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평범한 부부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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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금 바빠서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너무 오래전 이야기하면 좀 그래서 오늘은 최근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있었던 이야기는 작년 추석때 일들 입니다.
저희 부부는 그냥 동네 아줌마 아저씨 입니다. 특출나게 화려하거나 혹은 이쁘거나 멋지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sns같은 곳에서 부부만남 하려고 하면 사실 저때문에 뺀지 먹는 경우가 좀 있네요.(꽈추가 작고 배나왔다고....)
여자들이야 조금만 반응있거나 혹은 미쉐린 아님 대부분 골인하지만 남자는 관리 안되어있으면 사실 거의 부부스왑은 힘들다고 보셔야 합니다.
최근들어 비슷한 연령층 사람들 만나기도 힘들고, 저같은 경우는 부부만남을 원하긴 했지만 쉽지가 않았고 와이프도 점점 흥미를 잃어갈 때 쯤 오픈챗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와이프 폰으로 장난치던 중 추석 며칠 전 우연히 갓 20살 좀 어린친구를 알게되었습니다. 원하는 대학을 다시 준비한다고 하면서 여자에게 많은 관심이 있던 친구였고 그 친구에게 관심을 보이는 척 하니 본인 이야기를 술술술.....
그러면서 어머니 이야기 까지 나왔는데 그친구 엄마가 와이프보다 한살 어리더군요. 자연스레 야한야기가 오고가고 그러면서 와이프에게 은근슬쩍 보여줘보니 호기심이 발동 합니다. 그리곤 추석 연휴 전 단둘이 볼까? 했더니 처음에는 좀 갈팡지팡 하면서 밀당하다 아니다 싶어 접으려 했더니 그때서야 나오겠다고 하네요. 저희도 사실 어떤 친구인지 제대로 모르고 하다보니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위치를 저희가 아는 곳으로 이동하여 만남을 갖습니다. 와이프는 그친구랑 먼저 만나같이 저녁먹고 이야기하고 그리고 와이프차로 제가있는 곳으로 이동는 것으로 계획하고 와이프가 먼저 그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은근슬쩍 오다 가다 보니 와이프도 그리 싫지 않는 내색이었고 어린친구는 호기심에 어쩔줄 몰라하는 이미지였습니다. 와이프가 그렇게 늙어 보이지 않는 그런이미지인데 확실히 나이가 깡패라고 젊은 친구옆에 있으니 확 차이가 나긴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먼저 와이프와 카섹스 자주하던 장소로 이동하고 와이프가 30분 후 쯤 도착하고 시동이 꺼진 뒤 어린친구는 조수석에서 내려 뒷문으로 다시 올라탑니다. 아마도 와이프가 운전석에서 바로 뒷좌석으로 넘어간것 같네요. 10분이 지난 뒤 은근슬쩍 차 옆으로 가보니뒷좌석이 뒤로 젯껴져 있고 이미 와이프는 가슴도 풀어헤치고 다리를 벌려 밑에까지 허락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 친구에게 걸릴까봐 조심조심 훔처보는데 생각보다 와이프가 반응이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한시간도 안되었는데 다 끝나버리고 다시 이동하네요. 집에와서 와이프와 이야기 해보니깐 너무어려서 그런지 삽입에만 관심이 있고 여자에대해 전혀 모른다고 하네요. 여친이랑도 관계를 많이 해보지 않았고, 와이프 말로는 처음 삽입했을 때 2분도 못버텼고, 두번째에는 그나마 오래 하긴 했는데 무조건 박아넣으니 와이프가 중간에 텐션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날 와이프가 좀 이쁘게 차려입고 나갔는데... 아쉬움만 가득...
한동안 잊고지내다 다시 발정기에 들어오면서 또다시 찾아보는데... 네이버 카페에서 알게된 26살 짜리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이라 바쁘네요... 일 좀 처리하고 또다시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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