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여동생 보지 봐준썰
여동생이랑은 어렸을때부터 그냥 많이 싸우고 투탁투닥하던 사이였음.
두살 차이고, 여동생이 성인 되던 시기에 둘이 같이 술한잔하고 어렸을때부터 있던일 다 터놓고 얘기하면서 베프됨.
그러면서 집에 엄빠 놀러갔을때, 치킨시켜놓고 소맥 둘이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야한얘기도 좀 하고..
그러다가 동생이 자기 보지 소음순이 늘어져서 못생겨서 싫다. 레이저 수술하고싶다. 이런얘기하다가
내가 봐줄게 뭐, 친오빠인데 뭐 어떠냐. 하면서 얘기하다가 동생이 그러면 함 봐주라 해서 봄. ㅋㅋ
그러고 동생 보지 감상 얘기해주고 그러면서 술마시고 했었음
어디서도 할수 없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얘기를 여기서 써보네 ㅋㅋ
나중에 맨정신에 제대로 썰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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