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해달라는 그녀.. 성향을 알게된..(2)
시크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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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3:27
그리고...
일어나서 모텔방 불을 끄면서 너무 밝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게 만들고 먼저 씻고 오라고 하면서 내 앞에서 치마부터 시작해서 벗으라고 말함
처음에는 쭈뼛쭈뼛 하다가 내앞에서 하나씩 옷을 벗는데 그게 그렇게 설레일수가 없음ㅋㅋ 치마를 벗으니 눈 앞에 젖어있던 보지와 보지털이 보이는데 빨리 박고싶은 생각밖에는 안드는거임~ 속으로 참을 인을 새기며 계속 쳐다보는 와중에 상의 스웨터를 벗고 나시티 같은 옷을 벗는데... 노브라임...
와 나는 노팬만하고 오랬는데 노브라인것 까지 확인하니 순간 이성의 끈이 끊어지는줄...
내 앞에서 발가벗은 몸을 보며, 가까이 다가가 귓속말로
"노팬티만 얘기했는데 노브라였어? 와 진짜 음탕한년이네?"라고 말하면서 보지를 만지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던건지 아까 술집에서 보다 보지가 더 젖어있는거임
이대로 흐름을 끊고 씻고나오기가 아까워서 나는 침대에 먼저 걸터앉고 같은 방향으로 내 무릎에 앉게 만들고 다리를 이용해서 두 다리를 벌렸음... 보지가 젖은채로 다리가 벌려지니 작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게 그렇게 꼴릴수가없음ㅎㅎ
그렇게 오른손으로는 보지를 만지면서 왼손으로는 가슴을 쓰다듬으며 등에 살짝살짝 키스를 해주니 작은 신음 소리가
점점 잦아지며 부르르 떠는게 느껴지는거임..
나도 점점 흥분되어가서 손가락을 보지안에 깊숙히 넣고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니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
"시발년, 술집에서부터 박히는 상상했던거 아니야?"
"아니에요.."
"아니야? 그런데 왜 이렇게 보지가 젖었지?
당하는 상상 안해도 젖는 개보지라서 그런거 아냐?"라고
말하며 보지에 넣은 손가락을 위아래로 리듬감있게 움직이니
고개 숙인채 신음소리만 내고 있는거임ㅋㅋ
나는 가슴을 만지던 손을 이용해서 머리채를 살짝 잡고 당기니
자연스레 머리가 들리며 조용한 방안에서 신음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걸 즐겼음
"걸레같은년아 좋아?"
"네.. 좋아요..."
"어디가 좋은데 시발년아"라고 말하니 대답이 없길래
보지에 넣은 손가락을 더 거칠게 움직였음
"아... 아..."
확연히 커진 신음소리에 다시 물음ㅋㅋ
"손가락으로 박아주니까 보지가 좋아?"
"네.. 보지가 너무 좋아요..."
"손가락에도 발정나는 개보지네? 저는 손가락에도 발정나는 개보지년이에요 라고 해봐"라고 말하니 이미 달아올라있는
상황이라 바로 반응이 나오는거임
"저는 손가락에도 발정나는 개보지년이에요...
아... 너무 좋아요...
손가락으로 쑤셔 주시는거 너무 좋아요..."
아.. 그때 생각하니까 글 쓰면서도 꼴리네..ㅎ
내 자지는 한참 전부터 보지에 박게 해달라고
성화인데 더는 참기가 힘들어서 저런 분위기를 조금 더
즐긴 후 씻고 제대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함~
분위기가 저러면 바로 박으면 되지 않겠냐고도 생각 할 수
있을테지만, 나는 후장까지 괴롭힐 생각에 벼르고있어서
씻는 시간은 서로를 위해 꼭 필요함ㅋㅋ
술집에서의 여운을 저렇게 유지한상태로 나는
먼저 씻고 나오라고 말했음 추가로 온몸을 구석구석
깨끗히 씻고오라고함~ㅎㅎ
조명 때문인지, 흥분해서 그런지 판단은 잘 안되는데ㅋ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씻으러 간후 나는 옷을벗고
이전 얘기에 샀다는 밑트임 팬티를 꺼냈음
생각보다 오래? 씻고나온 그녀를 보며 나는 내가 산 밑트임 팬티를 주며~ 내가 씻고 나올동안 저것만 입고 침대에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 있으라고 말함
그리고 씻고 나오니 침대에 밑트임 팬티만 입고 엎드려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데... 아 씨발 그 순간은 진짜 갖은 상상과
흥분에 장난이 아닌거임...
그 모습은 대략 이런 모습이였음...
(실제 사진이면 정말 좋았겠지만.. 어느 야동에 나오는 장면
캡쳐본임ㅋㅋ 씻고 나왔을때 본 가장 비슷한 속옷과 분위기..)
그렇게 보지와 후장을 적나라하게 노출시킨 뒷모습을
천천히 바라보며,
"아 시발년 존나 섹시하고 개야하네.."라고 말하며 가까이
다가가 목부터 쓰다듬으며 천천히 등을 타고 엉덩이 꼬리뼈
쪽으로 내려옴.. 그리고 살짝 후장을 건드리니..
"아......." 쉰소리나듯 신음이 시작됨..
그리고 점점 더 내려와서 보지를 만졌는데...
To be continued...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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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1.05 | 욕해달라는 그녀.. 성향을 알게된..(1)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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