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 여직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3 (약간 야함 정도)
sohot04
35
1877
17
01.07 16:32
이어서 적어 볼께
곱창집에서의 대화는 결론부터 말하면,
나: 대리님 처음 회사 왔을 때 부터 맘에 들었다 근데 유부잖냐 그래서 표현 못했다
(솔직히 나 직장위계에 의한 성폭행이나 암튼 나 때문에 회사 안나오면 내가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그런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어서..
좋아한다는 표현을 대충 저렇게 돌려서 이야기 했음)
여직원: 알고 있었어요, 이사님이 저 보는 눈빛이 다르더라구요
(잉? 무슨 말이야 나 너 그렇게 처다본적 없는데? 그래 기분 맞쳐주자 오늘 이후부터 어떤 관계가 될지도 모르니..)
이런 식으로 대화가 오고 갔음
근데 중요한 건 여직원은 곱창집에서 거의 술을 안 먹다라
또 실수해서 동일한 상황을 만드는 게 싫었을 수도 있고 (이건 나중에 안 사실) 암튼 술을 권할 수도 없으니 나만 2병 가까이 먹은 듯
대충 술자리는 마무리되었고,
좋아했지만 그 날 일은 앞으로 표현 안하겠다 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더 으싸으싸 하자로 좋게 마무리 됨
다행이지 뭐
그리고 곱창집 나와서 택시 태워줄려고 골목으로 나와 대로변으로 나왔는데,
아 집에 가기 싫구나 느낌이 딱 옴
왜 그랬냐면,
1. 여직원 걷는 속도가 현저히 느렸음
2. 팔짱은 아니지만, 힐 때문인지 내 팔쪽 옷가지를 잡고 걸었음
3. 계속 (무슨 말이었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나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이야기를 계속하려는 상황이었음
4. 마지막으로 결정적인 한마디
여직원: 아쉽네요 오랫만에 치마 입었는데..
저 말을 들으니 그냥 못 보내겠더라
그래서 술은 안 먹을꺼 같고, 머리 졸라 굴리다가
나: 그럼 영화나 볼래요?
여직원: 예매도 안했는데 표가 있을까요?
나: 요즘 극장에 사람 별로 없어서 표 있을껄요 한번 가보죠 뭐
여직원: 그래요 그럼
그리고 카카오택시 불러서 근처 극장으로 출발
택시 안에서 CGV앱 열고 예매 들어가니 표 정말 많더라
그래서 표 예매하고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뒷자리 쪽 앉아서 영화 봤는데...
영화 본지 한 30분됐나 들어가기 전에 팝콘 하나 샀는데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10번 이상 손가락끼리 닿았거든
그냥 자연스럽게 손 잡았어
그러니까 영화 안보고 빤히 내 얼굴 보더라
어쩔건데 그런 기세로 난 시선을 스크린 쪽으로 하고 계속 손 계속 잡고 있었음
그리고 상황보다가 입술에 뽀뽀 비스무리하게 해버림
여직원 놀라면서도 별다른 반응은 없고 또 손도 안 뿌리치고 그대로 잡은 상태에서
이번에 키스 시도 함
근데 올.. 키스를 받아주네..
그래도 진도를 더 나간다는 일념 하에 치마 속으로 스타킹 위로 슬쩍 슬쩍 허벅지 만지니 처음 몇 번은 빼더니 3번째 부터는 가만히 있더라
그 때부터는 허벅지/ 팬티에 온통 신경이 쓰여도 영화 내용은 머리 속에서 지워짐
팬티까지 올라가면 자세 바꾸면서 빼고,
다시 무릎 쪽 만지면 가만히 있고
이 짓만 한 5번 반복 했던거 같아
그리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여직원 턱을 손으로 잡고 키스 박으면서 다른 손으로 팬티 속 보지 근처까지 직접으로 애무 해버림
그러니까 몸을 빼면서도 어쩔 줄 모르는 그런 상황이 한 1분 지속되고,
그 이후부터는 2~3분마다 영화 끝날 때 까지 짧은 키스 반복 했음
그리고 영화 끝나고 택시 태워주면서,
들어가면 잘 들어갔나 톡 보내라고 하니까
1시간 뒤에 톡이 옴
여직원: 집에 잘 도착했고, 오늘 이사님 마음 알게 되어 한결 마음에 편안해요
이런 식의 내용이었어
이게 오피스와이프가 생긴 스토리이고, 앞으로 몇 가지 에피소드 이야기 더 해 볼께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7 | 현재글 유부 여직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3 (약간 야함 정도) (35) |
| 2 | 2026.01.07 | 유부 여직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2 (야한거 없음) (38) |
| 3 | 2026.01.07 | 유부 여직원과의 아슬아슬한 관계 (4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나이젤
콰이리리
바가지
수코양이낼름
다이아몬드12
장난하나
청다리
계명04
야설조아나도조아
고물
Blazing
테웨이
또롱하이
도찰이
aa33
보연이
박은언덕
고학뮤지
불랴요ㅗ년
꾼이야꾼
첫눈처럼
꿈꾸는
릴아이스
우키키키킹
영웅호섹
죠스바나나
eros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