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 썰 9 - 학원에서 2:1 쓰리썸
마조녀
72
26211
11
2019.05.09 11:38
쓰리썸 저번글 이어서 쓴다
긴글 주의!
회의실 소파에 엎드려서 뒷치기 +딥쓰롯 당하면서 수치스러운 말 듣고
입으로는 자지 빨면서 뺨 맞고
보지로는 뒷치기 존나 당하면서 엉덩이 맞고
내가 상상만 해봤는데
막상 목구멍이랑 보지구멍 다 꽉차니까 이때까지 섹스들이랑은 다른 쾌감이 들었어
정말 걸레가 이런 거구나 싶고
학원에서 매일 쌤들이랑 회의하던 곳에서 남자 둘 한테 따먹히니까 더 흥분됨
이렇게까지 섹스하고 있는 내가 너무 발정난 걸레 같아서 존나 뿌듯한?
원장님은 뒷치기 하다가 내 엉덩이에 싸고
그리고 영어선생이 이제 내 차례다~ 하고 콘돔 끼더니 소파에 자기가 앉고 나 위로 올림
전에 상위체위 해보고싶었는데 못했다고
너 존나 잘 돌린다며 ? 진짜 잘하는지 보자
맨날 따먹힌 보지라 위에서 안쪼이는 거 아니야? 한 번 해봐
이러면서 자기 자지 내 보지에 넣음
이새끼는 내가 빨리 싸게 한다 싶어서
보지 존나 쪼이면서 허리 돌려 줌
원장님은 그거 보면서 자기 자지 만지고 있고
" 00아 걸레같은 표정 보여줘
너 우는 거 말고 눈 뒤집는거 보여줘라
저새끼 싸게 ㅋㅋ "
이러면서 가슴 만지면서 박히라고 시킴
그래서 내 가슴 내 두손으로 꽉 쥐고
존나 박으면서 신음소리 존나 앙앙 앗ㅇ핫하면서 허리 돌리고 쪼여줌
말 많던 영어선생놈도 내가 존나 꼴리게 박아주고
보지 조임도 대박으로 해주니까
말 수 줄어들면서 숨만 거칠게 쉬더라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턱 들고
" 시발 그렇게 좋아요? 나보다 더 좋아하네"
이러니까 자존심 자극 됐는지
바로 목 조르고 뺨 때림
나는 그새끼 위에서 존나 허리돌리던 상태였고
내 젖꽂지 내가 잡고 신음소리 걸레마냥 내면서 개 꼴리는 표정 짓고 있었는데
그상태에서 목 졸리고 뺨 맞으니까
암캐모드 돼서 눈풀리기 시작
원장님이 옆에서 딸치면서 " 웃어 걸레같이 웃어봐 " 이러셔서
눈 풀린 상태에서 씩 웃으면서 신음소리 존나 내면서 허리 흔듬
영어선생 : " 시발년,. 개보지년이 보지 존나 맛있네 좋아? 개보지 쑤시니까 좋아? "
나 : " 네 좋아요 싸주세요 좆같은 암캐년 목구멍에 존나 싸주세요 "
이러고 대화하니 그때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원장님이 무슨 자? 였나 뭐 막대기였나
그걸로 뒤에서 내 엉덩이 때리기 시작함
도구로 맞는거 안좋아하는데
역대급으로 흥분하고 이미 박히는 중에 한 본 싸고 정신 나간 암캐모드여서 맞으면서
악'! 앗! 존나 소리지르면서도 허리 안멈추고 존나 박음
영어선생도 흥분되니까 내 골반잡고 지가 움직이더라
좆뿌리까지 퍽퍽 들어와서 깊고 좋은 와중에 그 상태에서 원장님이 내 엉덩이 도구로 개쎄게 때려주니까
결국 또 쌈
" 쌀거 같아요! 쌀 거 같아! " 하니까
원장님 바로 머리채 잡고 얼굴 뒤로 제치면서
" 싸지마 참아 , 싸면 뒤진다 " 하면서
내 턱 손으로 감싸서 얼굴 존나 흔듬
근데 이미 나는 싸서 부들거리는 상태였고 영어선생도 이미 쌌는지 뭔지 가슴 존나 세게 비틀고 있음
그리고 완전 쓰러질 거 같이 소파에 던져지고
사실 그때 까지는 수치심 보다는 그냥 씌썸정도라 흥분이 더크게 섹스해서 좋았다! 생각했음
근데 이미 섹스 다 끝났는데 이렇게 끝나면 안된다고 암캐는 조교를 빼면 안되지 하면서
책상 위에서 다리 M자로 벌리게 하고 뒤로 팔목 테이프 감고 한 30분 동안 자기들끼리
내 몸 평가하고 내 보지에 수치심 줌
원장님 : " 가슴에 자국 난 거봐라 이년은 나이 먹고 가슴 쳐지면 더 걸레 같겠네"
영어선생 : "벌써 처지고 있어요 젖탱이 큰년은 좀 쳐져야 걸레 같죠"
원장님 : " 맞아 비쩍 마른 거 보다살 좀 있어서 더 암퇘지 같고 존나 좋아"
" 이렇게 돌림빵당하는 거 습관돼서 보짓살도 쳐지겠다"
영어선생 : " 쟤 벌써 보지 벌렁거리는 거 보세요 "
원장님 : " 지금 수치심 들어서 또 좆물 나오려 하지 ? 야 혀내밀고 아헤가오 하고 있어"
이런말들 해서 시키는 대로 혀 내밀고 눈 겁나 위로 뜨고 암캐마냥 다리 벌리고 보짓물 흘리는 거 보여줌
손도 뒤로 묶이고 진짜 발정난 암퇘지 같았음
영어선생 : " 이 시발년 웃으면서 아헤가오 하면서 지가 좋아서 흔드니까 우는 거랑 또 다르던데요? 나는 얘 울면서 하는게 개 꼴렸는데 ㅋㅋ "
원장님 : " 웃고 울고 다시켜야지 얘 지금 수치스러워서 눈물 나네 , :야 표정 왜그래 좋아 안좋아? 너 수치스러운거ㅡ제일 좋아하는거 아니야? "
나 : " 네 맞아요 .. 지금 너무 수치스러워요..좋아요..."
라고 억지로 말함 너무 몸에 힘도 없고 더이상 맞고싶지 않았음
영어선생 : " 시발년 ㅋㅋㅋㅋ "
이러고 웃는데 너무 싫은거임
섹스하면서 무섭게 욕하면 흥분되는데
진짜 이건 너무 수치스러우니까
아까 섹스까지가 딱 좋았다 생각 드는데
그와중에 또 눈 뒤집고 혀내밀고 보짓물 질질 쌈
그러다 지들 또 서니까 나 바닥으로 끌어 내려서 돌아가면서 빨라고 시키더니 한 명은 내 얼굴 한 명은 내 목구멍에 존나 싸더라
얼굴에 정액 묻히고 입에 정액 가득차고
삼키라는데ㅜ못 삼키고 꾸륵거리니까
영어선생이 억지로 입 다물게 해서 싸고
원장님이 얘 싸는거 보자 하면서
나 다시 책상에 눕히고 내 클리 손으로 존나 비비면서 자극하고
영어선생도 얘 그걸로 못 싼다고
내 목 엄청 조르면서 수치 주는말 계속함
"시발년 좋아? 숨 못쉬는 와중에 보지는 존나 좋지?" 이러는데
하.. 진짜 수치스러운데ㅡ맞는 말
보지는 존나 부풀어 오르고 결국 부들거리면서 쌈
그리고 둘다 싸는 나 보면서 웃는데
그거 보니까 계속 오르가즘 길어지고
원장님이 그만 싸라고 보지 스팽 하고 ㅠㅜ
그 후에 물티슈로 대충 닦고 옷입고 집 감
원장이 데려다 준다는데 영어선생이 무슨 상전이냐고
니 혼자 밤길 걸으면서
씹좆물받이 된거 계속 생각하라고하더라
그래서 속옷도 뺏기고 원피스에 가디건만 입고
팬티랑 브라도 안입은 상태로 집 걸어감
가는 내내 울었음
왜 한다고 했지? 내가 왜 거기서 쌌지?
내가 그렇게 바닥이고 쓰레기인가?
나는 그냥 이제 학원에서 육변기로 쓰이려나?
학원 그만둘까? 그만둬도 찾아오겠지?
별생각 다들면서 마지막네 수치 조교 당한거랑 남자 둘한테 얼싸 입싸 당한거 떠올리면서 부들거리며 집 도착함
그리고 씻고 쓰러져서 잠
[출처] 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 썰 9 - 학원에서 2:1 쓰리썸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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