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존나이쁜년 엉덩이에 고추 부비부비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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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1:32
이틀전에 버스타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존나 이쁜년이 오더라
키는 160 정도?
키는 조금 작앗어도 진짜 주변 남자들이 다 쳐다볼정도로 존나 이뻤다
근데 내가 타야되는 버스 그년도 타더라
내가 그년 뒤에서 탔는데 퇴근시간 버스라서 자동으로 존나 붙게됨
그래서 존나 감사하게도 그년 궁둥이에 자지 존나 비볐다
'
발기되서 미칠뻔했음
그년 머리에서 나던 샴푸향기 시발 씹머꼴이더라
집와서 씻으려고 보니까 쿠퍼액 범벅되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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