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여친~76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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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A가 샤워기로 물로 닦아주고 바디워시로 구석구석 닦아주더라고,,,난 그런 A를 내려보다 오늘따라 가슴이 도드라져보여서 주물럭거리니까 간지러하면서 몸을 비틀더라고,,ㅋㅋ 그리고나서 난 먼저 나와서 닦고 침대에 앉으니 좀 있다 나오는데 내가 수건으로 다시 A를 닦아주었다~~우린 침대에 다시 앉아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다~~
A는 극한직업 영화를 말로만 들었지 첨 보는거라고 하길래 우리가 서로 운동하느라 바쁜 관계로 제대로 못봤으니 설명을 해주면서 같이 영화를 보면서 이런저런 애길 했다...친구애기도 하고,,일 애기도 하고,,ㅋㅋㅋ 그렇게 애기하며 보는데 이 친구가 베개를 배에 끼면서 가슴이 도드라진거야!!!그럼 또 안건들수가 없자나~~ㅋㅋ 베개 위에 있는 가슴을 빨기 시작하였다~~A는 가슴 빨고 있는 내 머리를 쓰담쓰담해주고 있었다~~그런 상황이니 계속 가슴만 빨고있음 욕먹지않겠어!!ㅋㅋㅋ
그래서 베개를 치우고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A가 힘들다며 뒤로 올라가서 눕더라고,,나보고 옆으로 오래~~그럼 난 또 옆으로 가야지!!ㅋㅋㅋ 옆으로 누워서 얼굴보며 가슴 만지고 있는데..A가 내 품에 안기면서 졸리다는거야..그 상태로 자겠데~~그래..넌 자~~ㅋㅋ이러면서 얼굴을 보고있었다..오늘따라 유난히 예뻐보이는 얼굴...ㅋㅋㅋ얼굴을 정성스레 쓰담쓰담해주었다~~눈감고 옆으로 누워있는 A의 얼굴에 뽀뽀를 해주었더니 눈을 살짝 뜨면서 나 졸려~~~엉~넌 자~~언능 눈 붙여~~이랬더니 팔을 뻗어 날 안아주더라고,,우린 그렇게 좀 안고있다가 A의 입술에 갖다대었더니 키스를 하길래 다시 찐하게 키스를 시작하였다...A의 다리사이로 몸을 비집고 들어가 위로 올라갔다~~이미 촉촉이 젖은 보지사이로 발기된 내 자지를 넣었더니 쑥~~들어가는거야..스무스하게 2차전 시작~~ㅋㅋㅋ
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며 시작한거라 느낌이 색다르더라고,,,1차전은 흥분이 돼서 달려들었다하면 2차전은 진짜 연인처럼 달달하게 얼굴보며 시작한 느낌이랄까?!ㅋㅋㅋ 내가 위에서 박다가 나보고 누우라해서 올라올건가?생각하고 누웠는데..그게 아니고 누워있는 내 옆으로 와서 자지를 잡고 계속 빨더라고,,내 시야에선 A의 뒤통수와 뒷모습만 보이는 자세가 된거지..그래도 내 자지가 계속 입에 들어갔다나왔다하는 느낌이 나고,,손으로 위아래로 슉슉하는 느낌...중간중간 입에넣었다뺐다하는 느낌을 나게 해주더라고,,ㅋㅋㅋ 그렇게 하다가 손으로 싸게할거아님 이제 올라와~~ㅋㅋ 이렇게하면 싸??묻는거야~~그래서 답해줬다..지난번에도 말했자나..남자는 이렇게해서 자위한다고..ㅋㅋ 알았어..지금 싸면 안되지..ㅋㅋ 하며 위로 올라오는데 얼굴보이게가 아니고 뒤로 올라오더라고,,그렇게 박기 시작하는데 눈앞에 보이는 큼지막한 엉덩이..탐스런 엉덩이가 위아래로 움직이는걸 보니 가만히 둘수 없어서 양손으로 찰싹하고 때렸다~~ㅋㅋ 살집이 있으니까 아주 손맛이...ㅋㅋ 그렇게 박는데 내가 때려서 흥분해서 그런가 세게 찍는데 순간 내 자지 꺽이는줄~~ㅋㅋㅋ 그러다 A가 몸을 바로 세우더라고,,평소에는 그 자세로 하면 몸을 수구려서 내 발목을 잡는 자세였는데 바로 세우더라고,,그러더니 손이 뒤로 와~~그래서 내가 양손을 잡아줬더니 깍지를 끼우고 위아래로 박기시작하네..ㅋㅋㅋ 점점 진화하는거같아~ㅋㅋ 그렇게 박다가 잠시 멈추더니 하는 말..나 쉬마려~~ㅋㅋㅋ 흥분했나?란 생각이 들더라고,,그래서 내가 엉덩이를 찰싹 치면서 지금 싸~~~하니까..지금???어..지금 내꺼 들어가있으니까 싸~~시원하게 싸~~하니까 아냐..지금 안쌀래~~ㅋㅋㅋㅋ 라고 하길래..그래..알았어..하고 다시 올려쳤다~~손을 꽉 잡은채로...ㅋㅋ 새로운 체위로 하다보니 A가 힘들었는지 위아래로 박던걸 멈추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자기야..나 힘들어..다리 아파~~이러는거야..그래??그럼 이리와 뒤로 하자~하며 침대밑으로 내려갔다..1차전의 마무리처럼 A를 뒤치기자세로 만들어놓고 박기 시작하는데..아까 말했던 창문의 미닫이 문 한쪽을 열어놨었는데..그거보니까 왠지 야외섹스하는 느낌도 들고,,비록 밖이 보이진않겠지만..ㅋㅋㅋ야리꾸리한 느낌이 드는건 사실이더라고,,ㅋㅋㅋ 그래도 계속 그렇게 박다보니 이상한 느낌이 나서 미닫이 문을 다 닫았다~그리고 다시 큼지막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퍽퍽퍽~~ㅋㅋ
그렇게 박고있으니...갑자기 A가 자기야..나 쉬마려~~ㅋㅋ 그래..다녀와~~ㅋㅋㅋ그리고 나는 앉아서 잠시 숨을 고르고 술을 한잔 마셨다~~A는 쉬싸고 밑에를 닦고 다시 나오더라고,,,그리고나서 A는 침대에 털푸덕 눕더라고,,아..힘들어~~ㅋㅋ 이러면서..힘들긴 힘들겠지..힘들게 일 끝마치고 오자마자 계속 박히고 있으니..ㅋㅋㅋ 그래서 내가 위로 올라가니까 나 힘들어서 이러고 있을 거야~~그러길래..어..넌 그러고만 있어..항상 하던대로 내가 알아서 할게~~ㅋㅋ 그리고 박기 시작했다..이번엔 나도 침대에 같이 올라가서 정상위로만 척척척 박아댔다~~그렇게 박아대니 점점 허벅지가 땡기기 시작하네~~ㅋㅋ 그래도 멈출 수 없지...더 힘을내서 척척척 소리내며 박았지~~그러다 사정감이 점점 오더라고..그래서 내가 나 이제 싼다하니까 10초뒤에 싸래~~ㅋㅋㅋ
그래서 웃으면서 알았어...하니까 그때부터 10, 9, 8, 7 이렇게 세더라고,,,근데...ㅋㅋㅋㅋ10, 아~아~ 9 아~아~~8 아~아~이렇게 세는거야..속으로 10초가 훨씬 지난거같은데??ㅋㅋㅋㅋ 나중에는 내가 54321 이렇게 빨리 세버렸어~~그러면서 윽~~하면서 시원하게 사정을 했지~~ㅋㅋㅋㅋ 마지막 여운을 느끼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힘을 줘서 짜내며 가슴을 움켜잡았다~~~그리고 힘을 다한 나는 A의 위로 철푸덕 엎어졌다~~장렬히 전사하였지~~ㅋㅋㅋ
그리고 씻으려 일어나는데..A도 힘이 없다며 바로 안일어나더라고,,그럼서 배를 아래로 밀면서 하는 소리..으챠~~으챠~~ㅋㅋㅋ 보지에서 정액을 빼는 액션을...그래서 내가 모해??하니까 빼고있어~~ㅋㅋ 그래서 다리 살짝 벌려서 봤더니 보지에서 정액이 점점 나와..그럼서 조금씩 흐르니까 어우~마니 쌌네~~야하다~~사진찍어야겠다~~하니까 벌떡 일어나면서 안돼~~~그러면서 화장실로 가더라고..ㅋㅋ그리고 바로 앉아서 정액을 마저 빼내고 있더라고..난 다시 침대에 앉아서 술마시니까 조금 있다 이리와~~~내가 씻겨줄게~~ㅋㅋ 들어갔더니 내가 땀이 났는지 얼굴에도 물을 뿌리며 닦아주더라고,,그리고 자지도 꼼꼼히 닦아주고..ㅋㅋㅋ 난 계속 가슴을 주물주물하고~ㅋㅋ
그런 장난을 치고 나와서 수건으로 닦고 뒤이어 나온 A의 몸도 닦아주었다~~그리고 봤더니 극한직업이 끝났어~~!! 어..영화끝났네~~하니까 두 번하니까 영화가 끝났네~~ㅋㅋ 시간도 8시 반...ㅋㅋㅋㅋ 우린 다시 누워서 좀 쉬면서 이런저런 애길하고 있었어..그런데 또 누워서 같이 얼굴보면서 애기하니까..또 하고싶은거야..아직 발기도 안되는데...하고싶은 맘이 생기더라고..그래서 무리하지말자..이러다 죽겠다..스스로 생각하면서 애기만 하고 있었는데..이제 곧 나갈 시간이라는게 생각이 나니까 발기가 다 안되도 우선 넣고 볼까?생각하고 다시 위로 올라갔다~~A는 자연스레 다리 벌려 맞이해주고~~ㅋㅋ 보지에 물기는 많으니까 들어가는건 문제없었다..ㅋㅋ 그렇게 슥슥~~넣어보니까 찔꺽찔꺽 소리와 느낌에 점점 흥분이 되기 시작...ㅋㅋㅋ점점 발기가 다시 되더라고,,,그래서 이번엔 체위바꾸면 힘빠질까봐 정상위로만 계속 박아댔다~~문제는 그렇게 박다보니 허벅지와 배가 점점 당기는거야...그래도 지금 이순간이 마지막인거처럼...계속 박아댔다..다리 벌리는거보니 A도 내일 다리 좀 아프겠는데 생각이 드는거야..너무 벌리고만 있으니까..ㅋㅋㅋ A가 그리 유연한 친구가 아니거든...ㅋㅋ 그래서 허벅지 안쪽을 주무르며,,,가슴을 주무르며,,ㅋㅋㅋ 계속 박아댔다...방금 사정했는데 또 바로 나올 리가 없자나...그래도 계속 박아댔다...그러다 내가 힘들어서 그만할까??했는데..아니다..계속하자~라고 맘을 먹고 박아댔다~~그렇게 박다보니 사정감이 좀 느껴져서 안참고 바로 쌌다~~ㅋㅋㅋㅋ 그러고나서 다시 철푸덕 엎어졌지...ㅋㅋㅋ
A가 고생했다며 키스해주더라고...그 뒤 일어나서 씻으러가는데..나도 가려고 했는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침대옆 바닥에 앉았다..A가 그 모습보더니 웃으면서 들어가더라고,,ㅋㅋㅋ 난 A가 부를때까지 쉬어야지 생각하고 앉아서 쉬었다..좀 있다 부르기에 들어가서 벽 잡고 서있으니까 자지를 꼼꼼히 닦아주기에 나도 습관적으로 가슴을 주물렀다~~ㅋㅋㅋ 이 넘의 습관은...ㅋㅋㅋ
우린 이번엔 같이 나와서 서로 닦아주고 옷을 입는데..어우 다리 너무 후들거려~~ㅋㅋㅋ 같이 옷입고 나오는데 A도 자기야 나 다리 아파~~ㅋㅋ 그럴거같아..오늘 운동 마니 했자나~~ㅋㅋㅋ벌리기도 엄청 벌렸고~~ㅋㅋㅋ 우린 그렇게 전철역까지 가서 헤어졌다~~
* 사진은 블라인드가 잘 걸리는거같아서 좀 가리긴했는데...블라인드 걸림 어쩔수없습니다..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2 | 현재글 타 지역 여친~76 (9) |
| 2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5 (5) |
| 3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4 (7) |
| 4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3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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