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평범한 부부이야기
그저 겉으론 평범한 부부입니다.
결혼은 19년차 아들은 이번에군대갔네요.(사고쳐 결혼)
짧게 소개한다면 와이프는 대형마트 본사에서 근무중이고 저는 조그마한 건설사 운영합니다.
간혹 여기서 보면 네토 ntr 등이 나오고 그리고 그거에 관심있고 커플이 아닌 부부들이 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데 이게 부부가 협의 안되고 일방적이면 오래 못갑니다.
저희도 평범한 유전자는 아니거든요.
와이프랑 저랑 섹스에서는 좀 개방적입니다. 그러다보니 결혼 후 상황극을 하면서 그때부터 서로에게 특이한 성향을 알게되었고, 한창 때 소라넷 존재했을 때 비슷한 나이의 부부끼리 만남 까지도 했었습니다.
와이프와 관계 중 상황극장르는 다양했습니다. 가령 헌팅해서 만난설정이나 혹은 와이프가 술에 취해 들어오면 직장내 남자들이랑 섹스하는 그런 설정을 하면서 관계를 하다가 은근 슬쩍 다른 부부와 스왑을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싫다 하였지만 어떤 기회가 되어 소라넷에서 초대남을 만나 처음에 술이랑 밥 함께하면서 어느정도 친하게 지내는 시간을 갖고 같이 여행가는 시간을 갖게되어 그날 처음 초대남에게 허락을 하게되었죠.
와이프는 초대남인걸 전혀 모르고 그냥 저의 전 직장 선배로만 알고있었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오빠라고 하면서 살갑게 대해줬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초대남이 저희 부부사이에 스며들었고, 함께 여행까지도 계획을 하였죠. 변산반도에 있는 **리조트였고 원룸타입의 객식을 2박3일을 빌려서 놀게 되었네요. 봄이었던것으로 기억 합니다. 아이낳은 후 였으니깐....
첫날은 아무일 없이 평범하게 보내고 살짝 살짝 와이프와 셋이 함께 수위높은 농담과 잘때 은근슬쩍 스킨쉽(치마속 손넣어 만지는 정도) 그다음날 아무일 없이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두사람 차 뒷좌석에 태워 마치 신혼부부 컨셉처럼 놀기도 하고 그리고 마지막 밤 ....
밖에서 먹고 들어와 또 객실에서 먹기시작하면서 낮에 신혼부부 컨셉으로 다시 유도해가면서 슬쩍 이야기 꺼내기 시작.... 또다시 넘나드는 선넘은 이야기들.... 그리고 은근슬쩍 내가 먼저 자리에 누워버렸고 조금 지난 뒤부터 야한 말들이 오고가는데...
대략 신혼여행인데 그냥자야하나 아쉽다 등등 초대남이 선을 넘어버리는 이야기를 했고 와이프는 아무렇지 않게 "임자있는 몸이라 함부로 즐길수가 없어요~" 하면서 자극적인 농담을 주고 받다 와이프가 내옆에 눕고 그옆에는 초대남이 누웠죠.
저는 술에 살짝 취해 중간중간 기억는데 와이프랑 같이 눕고 옆으로 돌아누워 등을보고 자는 척 할때 초대남이 그때부터 작업을 하기 시작...
고작해봐야 우리부부는 30초반 초대남은 30중반... 섹스에 맛을 알아갈때 쯤이라 호기심들이 많았죠. 지금이라면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했을거에요.
제가 돌아눕고 그 초대남이 와이프에게 스킨쉽을 하는데 아마도 처음에 손먼저 잡으면서 장난치듯 스킨쉽 한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와이프가 질색 팔색 하는게 아니라 받아주기 시작한 그때부터 입맞추고 쩝접거리는 소리는 내면서 와이프 티셔츠를 목까지 올려 와이프 가슴을 핥고 빨아주는데 얇은 신음소리만 나기 시작했고 아마도 와이프는 제가 있으니 거기까지만 하다 끝날거라 생각을 했나봅니다.
자는 척 다시 와이프쪽으로 옆으로 돌아누어보니 와이프의 츄리닝 바지와 팬티는 골반밑으로 치골이 나올정도로 내려가있고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와이프가 초대남을 가슴에 끌어당겨 애무를 받더라구요. 예상보다 와이프의 몸은 나와의 관계때보다 빨리 반응하였고, 이윽고 와이프는 내가 보고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혼란에 빠질 때 쯤 와이프의 손을 제 자지쪽으로 가져다 만지게 해주닌 또 주물럭 주물럭 하며 만져줍니다.
그리고 어느새 초대남이 콘도까지 끼고 삽입하려는 순간 부터 와이프는 살짝 거부를 하는데 이미 벌어진 판 깨기도 싫고 와이프에게 키스를 하며 다시 가슴애무를 해주니 삽입이 가능... 아직도 생생한 느낌 중 하나가 와이프와 키스를 하는데 그때 삽입이 시작되니 와이프의 신음소리와 그 소리를 막으려 더 강하게 나에게 키스를 하는 와이프 그리고 시작되는 본격적인 섹스....
절정에 이르르니 와이프가 올라타기 시작하고 여러 자세를 하면서 와이프가 초대남의 사정하려는 느낌이 있으니 더 격하게 반응하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나는 서로 끌어안듯 이불을 덮어 잠들었고 초대남은 그자리에 大자로 누워 잠이 들었고...
새벽 동이 틀 무렵 꿈틀거리는 와이프와 그리고들려오는 신음소리... 그러면서 과감하게 초대남은 무언가 아쉬운지 와이프에게 애무도 없이 바로 올라탑니다. 하지만 준비안된 와이프는 아파하고 초대남은 미안했는지 와이프의 밑에를 혀로 빨아주기 시작하고 점점 와이프도 그분이 오는지 초대남의 그곳을 입으로 같이 해줍니다. 와이프는 부끄러운지 이불로 얼굴을 가리고 소위 말하는 초대남 밑에서 박히고 있고 저도 분위기에 이끌려 로망인 쓰리썸을 해봅니다.
박히는 와이프 입에 자지를 넣고 그 남자는 한쪽가슴을 빨고 난 한쪽 가슴을 만지고 쓰담고.... 그리고 초대남이 사정하고 나서 연이어 제가 마무리.... 만약 초대남이 콘돔없이 했다면 하기 꺼려졌을테지만 와이프의 애액만 잔득 찬 보지속에 자지를 넣고 흔드니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보지속에 가득 사정해놓은 뒤 어색한 분위기로 또다시 셋이 누워 있는데 초대남이 은근슬쩍 와이프 보지에 손가락으로 장난치려다 와이프의 거부에 씻으러 가고 와이프와 그사이 은근슬쩍 와이프를 떠봅니다.
아무렇지 않게 집에가서 뭐할꺼냐며 일상적인 이야기 꺼내면서 있었던일을 슬쩍 꺼내며 어땠냐 물어보니 집에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며 더이상 말이 없고.... 늦은 아침겸 점심 먹고 집으로 올라오는 길.... 다시는 안볼것 처럼 모두가 어색했다.....
갑자기 일이 생겨 잠시 끊어갈께요~ 시간될 때 다시 들어와 작성해보겠습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비댓으로 물어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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