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썰 - 교복치마 짧은 여고생들

오래전, 고등학교 다닐 때가 떠올라서 글을 써볼게.
우리학교는 나름 공부 잘하는 인문계 남녀공학이었고,
바로 뒤에 정말 똥통학교로 유명한 여고가 붙어있었어.
걸레년들이 많다느니,
임신해서 자퇴한 년도 있다더라든지
흉흉한(?) 소문이 엄청나게 돌 정도였거든.ㅎㅎ
소문은 둘째치더라도
걔네들이 교복을 많이 줄여입어서
블라우스 젖통 터질것같고
치마 미친듯이 짧은 년들 많이 보긴했어.
나는 우리학교에서 밴드부 소속이었는데
우리 밴드가 꽤 실력 좋아서
대회에서 상도 타고 그랬더니
여고에서 자기네 밴드한테 악기 좀 알려달라고 요청이 왔어.ㅎ
처음에는 여고 밴드 애들이 요청을 시작한건데
아예 여고에서 우리 학교로 공문을 보내줬어.
그리하여 금남의 구역이었던 여고에
대회 준비 기간동안
수업을 공식적으로 째고 들어갈 수 있었어.
지금 생각해봐도 파격적이긴 한데
우리가 그만큼 대회 수상이라던지
학교의 위상을 알렸다고 공식적인 인정을 받긴했어.ㅎㅎ
물론 대회 끝난 뒤에도 방과 후에 우리는 여고 안으로 많이 놀러갈 수 있었지.
처음 여고 안으로 들어갈 때가 아직도 기억나.
"쟤네 뭐야?"
"옆학교 애들 여기 왜 왔지?"
기집애들 막 수근수근거리더라고.ㅋㅋ
하여튼 그렇게 여고 밴드 애들을 가르치게 되었는데..
하.. 이 기집애들 치마 진........짜 짧더라.
악기잡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팬티 다보여..ㅎㅎ
특히 내가 주로 붙잡고 알려줬던 기집애가
치마 제일 짧았거든?
그년 팬티는 못본 날이 없었어..ㅋㅋㅋ
악기 알려주다가도 보고
레슨 끝내고 다같이 부실 청소할때도 보고..
첨에는 못본척하고 그랬는데
좀 친해지고 나서는 얘기했거든.
"야.. 너 팬티 너무 보여."
"아..? 뭐 어때."
"존나 신경쓰인다고.ㅋㅋ"
"오빠, 우리 여고라서 이런거 별로 신경안써. 괜찮아.ㅎㅎ"
"아, 시바..ㅋㅋㅋ 난 남자잖아."
"아하.. 야해?ㅋㅋㅋ 오빠는 봐도돼!"
진짜 골빈년들 다니는 학교 맞구나 싶더라..ㅎ
소문이 과장이 아니었어..
[출처] 학교 다닐때 썰 - 교복치마 짧은 여고생들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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