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여친~73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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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우린 오랜만에 만났다~연말이라 서로가 모임같은 일정이 있다보니 좀 늦어졌다~
늦은만큼 설레는 맘으로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전날 저녁에 A의 집에 일이 생겨서 못 볼 가능성이 생겼다..그 애길 당일 아침에 들었는데..흠.....어쩔까 고민하다가 그럼 이번 달은 서로 일이 있으니 패스할까?라고 말했더니 안된단다..ㅋㅋㅋ 둘이 오늘 만날 때 먹으려고 예약해놓은 케잌이 있었는데..투썸에서 한시적으로 파는 조니워커블랙 케잌이었다..그게 인기가 많아서 간신히 구해서 예약까지 해놓은 상태였다..그래서 그 케잌 먹어야 한다고 오늘 봐야한다고 하더라고..ㅋㅋ나야 좋지~하고 둘이 만나기로 하였다..
난 회사에서 좀 일찍 나와 중동역에 있는 투썸에 가서 케잌 받아오고,,항상 가던 편의점에 들려서 술과 이런저런 안주를 사서 왔다..냉동식품을 모 먹을까 고민하는데 편육과 치킨이 있길래 골라서 데우고 항상 가던,,이젠 단골이 된 호텔에 들어가 세팅을 하였다..이것저것 산다고 돌아다녔더니 땀이 나더라고,,그래서 후다닥 씻고 나왔더니 이제 출발한다고 연락이 와서 나도 전 정거장에서 애기해하고 소주를 한컵 마셨다~그런데 안주를 같이 먹어야해서 난 그냥 소세지 한입만 오물오물 먹었더니 좀 어지러운 느낌이..ㅋㅋㅋ 너무 걷고 급하게 훅 들이켰나 싶었다..ㅋㅋ
이제 곧 도착한다해서 노팬티에 바지만 입고, 셔츠에 패딩잠바만 입고 나갔다..어우~~추워라!!!ㅋㅋ 덜덜 떠는데 개찰구를 나오는 A를 맞이하고 손잡고 같이 호텔에 들어갔다~~
방에 들어와서 내가 세팅해놓은 것을 보고 와우~~역시 자기는 내 입맛을 알아~~그러면서 아주 만족해하더라고,,편육을 보고 그랬어..ㅋㅋ 치킨은 내가 밑에 내려놨거든..나가기 전에 소주 한컵 쭉~~들이키고 안주로 치킨을 먹었는데...먹었는데...너무 맵네!!이런..봉지를 보니까 청량고추치킨(?)인가?매콤한 치킨이었어..어우 이건 지금 먹음 안되겠다..내 자지 불나겠다..싶어서 아예 테이블 밑에 내려놨어다..ㅋㅋㅋ
그래서 우린 케잌, 편육, 소세지, 핫바를 안주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낮부터 너무 배고프다 한 A를 위한 고열량 안주들...ㅋㅋㅋ A는 세팅된 걸 보고 옷을 벗고 욕실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더라고,,근데 가운을 안 입고 다 벗고 침대에 앉아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네~그래서 나도 다 벗고 옆에 앉아서 소주 한모금하고 가슴한번 빨고~주무르고,,핫바 한입하고,,ㅋㅋ 이걸 반복했더니 자기야~~나 배고파~~~~이거 좀 먹자~~하는거야~ㅋㅋ
그래그래..너 먹어..나도 먹을 거야~~ㅋㅋ그랬더니 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데~~그러길래..내가 말했다~~ 맞아..먹을땐 개도 안건드리는데 왜 자꾸 나 먹는데 방해해!!!!ㅋㅋㅋ 그게 뭔말이야~~나 먹고있다니까...ㅋㅋ 나도 먹고있는거야~~ㅋㅋ 둘이 만담을...ㅋㅋ
하튼..그렇게 간만에 만났으니 난 술보다는 쭈물쭈물에 진심이었어~~ㅋㅋ뒤에서 예전처럼 다시 엉덩이에 총을 겨누고 양손으로 양쪽 가슴을 주물주물..꼭지 비틀고,,ㅋㅋ목에다 뽀뽀하고,,ㅋㅋ 어렵사리 만나긴 했지만, 오늘은 일찍 만나고 집에 가기로 했었거든..그래서 내 머릿속엔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거든..ㅋ 난 언능 눕혀놓고 넣고싶은데 배고프다하니까 계속 주무르면서 참고만 있엇지..근데 보니까 어느 정도 먹은거 같아..그래서 내가 뒤에서 안절부절..ㅋㅋㅋ왔다갔다 주물주물하고 있으니까 A가 옆의자를 툭툭 치며 자기야~~이리와..나 좀 편하게 먹게~~ㅋㅋ 이제 어느정도 먹지않았어??하니까 어..그렇긴해..그래도 더 먹고싶은데??하는거야..ㅋㅋ 그래??어느정도 먹었다고??그럼 이제 나도 먹자!!하니까 어..자기도 먹어..이리와!!하길래 아니 난 이거 먹을께 하고 옆으로 눕혔어~ㅋㅋ
근데 웃긴게 A는 음식을 먹다가 옆으로 내가 밀어서 눕히니까 손에 젓가락이..ㅋㅋ 그래서 젓가락 빼고 키스부터하고 본격적으로 가슴부터 빨기 시작했지~~그러다 밑으로 내려와서 오랜만에 보는 보지도 빨고~~가슴을 주무르니까 신음소리도 나기 시작하는거지~~간만에 듣는 신음소리가 아주 좋더군..ㅋ 그래서 위로 올라가서 바로 삽입~~~!!!!ㅋㅋ 어우 좋다~~그래 이 맛이야~~ㅋㅋ그러면서 열심히 박았지...그래서 밑을 보니까 눈을 꼭 감고있는거야!!!잠깐 감은건줄 알았는데 박는 내내 눈을 꼭 감고 있더라고...ㅋㅋㅋ왜 그런지 물어봐야지 생각했는데 박는거에 집중하느라 못물어봤어..ㅋㅋㅋ
나중에 물어보니까 좀 부끄럽고,,밑에는 무기가 자꾸 밀고들어오지..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눈을 감게 됐다고..ㅋㅋ
위에서 출렁출렁 가슴을 꽉 잡고 허리는 계속 움직이고 있었어~~그러다 다시 보지를 빠는데 자기도 먹고싶다길래 내가 69자세를 만들었어..A의 머리를 침대 옆으로 빼놓고 난 침대 옆에 서서 보지를 빨고,,ㅋㅋㅋ 어우 좋아~~속으로 한 생각이 역시 A가 빠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ㅋㅋ A의 사타구니에 머리를 박고 계속 빨다가 손으로 보지를 슬슬 만지고 클리를 만지니까 허리를 비틀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어우~섹시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ㅋㅋ 그러다 이제 뒤로 돌렸는데..저번에도 말했지만..거기 호텔이 침대가 높아서 바닥으로 내려오게 했어~~서서 상체는 침대에 엎드리게 해놓고 박는데..어우 역시 너무 쪼여~~~~!!!그 쪼임을 뚫고 열심히 박아대는데..미치겠더라고..ㅋㅋㅋ 그래서 내가 잠깐 멈추고 A에 등에 엎드리면서 자기야 그만 쪼여~~금방 싸겠어~하니까 난 아무것도 안했어!!!이러는거야~~~그래서 내가 밑으로 내려와있는 큰가슴을 꽉 잡으면서 네 보지가 내 자지를 이렇게 잡고있어~~미치겠어~~하니까 난 아무것도 안했어~~~이러는거야..ㅋㅋㅋ그럼 내가 이렇게 만든거야??하니까 어..자기가 만든거야..난 아무것도 안했어~~ㅋㅋ그러길래~~그럼 내가 만든거니까 내가 마무리를 해야지~~ㅋㅋㅋ 대신 이렇게 뒤로하니까 넘 쪼이니까 누워봐~~하고 똑바로 눕혀서 다리벌리고 자지를 박았지~~그렇게 박으며 가슴을 콱 움켜잡고 자기야 나 이제 싼다~~하니까 엉~~싸~~이러는거야~~그래서 내가 오늘도 미국갔나요??하니까 예~~~~ㅋㅋㅋ 그럼 마무리합시다~~하면서 시원하게 쌋지~~어우~~좋아~~!!!!이러면서 찌리리를 느끼고 있다가 뽕~하고 자지를 뺐는데..어우 그동안 참아서 그런지 많이도 쌋더라고,,보지에서 주르륵 흘러~~ㅋㅋㅋ그래서 내가 손을 붙잡고 일으켜 세우고 욕실로 들여보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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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6 (9) |
| 2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5 (5) |
| 3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4 (7) |
| 4 | 2026.01.02 | 현재글 타 지역 여친~73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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