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 여직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sohot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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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1:07
우리 회사는 조그마한 무역회사이다.
직원 5명, 그 중에 2명은 거의 외근이 많고, 3명에서 옹기종기 이런 저런 업무를 담당하고 처리하고 마감하고 하는 회사
직원 구성은 남자 4명에 여자 1명
다들 나이 대가 있고, 그나마 내가 사장 다음으로 나이가 많음, 사장은 할아버지 스탈의 고집불통 일방통행 회사 운영을 하신다
영업하는 2명은 자주 사무실에 없는 편이고
사장도 무슨 약속이 그리 많은지 거의 오전만 나오고 항상 나감
그럼 나랑 여직원 둘만 있는 시간이 정말 많다
내가 업무시간이 일적인 이야기만 하지 일상대화는 거의 안하는 편이라 서로에 대해 그냥 결혼했고 아이는 없다 정도만 알지 서로에 대해 거의 모르는 관계
내가 일적으로 사람을 혼내는 타입은 아닌데,
이 여직원이 가끔은 놓치는 아주 중요한 돈과 관련된 일에 누락시키거나 숫자 잘못 기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 때 나는 경고 1~2번 하고 계속 틀리면 좀 혼내는 편인데
지난 달 연말에 회식한다고 날이 잡혔는데 하필 그날 이 여직원이 사고 치고 나도 그러면 안되는데 정신차리라고 한소리 함
몇명 있지도 않은 회사에 혼내니 나도 미안하고,
회식이 시끌벅적 그런 회식도 아니고 1차만 하고 마무리 하려는 분위기었다
호텔식 뷔페에 무제한 맥주가 있어 1~2잔이 전부였고 끝나는 분위기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떄까지만 해도 별 감정이 없었음) 그날 업무시간에 한소리 한게 신경쓰였는지
나: 대리님 바로 집가실꺼여요? 맥주한잔 더 할래요?
라고 다른 직원들 안들리게 말을 꺼냄
그리고 대답이 없어서 나는 안되는구나 생각하고 있었고,
사장 택시 태워 보내고,
다른 2명의 직원은 대리 부른 사람들이 바로 와서 보내고 우리 둘만 남아서
나: 택시 어디서 타요?
물어보니,
여직원: 이사님 맥주 한잔 더 하자면서요?
이렇게 나오네
그래서 오케이라는 대답 대신이니, 눈에 보이는 2층 바로 가리키며 저기 가자고 데리고 둘이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맥주 시키고 마른 기본얀주 시키고,
맥주 마시며 오늘 미안했다 맘에 담지 말아라 하고,
여직원: 저도 신경안써요 이사님이 저 때문에 고생많으시잖아요
이러니 이뻐 보였음
맥주 2병이 순식간에 다 없어지고 더 주문할 타이밍이었는데,
갑자기 필 받아서 양주 좋아하냐 던짐
여직원: 너무 도수가 높지 않아요? 한번 먹어볼까요?
나: 그래요 한번 먹고 다 못 먹으면 keep 하죠 ㅎ
이러면서 제일 작은 병으로 하나 시켰고
둘이 과일안주 하나 더 시켜서 집안일이나 남편 이야기 들으며 술을 마셨음
술이 술을 부르고, 여직원도 취한게 눈에 보이고,
서로 스킨쉽이 늘어남
나도 어깨며, 머리카락 터치, 허리라인 만짐 등 만졌고
여직원도 자연스럽게 내 허벅지에 손 올리고, 웃으면서 가슴이나 어께 쪽 터치하고
바에 일렬로 앉는 자리가 신의 한수였음
못 먹을 줄 알았던 양주가 다 비워질 때쯤 화장실 간다고 나왔다가 자리 가니까,
여직원이 확실히 화장을 고친 느낌이 드는거야
집에 가면 어차피 지워야 하니 구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입술이며 볼터치도 한 느낌
그래서
나: 이제 집 갈껀데 입술이 너무 반짝이네
여직원: 저 취한거 같은데 저 괜찮아요?
하면서 내 눈을 뚜러지게 쳐다보네
술 취한 여자가 이렇게 화장을 고치고 이러나? 생각이 들면서 취한거 같다?? 애라 모르겠다
아무말 없이 손을 잡앗음
근데 가만히 있네 여직원이..
눈을 봤는데 피하지도 않고 그냥 손 잡고 가만히...
이게 순간 되겠다 싶어 손잡고 가방 챙기고 계산하고 2층 엘베앞에 왔는데, 이 건물 6층이 모텔임
나: 우리 잠깐 6층 갔다 갈 시간되요?
여직원은 아무말 안하고 그냥 고개만 숙이고 있었고
나는 2층이면 그냥 계단으로 내려갈 수도 있었지만 엘베 잡고 6층 눌러서 모텔로 이동해서 방 결제하고 그대로 데리고 들어감
들어가자 마자, 키스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서로의 혓바닥 엉키고
윗옷 속으로 가슴 만지니 나지막히 신음소리
나도 정신도 없는데 매일 보는 여직원을 이렇게 쉽게 섹스할 수 있나 생각하면서,
입고 있던 바지 앞단을 풀고 그냥 팬티까지 내리고 침대에 업드리게 하고 바로 삽입해 버림
여직원 괴성을 지르며 (솔직히 졸라 너무 크게 소리를 질려서 이년이 미쳤나 생각을 함)
내 좆을 받아들이며, 보지는 완전 홍수 난 상태로 만들어 버렸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미 팬티는 축축히 젖어있었더라
너무 갑작 스러운 삽입에 강하게 피스팅 운동을 하니, 근방 사정감이 와서 어디다 쌀까 물어보니 대답을 안하네 신음소리만 내고
그래서 모르겠다 하고 그냥 질내사정하고 같이 팔베개하고 침대에 나와서 머리 쓰담쓰담해줬지
그리고
나: 먼지 씻을래요?
여직원: 네 먼저 씻을께요
하고 욕실로 들어갔는데, 욕실이 거의 투명에 가까운 유리문이더라
다 보이는거야 이게 또 꼴림포인트로 작용해서, 그냥 나도 다 벗도 욕실로 들어감
여직원: .... 부끄러워요 나가주세요
나: 괜찮아요 같이 씻죠
하면서 다가가 키스 갈기니 키스 피하는 듯 하면서 다시 내 혓바닥을 받아주었고
보지를 만져보니 은근 젖는다는 느낌이 들음
샤워하면서 삽입할려고 하니 자세가 잘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대충 씻고 대충 물기만 제거 후 침대에서 2차전 돌입
이 때 부터는 천천히 애무도 해주고, 충분히 자세도 바꾸고 만족할 만한 섹스 타임 가지고
암튼 시간도 늦었고 해서 그날은 그렇게 집에 보냈어
다음 날 출근하니, 여직원 나한테 눈을 못 마주치네
나도 뭐 이야기 하고 그런 타입이 아니라 업무 하고 점심 시간에 같이 밥먹고 사장은 미팅 있다고 둘만 남아서 커피 한잔하고 있는데.
여직원에게 톡이 옴
...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 이어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7 | 유부 여직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3 (약간 야함 정도) (32) |
| 2 | 2026.01.07 | 유부 여직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2 (야한거 없음) (36) |
| 3 | 2026.01.07 | 현재글 유부 여직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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