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맛본E컵이 유부였던썰
화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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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본인은 유부취향이고 남의것따먹는 배덕감이 좋음.
뭐 미친놈마냥 찾는건 아니고 땡길때?
그중에도 첨으로 E컵먹어본 썰좀 풀려함.
나는 솔직히 유부랑 안만나고 폰섹만해도좋긴함
남편한테서 못푸는 성욕을 나한테만 푼다든지 내 뜻대로 잘 순종한다든지 아님 거칠게 해주는걸 좋아하는 암캐라든지
그러면 난 적당히 만족해서 만날생각이 없음
어플에서도 그런식으로 쪽지날리니까 몇명정도걸림
그날은 새벽이었음. 심심해서 쪽지나보낼까하고있는데
7의여자라는 닉이 받아줬고 라인통화를함
남편은 3시쯤인가 오고 자기는 애 재워놓고 밖에있다는거
폰섹은 못했지만 거의 한시간넘게 통화하고 이소리저소리 다함
그러다가 너도 내가 e컵이라 신청한거아냐?라길래
무슨소리야 내가 e컵인지 어캐암 했더니
자기는 그 프로필사진에 올렸다는거
그래서 봤더니 없음.. 뭘올린거냐고 계속 물었더니 그냥 사이드e가적힌 브라였음.
솔직히 꼴리긴했는데 그냥 어차피 못볼거같아서 대화나해줬음.
그러다가 자기는 만나는건 좀 나중에 만나는 성격이다. 바로 만나고하지않는다길래 응 난 만날생각없어~ 라고 대꾸했지
그렇게 가끔씩 통화하고 라인톡하다가 갑자기 얘가 오전에 엄청 울적하게 통화를 하자는거
무슨일인가 봤더니 남편이랑 싸웠다고..
괜찮냐고 물었더니 자기 모텔에서 방잡고 쉴거라고 하는거임
그때가 7시였나
내가 갈까? 했더니 올수있어? 라는거임ㅋㄱ
난 원래 만나지않기로했지만 기회가 생기면 감ㅋㄱㅋ
2시간안에 도착할거라고하고 텔주소 찍어달라고 한다음에 씻고 후다닥감.
자기 얼굴이 자꾸 동안으로 보인다 어쩐다하길래 겸사겸사 확인할겸
그리고 자긴 강직도있는 꼬추가좋은데 남편은 물렁하다나ㅋㅋ
그래서 부랴부랴 텔 앞에서서 라인통화걸었더니
어 진짜왔어? 잠시만!
하고 문을여니
가운을입고있는 나보다 키가 조금작은 통통녀가 나를 보고 놀라고있었음.
아 이따더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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