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썰
허똥콩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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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2:11
예전에 쓴 글이 있는데 지금은 섹파지만 그냥 예전이 더 흥분 되는 것 같아
미용할 떄 보면 가운으로 덮는데 투명할 듯 안 투명한 가운 그런거 있지
거기서 ㅈㅈ를 만지고 가끔 꺼내서 발기 시키면 딱 가운에 닿아. 몸 쫌 이리저리 움직이고 하면 누가봐도 이건 ㅈㅈ다 할 정도로 비치거든 근데 그 떄는 나도 흥분에 최고조에 있었던 거지
머리 자라는 거는 그냥 대충 예예 하고 있지만 터질 것 같은 자지는 조금씩 쿠퍼액이 나오고 그 액은 닿은 가운에 묻으니까 더 ㅈㅈ가 선명하게 보이기도 하고 옆에서 자를 때나 뒤에서 자를 때 분명히 가운이 보일텐데
반투명 가운에서 딱 묻은거 눈에 띄는데(앉아 있는 내가 봐도)
계속 모르는건지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건지 그 상황에 심취에 있고 가까이 올 때마다 계속 가운에 갖다 대긴 했는데 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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