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해달라는 그녀.. 성향을 알게된..(1)
시크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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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8:45
잘읽었다는 댓 보고서 고마운 마음에 다음 이야기 시작함ㅎ
그런 시간을 보낸후 나는 bdsm을 폭풍 검색함ㅎㅎ 정말 많은 내용들이 있었는데 나도 평상시에는 평범하게 지내서 그런지 섹스할때만 그런 끼가 있다는걸 알게됨
여하튼 그렇게 첫 만남 이후 종종 연락도 하고 커피도 한잔 하고 지내다가 술 마시자는 약속을 잡게됨~ 약속을 잡자마자 괴롭힐 생각에 어찌나 설레이던지ㅎㅎ 만나기로 한 날 팬티를 안입고 무릎까지 오는 치마를 입고오라고 했음 처음에는 창피하다고 했지만 내 갖은 술수에 넘어가서 결국은 알았다고 하고, 대망의 그날이 되었음 

나는 이런 밑트임 팬티를 하나 사서 입힐 생각에 가져감
야외에서는 아무것도 안입고, 방에서 박힐때는 저런 속옷을 입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벌써 자지가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와중에 드디어 술집에 도착~ 저녁을 간단히 먹고 만나기로해서 만나자마자 술을 마셨음ㅎㅎ 알고보니 둘다 술을 많이 못마셔서 조금만 마셔도 얼굴 빨개지고 알딸딸 한데 치마를 보니 더 미치겠는거임~ 그래서 주황색 조명아래 니 보지 먹을 생각에 자지가 벌써 커졌다는등, 오늘 밤새도록 괴롭혀질 생각하니 기분이 어떻냐는등 온갖 야한 얘기를 귓속말로 하면서 슬쩍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슬금슬금 손을 치마속으로 넣었음...
다행히 우리가 앉은 자리가 구석진 자리여서 테이블 밑으로는 남들이 보기가 쉽지않은 구도여서ㅋㅋ
치마속에 넣은 손이 드디어 보지 근처에 갔는데 역시 안입고 왔더라고ㅋㅋ 아 그때 진짜 당장 넣고싶을 정도로 흥분되는데... 안해본 사람은 모른다 그 꼴림이란..
손가락을 움직여서 슬쩍 보지 입구에 닿게하니까 갑자기 움찔거리는거임 그래서 귓속말 하듯이 "암캐같은년, 팬티 입고 오지 말라니까 정말 안입고왔네? 다른 사람들이 네가 이렇게 발정난 년인거 알면 어떡하려고 그래"라고 말하니까 엄청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어찌해야 할 줄 몰라하는거임
"시발년, 설마 보지 젖어 있는건 아니겠지?"라고 속삭이니까 고개를 푹 숙이는거임 그래서 보지 입구에 있던 손가락을 움직여서 안으로 좀 더 깊숙히 넣었는데 흐를정도는 아닌데 미끈미끈하게 꽤 젖어있는거임ㅋㅋ 와 보지가 젖어 있으니까 없던 용기가 생기더라 그래서 좀 더 깊숙히 넣으니까 갑자기 들릴듯 안들릴듯 신음소리를 내는거임
당연히 술집이라서 사람들 떠드는 소리에 다른사람 신경 쓸 빌요는 없는 와중에 나한테는 그 작은 신음이 들리니까 미치겠더라 그래서 " 야외에서도 노팬티라는 사실에 보지 젖는 년, 지금 밑에서 처음 보는 사람이 보지 빨아주면 바로 싸는거아냐?"라고 하니 술 먹어서 가뜩이나 얼굴이 빨간데 더 빨갛게 보이는거임 그러면서 "다른 사람이 볼까봐 너무 부끄럽고 흥분되요"라고 말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요염한지 빨리 모텔로 가고 싶은거임ㅋㅋ
하지만 밖에서의 이런 묘한 흥분의 순간을 금방 끝내기가 아쉬워서 손가락을 보지에 천천히 밀어넣었음...
내가 옆에서 마주보고 얘기하는 모양새에 내 등뒤로는 사람들이 있고 그녀 등뒤는 벽이라서 나는 편한 마음으로 보지에 넣은 손가락은 천천히 움직였음 그랬더니 보지가 계속 젖어드는데, 손가락 두개를 넣어도 될 정도로 미끈거리는거임
그렇게 손가락으로 보지에 천천히 박히면서 정면에 보이는 사람들을 신경쓰는 그 표정이 정말 꼴리는거임
근근히 입술을 살짝 벌리고 작은 신음 소리를 내길래 손가락을 위아래로 흔들었더니 갑자기 한손으로 입을 막는거임
그리고 그만해달라고 하길래 살짝 빼는척 하면서 클리를 문질렀더니 어찌할줄 몰라 하는거임 손가락이 이미 미끈하게 젖은 상태로 클리를 문지르니 얼굴은 이미 어서 박아주세요 라는 표정임
상기된 얼굴에 야한 표정을 쳐다보며 그렇게 한동안을 즐기다가, "시발년아 모텔에 가서 빨리 박히고싶지?"라고 귓속말 하듯 말하니까 부끄러운듯 고개를 숙이는거임...
그렇게 서로 알딸딸한 상태로 술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모텔에 들어옴.. 방에 들어오는 동안 어찌나 설레이고 흥분되던지...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물을 한잔씩 마셨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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