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야기 9
그냥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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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2 14:19
밖에 볼일보고 오다가 동네사람들 막걸리 먹고 잇길래 한잔 얻어 먹었는데..취한다
그래서 좋은 기분에 또 글을 써본다
시간이 지나고 엄마가 또 맞았더라.....나는 또 아무말 못햇다...
밖에 화장실 가다가 화장실 갔다 오는 그새끼랑 마주쳤다....예기 할려고 한건 아닌데...
" 엄마 그만 때리면 안되요? " 나즈막하게 예길 했다..." 왜 엄마가 머라고 그러든 ?"
난 가만있었다..." 엄마가 머라고 그러던데 .." " 아니 엄마가 머라고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그새끼는 그냥 방으로 가버린다.....같이 밥을 먹고 나는 친구한테 놀러간다...
거기 동네는 친구가 없지만...걸어서 십분거리 ? 정도에 친구가 있다....그 친구랑 그냥 밖에서
같이 있었다...특별히 할것도 없고 머 그랬지만....오락을 햇나? 잘 모르겠다...
어디 놀이터에서 대충 자리 잡고 앉아 있었다...나는 그친구한테 물어봤다...
" 너네 엄마 아빠는 잘 지내냐? " 그냥 그렇게 지내지....왜 ? 나도 그냥 다른집은 어떤가..싶어서
나도 예기한다...." 그냥...우리 아버지는 엄마를 자꾸 때리길래....." 내가 그렇게 오픈하고 예길 하니까..
그친구도 예기하더라 " 야 ..우리 엄마 아빠도 예전에는 맨날 싸우고 같이 사니 못사니...아버지 폭력에
누나는 집도 나가고...엄마도 아빠 술마시면 내 손잡고 밖에서 지새우고...아빠 자는것 같으면..그때
엄마랑 살며시 들어와자고 ..머 그랬었다 " 그런예기를 해주더라 .솔직히 그말을 들으니까..
좀 위안이되는게....나도 참 ..무식하다.....집에 들어갔다...근데....
또 맞은 모양이다..잘 모르겠지마..외형이 많이 흐트러져 있다..엄마는 스타킹을 신고 있다....
늦은 밤이되고...나는 잠을 청하고 누웠다...아 시바 또 잠이 안온다....몇시간이 지났나...
약한 불빛이 드리워진다..티비를 켰겠지.....머 투덕투덕 소리가 나던데...나는 웬지 짜증이 났다..
" 또 맞고 있나 ?" 사실 그날은 머 보고싶은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잠이 안와서 그냥 한번 봐봤다..
근데....엄마가 구두를 신고 있더라 ...힐을 신고 있더라..." 참나 이제 하다하다 별 짓거리 다 하는구만...."
엄마 힐 한쪽을 벗기더니 막 빨기 시작한다.....아이스 크림 .하드 빨듯이 ..깨물어 엄마가 ..아야 ! 그러면
조용히 해라고 엄마한테 지랄 한다....엄마를 업드리게 한다...엄마 항문에다 손가락을넣더라 ..또 냄새를 맡는다
이번에는 별 냄새가 안났는지..머리빗을 가져온다..
그리고 머리빗을 가져 오더니 ..빗 손잡이를 항문에다 넣는다..
엄마는 아픈지..몸을 뒤튼다...그새끼는 가만있어라고 엄마 머리를 툭툭 친다....
그러다가 어느정도 이완이 됐는지...게속 휘젓는다....그새끼는 또 티비를 보면서 낄낄대고 있고 ..
근데..그 손잡이가 맨들맨들 하지도 않았던거같은데...엄마는 어떻게 참았는지 모르겠다..
거기도 성감대가 있나??그러다가 갑자기 또 뒷치기를 강행한다...또 엄마를 구석에 몰아넣고 사정 없이
쑤셔댄다.....빗을 그대로 꽂혀 있는채 ..사정없이 수셔댄다.....
하 ....나 역시 또 흔들어댄다....미치겠다...정말 미치겠다.....그새끼 타이밍에 맞춰서 나도 같이 끝낸다...
엄마는 이제 치마도 벗고 스타킹도 벗는다....엄마는 축쳐진 모습으로 티비만 보고 있다..
엄마모습이 축 늘어진 뱀 허물같은 스타킹하고 똑같더라....ㅎ
엄마는 그새끼를 사랑했을까....정말 사랑했을꺼다....아니면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
거칠게 가다가 부드러운 말한마디 또 부드러운 행동에 또 녹아내리고....머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
어쩔때는 또 둘이 히히덕 거리면서 잘 쳐 놀고 있으니 말이다.....ㅉㅉ
또 그새끼가 안온다....일주일을 안오더라 ..엄마는 또 우울해 하고 ..전에 살던집에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집에있으면 엄마는 하루 종일 누워잇다....그런모습 보면 좀 미칠것 같다....
이젠 일하러 가지도 않는것 같고....불쌍해 죽겠다....안아주고 싶다...저 등신같은년을 안아주고싶다..
엄마뒤에가서 살포시 누웠다...전 처럼 안으면서 그냥 누워 잤다...근데 엄마냄새가 너무 좋더라....
엄마를 꽉 안았다..." 엄마....." 라는 조곤한 말과 함께.....엄마는 아프다고 살살 안아라고 한다...ㅎ
그래서 포곤히 안고 그냥 스르르 잠이 들었던거 같다...
집에 혼자 있는데 그새끼한테 전화가 왔다.....별일 없냐고 안부를 묻더라.....
나는 거기서 " 아저씨 요즘 왜 안와요..." 라고 묻는다....그새끼는 아무말 없이 가만 있더라...
" 갈거야...." " 언제 오시는데요...." 왜 ? " 아니 그냥 엄마가 몸이 좀 안좋은것 같아서...."
" 너는 신경쓰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 갑자기 거기서 화가 나더라 .내가 어떻게 신경이
안쓰일수가 있나....." 그냥 좀 와주시면 안되요? " 그새끼는 그냥 말없이 끊는다....
방학을 했다....아저씨가 왔다...나는 고맙더라...엄마가 또 웃으니까..ㅎㅎ
또 소고기를 구워먹고 머 또 좋은 분위기다.....
밖에서 친구랑 놀다가 집에들어가는 길이었다......근데 나랑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어디서 본듯 하더라...머 그냥 아무대서나 봤겟지...하면서 걷고 있는데 ...가면서 생각이 났다....
우리 집 이사할때 이사를 도와준 그새끼 친구였다...." 어? 같은동네 살았었나? " 게속 같이 걸어갔다..
그런데 우리집으로 들어가는게 아닌가....나는 집으로 들어가진 않고 문앞에서 그냥 뻘쭘이 서있었다
그새끼가 술을 마셨는지..좀 시끄럽더라...세명이서 같이 그냥 술자리를 하는 모양이었다...
짜증이 났다...시바 들어가기는 싫고 밖에서 그냥 서성거렸다....떡뽁이 사먹다가 ..가게 앞 평상에 있다가 .
그 평상옆에도 쬐끄만 오락기계가 있더라 ...50원인가 했을것이다..오락하다가...다시 집안 동태를 살필겸
또 문앞에서 서성거리는데...갑자기 우루루 몰려나온다는 느낌이 들어 후다닥 숨었다....세명이서 밖으로
나가더니 그새끼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버리더라....나는 반 옥상에서 쳐다만 보고 있고....
집에 갔더니 술냄새 담배냄새....술상은 치우지도않고 ..엉망이다.....시발것들 치우고 나가던지.....
한참이 지나서야 그새끼랑 엄마랑 들어오더라...나는 얼른 또 내방으로 들어가고 자는척을했다..
그새끼 표정이 많이 좋지 않다..
예감에 그새끼 또 미친짓 할것같았다....긴장이 되더라...엄마는 어쩔줄을 모르고 있고
그새끼는 엄마한테 이년 저년 하면서 욕을 하는게 약간 들리더라...그러면서 또 엄마 머리 끄댕이를
잡고 때리더니 그냥 나가버린다....
이유도 궁금하지 안았고 ...저 미친것들이 머가 안맞는지 ..그냥 혀만 쯧쯧 차고 잠을청했다..
그래도 엄마가 궁금해서 구멍으로 살포시 보니...옷을갈아 입고 눕더라.....
나도 그냥 잤다....
* 쓰면 쓸수록 옛날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게 신기하네요...ㅎㅎ
추억이라면 추억이고 아니라면 아니겠지만.....이렇게 집중해본적이 없었던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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