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일어선생님.
호야디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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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8:40
어제는 이태원클럽에서 밤새놀다와서 학교에서는
비몽사몽 잠만자고있다.
클럽특성상 새벽4시이후에나 한국인출입이거능하다보니 밤새놀수밖에.ㅜㅜ
오늘이 토요일이니 망저이지.
학교가끝나도 집에가서 잠시있다 다시 친구들과약속이있기에 학교에서는 공부가아닌 잠을자고있다.
하교후 집에도착해 잠시잠을더자고 5시쯤일어나
씻고 한껏 멋을부리고 이대입구로 출발한다.
오늘은 친구들과 이대 하이델(나이트)을 가기로
약속이되어있다.
요즘 물이좋기로 유명해서 주변학교에서 논다는
무리들이 마니모이는곳이다.
친구들과 만나기로한 카페어들어가 음료를시커놓고 테이블에있는 전화로 삐삐 음성을듣고 하나둘 모이는 친구들과 수다.
저쪽 테이블 여자들 괜찮네.
저쪽이더괜찮네 다들 여자들얘기다.
간혹 아는 여자들도 만나고 수다떨고
9시쯤돼서 나이트로 향한다.
입구앞에서 가드형들이 반겨주고 안으로입장.
계단을오를수록 음악소리는 커지고 역시 토요일이다.
안은벌써 거의 꽉차있고 스테이지는 남.녀들이 춤을추고있고.
우리도 웨이터의 안내를받고 테이블에 앉는다.
테이블에 피쳐가올라오고 과일안주까지 세팅이되고 맥주한잔씩하고 이리저리스캔.
수다들을떨다보니 한쪽에 눈이가는 여자.
어디서 본듯한 헐~~ 우리학교 일어선생님.
이런 담배를 피고있다.
친구들과왔는지 그테이블에는 여자가3명이다.
친구들에게 말하니 조금씩은 놀란듯.
난 오늘 선생님이랑 무조건 나간다고 말을한다.
친구들이 이리저리 바쁘고
난 테이블을 지키고앉아 선생님이 혼자일때를 기다리고있다.
dj가 바뀌는 타임. 댄스타임에서 발라드로 음악이바뀐다.
스테이지는 어느새 한적해지고 다들 테이블로.
선생님이 자리에서 일어나 출입문쪽으로가는거같다.
출입구쪽에 공중전화부스가있어 그리가는지.
나는 뒤따르다 출입구앞에서 선생님을 불러세운다.
뒤돌아서서 나를 한참보더니.
"어.. 너. 맞지.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x반 김xx입니다.
"그래. 근데 너가 어떻게 여기에.
선생님 여기반이상은 다고등학생들일거에요.
선생님 미인인건알았는데 이런데서보니 더
이쁘세요.
"아니 너 언제 부터 여기와있었니.
얼마 안됐어요. 조금전 선생님 담배피실때
아마 그때쯤일거에요.
"너 다본거야. 아니 잠깐 얘기좀하자.
난 웨이터형을 불러 구석진 빈부스에서 잠깐 얘기좀한다하고 맥주두병만 가져다달라고한다.
나와 선생님은 구석진 부스에 앉아있다.
웨이터형이 맥주를가져다주고 나와선생님은 부스에 앉아 얘기를나누기시작한다.
"너희들이 이런데 와도 되는거니?
뭐 상관없어요. 다들 이런대 놀러다녀요.
선생님도 다이시면서 뭘그러세요.
난 담배하나를 물고 얘기를 이서간다.
선생님도 한대 피세요.
아까보니 담배 피시던데.
조금 놀란거같은 선생님은 우물쭈물 담배를 입에문다.
"xx아 그래도 너희 이런데 다니면안돼.
"학교에서도 제지받을거야.
에이 선생님 그런말마세요.
요즘 다 이렇게 놀러다녀요.
그럼 선생님은 괜찮구요. 다른 선생님들도 아시나
선생님이 담배도피고 이런게 노는걸.
"야 그건. 선생님은 어른이잖니.
"어면히 성인이라구.
"이번 한번은 눈감아줄태리 다음부턴 오지마.
"알았지.
선생님. 저도 한번 눈감아드릴테니 오늘 저랑
술한잔 하시죠. 어때요?
"애가 선생님한테 못하는소리가없어.
"선생님은 친구들이 기다리니 그만가볼께.
"너도 그만놀구 빨리 집에들어가. 알았지.
그렇게 말하고는 서둘러 일어나 자리로가는거다.
난 속으로 씨발년이 생긴거처럼 차갑네.
무조건 오늘 따고만다 저선생.
난속으로 이런저런 생각을하고.친구들어게간다.
난 테이블에와서도 아는 여자들이 왔다가는지
뭔얘기들을 하는지 온통 선생님생각에 눈은 선생님에게 가있다.
선생님도 의식이되는지 두리번두리번 거리다
나와 눈도 몇번마주치고 의식은 되나보다.
선생님쪽을 보고있자니 바로 옆에 테이블에 아는
여자들이 보인다. 오케이. 난 자리에서 일어나
그테이블로 이동했다.
나를 엄청반겨주는 여자들.
그중에 날 조아한다는 소릴들은 수정이라는 여자도있다.
난 수정이 옆에않아 선생님을 보니 날의식하고
선생님도 날주시하고있다.
난 수정이에게 너 나조아한다며?
나랑 만라볼래? 어때?
놀란눈을하고 날빤히 처다보는 여자.
난 수정이 어깨에 손을올리고 다정한 포즈로
수정이에게 잘생각해보라하고 한동안
어깨동무를하고있다 친구들에게로 돌아온다.
선생님도 내가 의식이되는지 테이블만지키는거같다.
어떻게 선생님을 데리고나갈까?
어쩌지. 이런저런생각에 그냥 가서 말을해야하나?
또 혼자 자리에서 일어나면 따라가야하나?
오만생각이다.ㅜㅜ
그냥 직진. 그냥 가서 말하는게 제일일듯.
나는 그냥 선생님쪽으로가서 귀에대고
선생님 저희 나가죠. 나가서 저랑 소주한잔해요.
선생님도 할얘기있으신거같은데.
그만 나가죠. 둘이 얘기좀해요.
잠시 망설이시더니.
"내가 조금이따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말해줄께.
"조금만 기다려주라.
난 테이블로 다시돌아와 기다리기로한다.
얼마니 지났을까 선생님쪽을보니 선생님이
손가락으로 출입구쪽을가리키는게 나가자는거같다.
나는 먼져일어나 출입구쪽으로.
선생님도 친구들과 얘기를하고 나오는듯.
나는 먼져 밖으로 나와 가드형들과 인사를 하고 선생님을 기다린다.
위쪽을보니 계단을내려오는 선생님.
와~ 이런대서보니 존나 이쁜다.
케빈청바지에 폴로니트. 구드를신은.
이쁘다. 매력적이다. ㅎㅎ
선생님은 어디로갈건지 물어보시고
한100여미터 떨어진곳에 투타키가있다.
난 그리로가자고하며 선생님 손을잡는다.
뿌리치는 선생님.
난 다시 팔짱을 끼고 걸어간다.
투다리로 이동해서 이런저런꼬치에 소주를시키고.
처음에 서먹서먹.
선생님이 먼져 말을한다.
"학교가서는 너 이런얘기하지마.
"친구들이나 선생님들한테 다. 알았지.
아니 뭐 죄진것도 아닌데 굳이!
"아니 그래도 말들어. 쫌
선생님도 사람이고 여자인데 이런데 놀러올수도
남자를 만날수도. 뭐. 성인이나 술.담배도뭐.
그런게 잘못된건아니잖아요.
"그래도 학교에선 그런게 안조으니.
"그냥 선생님말들어.
네. 알았어요.근데 선생님 나와서 이렇게 보니
엄청 이쁘시네요. 저랑 사귀보실래요?
정말 이쁘세요. 선생님.
"xx아 그걸말이라고하니. 쓸데없는소리.
"너랑 선생님이랑 나이차이가얼마인데.
"11살 차이야 xx아. 아서라.
나이가 뭐라구요. 선생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시간도 마니지나고
선생님과 난 어느새 소주4병을마셨다.
둘다 어느정도 취기가올라왔다.
아니 솔직히 조금 취했다.
난선생님에게 같이있자고 계속조르고있고.
선생님은 안된다고 계속거절하고있다.
길건너 조금만가면 신촌쪽으로 모텔이 즐비해있는데 어찌 그냥갈꼬. ㅋㅋ
반협박조로 드디어 선생님이 그럼 같이만 있자고.
드디어 내말을듣는다.
서둘러 계산을하고 엄카로 계산을하고 서둘러
밖으로나온다.
신호도 왜이리 긴지. 선생님 손을 다시용기내서 잡았다. 선생님은 술때문인지 뿌리치지않으신다.
우린손을 잡고 5분정도를걸어 모텐앞이다.
선생님이 텔비를 계산을하고 우리는 모텔안으로
들어갔다.
모텔안으로 들어와 나는 전화기를들고
맥주세드를 주문하고 선생님과 테이블에 마주앉아
멍하니 정막이흐른다.
벨이울리고 나는 나가맥주세병과 마른안주를받고
만원을건네고 안으로들어온다.
종이컵에 맥주를 한잔씩 따르고 난 의자를 선생님옆으로 들고이동해 옆에 앉아 짠~한잔씩한다.
선생님 볼을 손으로당겨 뽀뽀를한다.
선생님은 내팔뚝을한대 때리며 미쳤냐고.하고
난다시 입을맞추고 혀를 밀어넣으려한다.
입을 꾹닫고 안열린다.
난 잠시 후퇴하고 선생님을 살짝안고 선생님 귀를
살짝 물고 혀로 애무를해본다.
움찔하는게 반응이오는거같다.
"xx아 그러지마. 응. 그러지마.
여기까지와서 서로 내숭떨지말죠.
귀에대고 조용하고 말을했다.
그러고는 다시 맥주를한잔마시고 다시 키스를시도해본다
조금열리는 선생님입술. 혀도 아주조금닿는다.
선생님 입술만빨고 난 씻으러간다하고
욕실로들어간다.
서둘러 양치를하고 샤워도 대충하는둥마는둥
자지만 신나게 닦고 옷을 챙겨들고 알몸으로
밖으로 나왔다.
선생님은 내알몸을보고 조금놀란듯.
눈을 피하고는 선생님도 화장실좀하고는
욕실로 사라지신다.
변기물내리는 소리가 먼져나고는 세면대에 물소리.
나는온통 신경이 욕실로가있다.
한참 세면데 물소리가나던게 멈추고
잠시후 샤워기소리가난다.
난속으로 여자는 여자지.여기까지와서
아마 저년도 보지만 존나씻을거랴냉각에 자지가
꿈틀꿈틀 발기하기히작한다.
난선생님 몸을하나하나 눈어넣을라고 무드등을켜고 티비도켜두고 이불속에서 선생님을기다린다.
샤워기물소리가 멈추고 잠시후 속옷만입은채
겉옷은손에들고나오는선생님.
겉옷은 의자에 걸터두고 침대로 올라오신다.
내옆에 눕은선생님 살이 다으니 엄첨보드러운 선생님피부.
"불이랑 티비좀 끄면안될까?
다끄면 너무 어두워요. 선생님.
난 선생님 목뒤로 손을넣어 어깨를잡고 내쪽으로
돌리고 나도 옆으로누워 서로 마주보게됐다.
다리는 선생님 다리사이로파고들고
선생님을 꼭껴앉고 입을맞췄다.
쉽게 입이열리고 처음 혀가 교차하고.
진짜 진한키스를 시작한다.
키스를하며 한손으로 선생님 팔을 잡고
내자지쪽으로 가지고와 내자지를 만지게 이끈다.
선생님은 손을펴 내자지를 욺켜주고 어루만지고.
키스를하는 입속에서는 서로의 침이 엉겨붙고.
와 기분죽인다 진짜.
자지는 폭팔할거처럼 단단히 꼴려있고.
위어서는 입술이 부르틀정도로 찐한키스를하고.
난 선생님 위로 올라타 키스를이어가며 선생님
브라후크를푼다.
잠깐 내팔을잠는거같더니 끈쩍한키스와 술때문인지 그냥 나에게 허락하는거같다.
브라를 풀어올리며 입술은 떨어지고 선생님은 만세를하고 브라는 벗겨진다.
생각보다 큰가슴이눈에 들어온다
너. 생각보다 너무 이쁘다. 너무 이뻐.
"야! 너라니 이게. 이제 막나가는거아. 이게.
가슴을 한움꿈 배어문다.
"아~~으. 어..흐.
풀발기한 자지를 부지둔턱을 문지르며 선생님 가슴을 살살애무한다.
한손에 침을발라 꼭지를 비비고.
한쪽은 혀로 살살 굴리고 훑어주고 침범벅을만든다.
"아.아..아... 살살. 살살좀.
연분홍빛유륜. 작은꼭지
너무 이쁜 선생님 가슴이다.
잘끈잘끈 씹어주고 혀로 훑고 양쪽 가슴이 번갈아가며 애무해주고.
팬티를 마져벗겨버린다.
숫이없어 조금 횡한보지털. 반짝거리는갈라진보지틈.
난 옆으로살짤돌아 한손으로 보지를만져주는
머금고 있던 물이 번들거리게 흘러나온다.
"아.아흐. 거긴. 으.으. 사~~알살. 아흐.
지선이 벌써 마니 젖었네. 감이조은데.
"아..흐. 이게 이제 반말이냐. 너. 아흑!
지선이 벗겨보니 더이쁘다. 존나이뻐.
이제 선생님은 없다. 연상의 여자 이지선.
꼭지를 산짝 깨물어주니 움찔.움찔.
보지를 쓰다듬던 손가락하나가 보지를 빠고들어가니 또 움찔움찔. 존나 귀엽다.
가슴을빨던입을때고는 지선이와 키스를한다.
보지를 쑤셔주고 키스를하다 입을때고는.
입벌려봐. 혀내밀고. 더~ 혀더내밀어.
"에. 에. 어떻게. 더.
됐어. 나는 내혀끝에침을모아 지선이혀에.
한번. 두번.
지선이 침도 잘받아먹네.
이따 내좃물도 받아먹어. 이쁘지 지선이.
"아. 아..앙. 살살. 윽! 자기야 살살.
지선이 팔은 내목을 감싸온다.
보지안에 내손가락은 빠르게 피스톤질을하고.
좌.우. 아래.위. 꾹꾹 눌러주고 여기저기후벼판다.
후짱쪽으로 깊게찔러 안에서 꾹꾹눌러주니.
"윽! 아. 아.앙~ 거긴 아후 아.
난 상체를 새우고 지선에게 입을벌리고
혀를내밀라하고 자지를 입에툭툭쳐준다.
손가락 하나를더찔러넣으니.
"아. 아 앙. 사~알살. 아! 아!!
지선아. 자지주세요. 해봐.
"자지.
난 입을벌리는 지선이입에 자지를 물린다.
보지에서 손을빼고 꼭지를 꼬집어주고 비틀고.
가슴을 괴롭힌다.
지선이 볼도 쓰담스담해주고. 위에서 지선이 알몸
을 하나하나 눈에담는다.
B컵정도되는 가슴. 군살하나없는배.
잘록한허리. 숫이별로없는보지털.
자세가그런지 자지를빠는게 영별로다.
난 바로누워 지선이를 내위로올린다.
지선이는 내입을찾고 바로 키스를해온다.
혀가나오고 너무야한 선생님이다.
침이 잔뜩뭍은혀는 내목으로 내가슴으로 내려와
꼭지를 핥아주고 쪽쪽빨고. 손으로 비비고.
내가해주거랑 비슷하게 따라하는거같다.
내가슴을 애무해주는 선생님 머리를 쓰다듬으며.
지선이 잘하네. 마니 굶었구나. 그지.
아랑곳하지않고 애무에 집중하는선생님.
가슴에 쪼가리가 생길정도로 빨아주고 물고 핥고.
이네 아래로조금힉내려와 자지를 입에문다.
머리가 길게 내려와 잘보이지않아.
머리를 묶으라하니
가방에서 머리때를 꺼내 머리를 단정히묶는지선.
이제는 자지빠는게 잘보인다.
혀가나와 좃대가리를 낼름낼름.
둥글게 훑어주기도하고.
제법잘한다.
부랄을 조물딱거리면서 자지를깊게물고 위아래로.
강하게 빨아주는 선생님.
난 선생님 팔을잡아 양손으로 내꼭지를 만지게하고
입으로만 자지를 빨게한다.
학교 교탁에서서 일어를 가르치던 선생님이
알몸으로 내자지를 빨고있다. 너무 흥분된다.
한참 입에물린자지를빼고 선생님을 바로눕히고.
다리를 넓게 벌려. 보지를 빨아준다.
클리를 위로 쓸어올러 비비며 혀로 보지를훑고.
"아! 아!! 아!!! 조아. 아흑. 조아.
"자기야. 아흑! 너무조아. 나 나 어떡해.
허리가 위로꿀럭 꿀럭거리고 느끼는건지
엉덩이에 힘이들어가는거같다.
선생님 씹물과 내침으로 내입주변은 번들번들.
클리를 위로까고 혀로 훑어주면서 손가락두개가
보지로 들어간다.
"아! 아! 아파. 살살. 응. 살살.
손가락을 위로구부려 안쪽에서클리쪽을
꾹! 꾹! 눌러주고 밖에서는 혀와입술로빨아주고.
순간 선생님 배가요동을치며 허리를튕긴다.
"그만. 윽! 그만. 안돼. 하지만. 아. 그만.
"아윽. 어떡해. 아윽. 그만.
"자기야! 윽. 조아. 너무조아.
"더. 더. 더넣어죠. 아윽!
손가락을빼고 입도때고 난 선생님위로 올라가
자지를잡고 보지에 문질른다.
지선아 넣어줄까?
내자지 넣어죠. 존나 박히고싶지.
"응. 자기야. 빨리. 빨리 넣어죠.
"아흑. 조아. 빨리.
난 자지를 최대한 깊게 선생님보지에 넣는다.
자지가 다들어가고 상체를 숙여 선생님을안고
살짝입을맞춰주고.
조아. 응. 자지 다들어갔는데.
"윽! 아... 너무 깊어. 아흑. 너무 커!
선생님입에 침을 한움쿰 밷어주고는 상체를세워.
본격적으로 좃질을해준다.
금새 살부딪히는소리 질방구소리
야한소리가 방을가득매운다.
번들번들거리던 자지는 어는새 거품이생기고.
보지주변은 금새 하얀생크림으로.
선생님 다리한쪽을잡고 옆으로 돌리고
옆으로 박아주니 하얀생크림은 후장으로도 흘러
후장도 하얀생크림으로번범이다.
손가락으로 후장을 살살비벼주니.
"윽. 윽.. 거긴 아흑. 안. 안해봤는데.
"아흑. 자기야. 거긴 하지마.
한참 옆으로 박아주다 뒤로돌러 자세를만든다.
와. 뒷치기자세를잡어노으니
와~ 라인이 진짜 죽인다.
씸물로 번들거리는 후장을 엄지로 존나비벼주고.
자지를잡고 보지에 깊게 찔러넣는다.
"아.아.. 아! 깊어. 윽. 자기야 너무 깊어.
"살살요. 제발 살살. 깊어. 윽!
자지를 깊게 박아놓고 상체를숙여
선생님 귀에대고.
지선아 좋지. 내자지 존나 좋지.
나랑 사귈꺼지. 응. 지선이 내꺼할꺼지.
"응. 조아. 너무조아. 나. 어떡해.
"아흑! 더. 더. 더넣어죠. 깊게.
잘록한 허리를 잡고 빠르게 박아준다.
철석철석. 쩌억.쩌억. 살부디치는소리.
선생님 신음소리.
한참 박아주는데 선생님이허리를 말아쥐고.
느끼는듯.
난 자지를 빼고 바로눕히고 선생님 가슴위로 자리잡고 씹물로 번들거리는 내자지를 빨게한다.
혀내밀어. 니 씹물 다 빨아.
선생님은 혀를 내밀고 씹물로번들거리는자지를
밑둥부터 좃대가리까지 빨아준다.
혀가 낼름거릴때마다 너무 야하고 이쁘다.
그모습을보니 금새 쌀거같은기분이다.
밑으로 내려와 다리를벌리고는
자지를 깊게 박아주고 빠르게 피스톤질을해주고.
선생님잎에 침을밷어주고.
클리를 비비며 절정으로 다가간다.
"아! 아!! 아!!! 나 어떡해. 아흑!
"더. 더 더넣어죠. 자기야!
"너무 조아 아흑.
지선아 첫발은 입으로 받아 먹어. 그럴수있지.
"응. 아흑.,. 그럴께. 빨리싸죠.
절정이다가오고 자지를빼고 나는 선생님위로올라가 입앞에서 자지를 흔든다.
입벌려. 혀 내밀고.
"웅. 이렇게 에.. 이렇게.
내좃물은 선생님 얼굴로 튀고 혀로 조금씩 떨어지고 한방울까지 쥐어짜고 선생님입에 자지를
우겨넣는다.
욱. 욱. 거리면서 내자지를 입으로받고 쪽쪽빤다.
둘은 거의 녹초가됐다.
선생님을 부축하듯 욕실로들어가 간단히 둘은
샤워를 하고 물한잔씩 마시고.
나란히 누워. 담배를 문다.
어때요. 선생님. 남자친구 할만해요.
"야. 이제 선생님이냐.
"지선이 지선이하다가.
"암튼 조았어. 너 경험이 만은가보다.
"진짜 죽는줄알았네. 근데 조았어.
"너꺼 엄청 큰거같아.
선생님. 몇명이랑 해보셨어요?
지금 까지 경험이요.
"야. 난 두명뿐이없어.
선생님 내가 학교가면 다른사간에는다자도.
선생님 시간에는 못잘거같아요.
벗겨놓으니 이리 조은몸인데.
자꾸 생각날거같아요. ㅎㅎ
"야! 나도 이거 이게 너꺼 자꾸생각날거같아.
우린 두번더 진하게 섹스를하고 다음날나왔다.
졸업할때까지 섹스파트너처럼 지내고.
학교에서도 선생님차에서 입으로도 몇번해주고.
지금처럼 폰이나 디카가없던게 너무아쉬운.
울집비었을때 친구두명은 몰래 관전도시켜주고.
조은추억하나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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