 보여줬더니 놀라더라
그런곤 입으로 직행하고 자연스레 ㅅㅅ를 시작했지
그렇게 박기 시작했는데 동생은 윽윽 이러면서 고통 스러워하고 난 e컵을 손에 꽉쥐는데 내손 사이로 살이 튀어나오는거 보고 더 꼴리더라 흘러내린다는게 뭔지 제대로 보여주더라
뒤치기때는 와 죽이더라 가슴잡고 박는데 이 손잡이 그립감이 차원이 다르더라
그렇게 박다가 파이즈리 해보고 싶어서
가슴사이에 끼고 해보는데 와우 내 ㅈㅈ를 감싸안는 가슴이 최고구나를 느끼고 결국 싸버렸지
그날부로 우린 1일을 하게되었음
이뒤로도 몇가지 썰이있는데
다음편에 계속
[출처] 내 여섯버째여친과 1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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