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추첨 기다리며 썰 하나 풀라는데요
지바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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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20:53
혹시 제가 존댓말로 글을 쓰는게 불편하다면 다른 방법으로 써볼까요??
이번에 올릴 이야기는 직전에 12살 누나를 만났던 때로 부터 5달 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지금 일단 집안일 중 이라서 자정즈음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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