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해달라는 그녀.. 성향을 알게된..
시크시크
17
850
10
01.04 12:30
한참 채팅이 유행이였을때, 야한얘기 하다가 자신이 살고있는 집에 오라는 말에 긴가민가 하면서 갈수있다고하니 집주소를 불러줌~ 문앞에서 초인종 누를 때 설레임이란ㅎㅎ 집에 들어가니 속옷에 큰 박스티만 입고있었음ㅎ 얘기 잠깐 하다가 씻자고 얘기하고 나먼저 씻고 나온다고하고 들어가서 씻고 있는데 갑자기 다벗고 들어와서 무릎꿇고 내 자지를 빠는거임~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굶주렸던것 같음 그렇게 서로 씻겨주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보지를 빨아주려고 보니 이미 너무 젖어있는거임 성감도 좋아서 혀로 한번씩 빨아줄때마다 신음이 장난아님 충분히 애무하고 박는 스타일인데 이건뭐 애무할 필요도없어서 바로 몸 위에 올라가서 박기 시작하는데 다리로 내 몸을 감고서 신음소리 내는데 색녀가 따로 없는거임 뒤로도 자세 바뀌서 박고 옆으로도 박다가 다시 정상위로 박기 시작하는데 할말있다는듯이 표정이 묘한거임ㅎ 그렇게 박히는 와중에 수줍은듯이 욕해달라고 하는데 와 그 말 듣는 순간 싸는줄알았다ㅎ 나도 그전까진 섹스하면서 욕해본적은 없었는데 그 말을 들으니 엄청 흥분되더라 ㅎ 그래서 "시발년아 처음본 사람한테 박히니까 좋아?"라고 말하니까 신음소리가 더 커지면서 "네"라고 하는데 정복욕이 느껴지면서 존나 흥분되더라ㅎ 확실히 욕을 하는 순간부터 반응이 장난아님거임 "암캐같은년 평소에는 존나 아닌척해도 박힐때는 눈 돌아가는걸 알고있는 다른사람이 옆에서 봐야하는데말야"라고 말하니 부끄러운 표정으로 신음하며 박히는데 그렇게 야할수가 없는거임ㅋㅋ 자세 바뀌서 뒤로 하는데 갑자기 때려달라는거임 순간 잘못들었나했는데 엉덩이 맞고 싶다는거야 손바닥으로 엉덩이 때리는데 맞을때마다 신음 커지고 보지가 움찔 거리는데,, 아 오래전 일인데도 그때 생각하니 흥분되네ㅎ "엉덩이 맞으면서 뒤로 박히면서 흥분하는 창녀같은 시발년"이라고 말하면서 박는데 "강간하듯이 더 세게 박아주세요"하는거임 순간 이성의 끈이 풀리는ㅋㅋ 빨개진 엉덩이를 보면서 손으로 엉덩이 벌리라고하니 박히는 와중에 엉덩이를 벌리는데 항문도 적나라하게 보이는거임ㅋ 그래서 손가락으로 항문을 살짝살짝 건드려주니까 신음소리가 더 커지고 보지가 엄청 쪼이는거임 "창녀같은년 후장도 존나 예민하네 앞뒤로 자극받으니까 좋아 ?"라고 말하니 계속 괴롭혀달라는거임 그렇게 뒤로 박으면서 손가락으로 후장도 한참을 괴롭히니까 쌀거같다는거임 쌀거같다는 말을 들으니까 더 거칠게 박고싶어져서 엉덩이 때리면서 박으니까 신음 커지면서 부르르 떠는데 순간 보지가 꽉 쪼였다가 풀어지더라~ 그렇게 한타임하고 쉬면서 얘기하는데 자신이 그런 성향이 있다고 얘기하는거임 그때에는 잘몰랐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BDSM 끼가 있는거더라ㅋㅋ 나도 내가 괴롭히는걸 즐기는 성향이라는걸 알게된 시간이였음ㅎㅎ 그런 반대되는 성향 있는사람끼리 만나면 장난아니라는 말을 전하면 이만 끝~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국화
장수중
Blazing
장난하나
수코양이낼름
다이아몬드12
쓰리포인트
보연이
에스메스
달타냥다
테웨이
미르1004
백호123
빵디할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