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촌가려다 현타온 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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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8.01.16 09:33
오늘 새벽에 물 빼려고
창녀촌갔다.
두리번 거리면서 탐색좀 하는데
마치 한발 뽑고 나온
키 한 160초반에 배 튀어나온
40-50대 아재 하나가
문을 열고 나오면서
자켓 지퍼를 올림과 동시에
아흐~~ 소리를 내더라
내가 시발 저런 아저씨들과 구멍동서가
된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못하겠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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