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보고있다
kop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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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남자가 가슴 다리 힐끔거리듯 여자들도 보고있다
전에 카드사 콜센터에서 잠깐 알바할때인데
콜센터 특성상 아줌마들이 엄청 많고
스트레스도 많아서 자체 회식도 잦음
그래서 젊은 남자있으면 사랑을 많이 받는데
내가 그런 페티시도 있고 아줌마들이 회식때마다
스킨쉽이 엄청 많아서 곧 따먹어야지 노리고 있었음
보통 나이대가 남편이 안서거나 애가 있어서 고플때임
그래서인지 회식때마다 내 허벅지에 손올리고
내가 그 위에 손 겹치거나 자지에 가깝게 손 올려도
가만있는 아줌마들이 몇있었는데
하루는 일부로 발기시키고 거기에 손 올릴 생각이었는데
옆자리 아줌마가 이미 내가 발기시키고 허벅지쪽으로
티나게 올려둔걸 봤는지 거기에 손올리더라
나도 각이다싶어서 아줌마손잡고 주물주물 시켰는데
내가 손 놔도 계속 만지고있었음
개인카톡으로 "남아요" 보내놓고 회식 파했는데
집가는척 골목에 숨어있다가 나와서는
왜 남으라고했어? 라고 시치미뗌ㅋㅋ
뭘 모르는척하고있어 라고 반말하면서 손목잡고 모텔까지 가는데 아무말 안했음
여기서 아줌마설명을 하자면 그때 나이는 40초
단발머리에 슬랜더 몸매였고 딱 가슴만 있고 엉덩이는 없는 마른 몸매
모텔들어가서 키스하며 옷을 벗기는데
너 후회안할수있어? 이러길래
내 자지 실컷 만져놓고 뭘 빼 라니까
그 이후로는 안떠들고 즐기더라
대충 애무해주고 박으니까 허읍 허읍 거리는데
내가 언제부터 따먹히고싶었어 하니까
허벅지만질때 모르는척해서 끓어올랐다고함ㅋㅋ
안에 싸도 된대서 신나게 박아주다가 2번하고
나 집가서 자게 택시비달라니까 10만원받고
다음주에 아무렇지않게 출근했는데
다른 아줌마들 스킨쉽이 강해진게 느껴졌음
앉아있는데 말걸러와서 어깨에 올리던 손을 가슴까지 훑는다던지 하는 식으로
아 이년이 소문냈구나싶어서 따로 물어봤는데
미안하다고 자랑 좀 했다고 실토함
그 이후로는 같은 패턴으로 3명정도 더 먹고 알바 그만둠
따로 물어봤는데 전부 내 바지가 불룩한지아닌지 다 봤다더라
결론은 따먹고싶으면 일단 세워서 티내면
먹히고싶은년은 알아서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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