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평범한 부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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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초대라는 것을 해보고 집을 돌아와 아이는 처가집에 맞겨놓고 여행을 했던 터라 우리 두 부부만 있었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었고 그러면서 전날은 보고 느낀걸 이야기 하게되었습니다.
와 : 처음에 그오빠가 장난치는줄 알았어 남편이 옆에 있으니깐 하다 말겠지 했었거든.. 그런데 점점 손이 밑으로 오는데 오빠 깰까봐 강하게 거부는 못했어 미안해
나 : 자기가 미안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기분 나쁘거나 그런거 없어. 우리가 전에 상황극 했듯 그런 상황일 뿐이라고 생각해
와 : 그럼 오빠는 알고있었어?
나 : 반은 알고있었고..
와 : 오빠는 나한테 배신감 안들어? 오빠 옆에서 그렇게 했는데?
나 : 너가 그렇게 했다고 지금 나를 사랑안해? 안한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지금도 사랑한다면 그냥 난 행위 일부라고 생각해.
와 : 그럼 오빠는 나 믿는거야? 내가 밖에서 오빠 모르게 다른남자 만나 그런사이여도 괜찮아?
나 : 지금까지 널 못믿었다면 애초에 그런상황도 안만들었겠지..
분위기는 나쁘거나 무겁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담담하게 편안히 이야기 했어요.
와이프와 이야기를 하면서 어느정도 대화로 서로의 생각을 다시 확인했고 다시 가정에 충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도 바쁘기도 했고 평범한 부부처럼 살다가 그해 연말 쯤 그 초대남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에게 은근 슬쩍 이야기를 꺼내니 처음에는 좀 거부했지만 그러면 그냥 같이 저녁이나 먹는 자리하자고해서 그때당시 신촌에 유명 고깃집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아무일 없다는 듯 예전과 비슷한 분위기로 웃고 먹고 즐겼고 그리고 2차로 칵테일바에 가게 되었어요.
칵테일바에서 위스키와 칵테일 그리고 보드카를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조금씩 마셨는데도 술이 올라옵니다. 와이프는 이미 만취가 되었고 몸을 가누질 못합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 신촌거리를 남자 두명이 제대로 몸도 가누질 못하는 여자를 부축해 다니고 있고, 그러다 조금 럭셔리해 보이는 모텔로 들어갑니다. 이처럼 외출할때에는 아이는 처가에 보내기때문에 자유롭게 다닐때가 많아요.
저희 부부가 먼저 들어가 방을 잡고 그 초대남은 따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초대남이 텔로 입성했을 때 와이프는 침대위에 정신차리지 못하고 누워있고 초대남은 비닐 봉투에 맥주 몇캔 사가지고 왔더군요.
간단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처음에 와이프가 좀 거부했다고 말하면서 만약 깼을 때 거부한다면 멈춰달라 말했고 그리고 불키고 할수있겠냐하니 ok 합니다.
그때는 담배를 피울때라 불을 붙이지 않은 담배를 하나 입술로 물고 지켜보기 시작했습니다.
음 그날의 기억을 제대로 묘사할 수 없겠지만 추운곳에서 따듯한 곳으로 들어오니 와이프의 몸에 붉은 반점들과 그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벗길 때 온몸에 닭살들과 그리고 보지에 살짝 이슬이 비치기 시작을 합니다.
와이프 몸에 대해 살짝 말하면 와이프의 치골 부분에만 음모가 살짝 있는 편이고 체형은 약간 마른편 입니다. 그리고 양변 보짓살 부분에는 거의 털이 없으며 약간 까무잡잡합니다.
초대남이 살짝 와이프 보지에 골뱅이 파기 시작하니 점점 애액은 흘러나오고 보지주위에 애액이 묻은 자국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슬슬 와이프도 술이 깨는지 인상을 지프리며 초대남의 목의 감싸고 점점 신음을 내고있습니다.
와이프는 점점 몸이 뒤틀리며 다리는 초대남을 감싸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와이프의 보지속에 초대남 자지가 박히니 "아" 하는 신음과 함께 초대남 귓볼과 입 그리고 가슴을 혓바닥으로 그림을 그리듯 점점 내려오면서 마지막 쯤 자지를 빨아주며 자위하듯 흔들어 줍니다. 그리곤 초대남의 위에 올라타 보지속에 자지를 넣고 앞뒤로 서서히 흔들기 시작합니다.
점점 속도는 빨라지고 와이프의 고개와 몸은 점점 뒤로 넘어가기 시작하다 이윽고 와이프는 절정의 순간을 지나 초대남 가슴위에 쓰러져 버립니다.
어느새 초대남 자지에서 빠진 콘돔은 와이프 보지속에 따로 흘러나오고 알고보니 초대남이 사정한 뒤에도 와이프가 너무 달아올라 초대남이 그대로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정이 되고 발기가 풀린상태에서도 와이프는 자위하듯 초대남 자지에 비비다 오르가즘을 느끼고 내려왔더라구요.
그리곤 와이프는 이불을 덮고 움크린채 있고 초대남과는 맥주와 담배한대 피우며 담소를 조금 나누고 서로 아쉬움이 남아 한번 더 하고싶다고 하길레 웃음으로 대답해줍니다. 눈치보면서 와이프가 있는 침대로 슬그머니 들어가면서 다시 또 시작..
와이프가 술이 거진 다 깨는지 부끄러워하며 불을 꺼달라고 합니다. 불을 끄고 다시 시작되는 섹스.. 이곳은 희미한 불빛만 있어 와이프의 신음과 초대남의 숨소리만 들리고 그리 오랜시간이 흐리지 않고 끝나버렸습니다.
집에 돌아가야하기에 와이프가 먼저 화장실 가서 씻기 시작합니다. 초대남과 멀뚱거리고 있는데 초대남이 같이 씻어도되냐고 물어보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희 부부가 어리니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모두 했던 것 같더군요. 묘한 자극이 될것 같아 그러라 하고 초대남이 와이프 뒷따라 샤워실로 들어가고 침대 옆 불투명 유리에 두사람의 실루엣만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섹스는 없이 몸에 비누칠 하면서 그것에만 집중하는 듯 하고 저는 궁금함에 쫓아 들어갑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초대남이 그곳에서 같이 서있는 모습에 자극되어 초대남 앞에서 와이프와 뒤로 관계를 했네요. 그 이후 들은 이야기인데 와이프가 그렇게 흥분한 모습 처음본것 같더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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