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이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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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와이프는 163cm 44kg
마른체형에 꽉찬 b컵 허리가 아주 얇고
골반과 힙이 아주 크고
특히 허벅지에서 종아리까지의 라인이
정말 예뻐 거의 걸그룹 뺨치는 몸매와 얼굴로
주변에서 예쁘기로 유명합니다
그런 여자와 사귀고 결혼할수있다니 정말 행운이었죠
저는 아내가 세상에서 제일 에쁘고 섹시합니다
미치도록 사랑하죠
그래서 저는 더욱 아내의 섹시한 모습이 보고싶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른 자지에 박히는 아내의 모습이죠
그러나 실행에 옮길순 없기에
대리만족으로 결혼전부터 아내의 과거 연애 썰과
섹스 썰을 가끔 들으며 아내와 섹스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저에게 전남친과의 섹스를
묘사해주긴하지만 그렇게 좋진않았다
기억이 흐릿하다는 태도라 제가 만족이 될리는 없었죠
제가 듣고싶은건 더욱 더 욕망적이었던거니까요
그래도 어쩔수없으니 제 욕망을 억누르며 살아가던중
결혼 직전에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와이프 친구 중에 좀 예뻣던 동생이 있었는데
와이프가 항상 그친구와 그친구 무리들과
놀았던 기억이 났고 혹시? 그친구에게 와이프가 놀때
썰을 들어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죠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Dm으로 그 동생에게 연락해
결혼전에 와이프에 대해 궁금한게 좀 있어서 그러는데
잠깐 만나서 얘기를 할수있냐라고 보냈고
처음엔 당황하던 그친구도 결국 수락해
저녁에 와이프 몰래 작은 이자카야 룸에서 보게됐습니다
몇번 본적은 있었지만 둘이 보는건 처음이기에
초반엔 어색했지만
술한두잔 먹다 와이프에겐 비밀로 하기를 부탁하며
결혼전에 와이프가 어떻게 놀았었는지가 순수하게
궁금해서 진짜 필터링 없이 들을 사람이 필요했고
그게 너여서 어렵게 부탁했다라는 제 간절한 부탁에
그친구도 결국 알겠다며 조금씩 얘기를 해줬다
처음엔 그냥 남자들이랑 술을 마신적도 있고
술게임 등 수위약한 얘기가 오갔지만
술기운도 좀 올라오고 내가 거부감 없이 듣는 모습에
그친구의 걱정도 사라질때쯤 내가 물었다
와이프한테 얘기들었다
한번은 와이프가 남친이 있을때
너랑 둘이 남자애 두명이랑 남자애 집에서
놀다가 거실에서 둘둘로 이불덮고 잔적이 있다
근데 자기는 그냥 옆에서 진짜 잠만 잤는데
무슨 소리가 들려서 들어보니 이불속에서 너가
그남자애 입으로 해주는 소리더라 라는 얘기를 들었다
근데 자기는 정말 아무것도 안했다더라 라고 얘기하니
그친구가 놀라며 그런 얘기까지 했냐며 웃다가
진짜 얘기해줘요? 라고 했다
난 순간 엄청난 흥분감과 기대감에 흽쌓여
얼른 말해달라 괜찮다고했고
잠시 고민하더니 그녀가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거 반대로 언니 얘기에요 ㅎㅎ
제가 자고있었는데 무슨 소리가 났거든요
그래서 잠결에 뭐지? 싶어서 듣는데
누가 봐도 이건 야한 소리인거지..? ㅋㅋ
근데 처음엔 키스 소리였어요
언니랑 그 남자애랑 키스하면서 나는 쩝쩝 소리랑
언니의 작은 신음 소리..
그러다 갑자기 입으로 자지를 빠는 소리까지 나는거에요..ㅋ
나는 그 순간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강한 무언가를 느꼈고 이미 자지는 터질듯이 아팠고
나도 모르게 자지를 손으로 달래고 있었다
그걸 눈치챈 그친구가 살짝 당황하더니 이내
재밌다는 눈으로 말했다 오빠 그런 취향이구나 ㅋㅋ
그럼 부담없이 더 얘기할게요
그렇게 한찬을 자지를 빨더니 자세 바꾸는 소리가 나더니
그남자가 언니 가슴 그리고 보지까지 빠는듯한 소리가
이어졌죠 그때 언니 신음 참는 소리에 나까지
젖었다니까요 ㅋㅋㅋ
그소리듣고 내 파트너 남자애도 깼는지 뒤에서 내 허리를
감싸더니 몸을 밀착하길래 제가 막았죠 ㅋㅋ
그랬더니 멈추더라구요
그렇게 일어났는지 티도 못내고 둘이서 그 소리를 듣던중에
언니가 한번 흐어..! 하는 신음을 터뜨리더니
필사적으로 신음을 참더러구요..
삽입 한거같았어요..
흥건해진 언니 보지에 자지가 박힐때 나는 소리는
못숨기잖아요..
언니가 그렇게 대담한 사람인지는 처음 알았죠
그렇게 이불속에서 박히던 언니의 모습이 궁금할때쯤
갑자기 남자애가 이불을 치워버리더라구요..? 하..
그렇게 실눈뜨고 보던 제눈에 자지에 박히는 언니가
보였죠.. 옷과 브라는 한껏올라가 가슴이 다 보이고
하의는 다 벗겨지고 손으로 입을 가린채 박히는 모습
이불이 벗겨지자 놀라 당황하는 모습..
근데 그 남자애가 아랑곳하지 않고 더 쌔게 박자
당화하면서도 쾌캄에 허리를 휘더라구요..
그렇게 이불을 다시 덮으려는 언니는 이내 포기하고
쾌감에 몸을 맡기던 그때 그 남자애가
언니를 들어 세우더니 여성 상위자세로 만들었죠
그러더니 남자애는 가만히 누워서 언니 보면서
고고한척 하더니 자지에 박히니까
질질 싸네? ㅋㅋㅋㅋ 더 하고싶으면 네가 움직여
라고 했는데 언니는 마치 홀린 사람처럼
다른 사람이 있다는건 잊은건지 그나마 몸을 좀
가려주던 상의 까지 다 벗더니 격렬하게
그 남자 위에서 허리를 돌리러라구요
진짜 예쁘긴하더라구요..
나는 그말에 정신이 나갈 정도로 심장이 뛰었고
아내가 너무 섹시했다 참을수가 없어서
힘들어하니
그동생이 잠시 나를 보더니 웃으며 말했다
뒷부분은 방에 가서 들을래요?
나의 반응과 야한 얘기를 하다보니
그동생도 섹스가 마려운것같았다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당장 그 이야기에 결말이 궁금했다
그렇게 우린 가까운 모텔로 자리를 옮겼고
잠시 맥주한잔을 하며 이야기를 더 이어갔다
그렇게 격렬하게 헐리를 돌리는데
그안에 언니가 몇번을 갔는지 정말 신기했어요
그 남자애 자지가 그렇게 좋았는지
아니면 그 상황이 그랬던건지
허리를 몇번 돌리지도 않고 몸을 부르르 떠는걸
반복하더라구요..ㅋㅋ
근데 거기서 갑자기 내 파트너 남자애가 일어나는거에요?
난 너무 놀라서 게속 자는척만했죠..
처음엔 언니도 당황해서 몸을 가리기 바빳는데
남자애가 괜찮느니까 해..ㅋㅋ 나는 관전만할게
라고 하니 언니랑 섹스하던 남자애가 ㅋㅋ
아니야 와서 네 자지도 꺼내봐 이년 지금 졸라
흥분했어 하나론 부족할지도 ㅋㅋ
라고 했고 다른 남자애가 그래도 돼나..?
하면서 슬쩍 다가가니
언니가 뒤로 몸을 빼면서 무슨 말이야?
나 갈래.. 하면서 옷을 줍는데
언니랑 하던 남자애가 에이.. 다 즐겨놓고 왜이래
하며 언니에게 키스했고 손에 들고 있던 옷을 치우며
다른 남자애에게 손짓했고
그 남자애가 옷을 벗으며 언니한테 다가가 언니 가슴을
빨기 시작했고 처음엔 읍..! 하며 거부하던 언니도
이내 손에 힘이 풀리더니 그 상황을 받아들이더라구요..
난 아내의 마음이 궁금해져 물었다
왜?? 왜 받아들였을까? 무서워서? 강제성이 있으니까?
그러니 그동생이 말했다
음… 그일 후에 제가 한번 물어봤거든요..? ㅋㅋ
근데 처음엔 무서웠는데 막상 두남자가 애무를 해주니
몸이 녹는것 처럼 좋았대요.. ㅋㅋ 언니 판타지가
쓰리썸이었거든요.. 남여남으로요..
그러자 나는 더욱 참을수가 없었다..
이게 내가 듣고싶었던 말이었다
아내가 다른 남자와의 섹스에서 진심으로 느끼는것
나는 조심스레 혹시 괜찮다면 얘기를 들으며
자위를 해도 되냐 못참겠다 라고 하니
그동생이 한참을 폭소하더니 갑자기 이런 말을 했다
제가 언니가 한것 처럼 해드려요?
저를 그때의 언니라고 생각하고 하면 더
재밌지않을까요? 도파민 터진다 진짜 ㅋㅋㅋㅋ
라고 했고 이미 이성을 잃은 나는 바로 옷을 벗고
그친구에게 키스하며 그친구 옷도 벗겼다
그렇게 계획에 없던 그녀와의 키스가 무르익어갈때
그녀가 나를 살짝 옆으로 보내고 옆으로 보며 키스하더니
이렇게 왼쪽에 기존 남자 그리고 오른쪽에 새로운 남자가
언니 오른쪽 가슴을 빤거에여 라고 보여줬고
그렇게 상상하며 키스를 이어가며 그녀의 몸도
탐닉했다.. 가슴은 크지않았지만 와이프처럼 말른
몸이라 와이프를 상상하기 좋았다
그러다 그녀가 침대로 가 뒷치기 자세를 잡더니
그리곤 언니를 한참 애무하더니 언니를 이렇게
뒷치기자세로 만들더니 언니한테 묻더라구요
원래 자지로 먼저 박아줄지 새로운 자지로 박아줄지..
그러니까 언니가 풀린 눈으로 뒤를 보더니
하… 새로운자지..
라고했고 제 파트너였던 남자애가 상기된 얼굴로 다가가
언니 보지에 박기시작했어요.. 이리와서 박아봐요..
라고 했고 나는 그친구에게 다가가 보지에 박아 넣었다
와이프보다 쪼이는 보지.. 체구가 조금 더 작아서 일까
흥건하게 젖은 낯선 보지는 의외로 좋았다
하지만 와이프에 상상을 멈출순없었다
그렇게 한참을 박으며 와이프의 얘기를 들었다
뒷치기를 하며 입으론 자지를 빨며 박혔고
남자애들은 돌아가며 여러자세로 와이프를
탐닉했고 와이프는 정액으로
온몸이 덮혔고 씻지도 못하고 그대로 잠들었다는 얘기를
마무리로 나도 그친구의 가슴에 정액을 쏟아냈다..
엄청난 양이었다..
그렇게 나는 와이프 외에 인물과 한 처음이자 마지막
섹스를 했고 우린 결혼하였다 결혼식장에서
그친구를 봤는데 우린 우리만의 작은 비밀을 생각하며
서로 웃어보였다..
그날 이후로 나는 아내와의 섹스 때마다
아내의 쓰리썸을 상상하고있다
더 많은 얘기가 있을것같지만
더 이상 외도하고싶지는 않기에 그동생을 만나진않을거다
그러나 아직도 난.. 와이프의 외도는 보고싶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