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보빨러의 학창시절
학창시절 나는 프로 보빨러였다.
내 입을 거쳐간 보지만 28명. 고3까지의 기록이다.
나의 첫 보빨은 중2 였다.
성에 일찍 눈을 떴던 나는 중1 때부터 섹스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보빨에 집중했다.
사실 보지 페티시가 있다. 중2 때 짝꿍이었던 은정이가 나의 첫 보빨의 주인공이다.
은정이는 중2 때부터 고3 때까지 그리고 지금까지도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는 여사친이다.
나는 학교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여자친구들에게 시험문제를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접근했다.
공부 잘하는 착한 이미지라 여자애들에게 접근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은정에게 방학 때 같이 공부하자며 밑밥을 깔았다.
서로의 집을 오가며 공부하고 가르쳐 주며 방학 기간을 보냈다.
항상 그렇듯 부모님들의 경계심은 우리가 공부를 하는지 의심하는 초반에만 잠시 뿐이었다.
우리는 집에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부모님께 보여드렸고 부모님은 우리의 모습을 보고 믿었다.
나는 우리가 둘만 집에 있게 됐을 때 은정이에게 고민이 있다며 상담을 했다.
그리고 말로 꾀어내 고추를 먼저 보여주고 만지게끔 만들었다.
갑자기 고추가 커진다거나 이상하다거나 등등의 말들이었다.
일단 만지기만 하면 여자애들 보지도 제발 한 번만 보고 싶다며 졸라서 보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제발 한 번만 만져보겠다고 제발 한 번만 가까이 보고 싶다고 제발 한 번만 핥아보고 싶다고 했다.
차례차례 넘어가면서 거부감이 들지 않게 하는 게 중요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은 1분이다.
만지고 가까이 가서 보면서 핥아버리는 것이다. 한 번이라도 핥게되면 게임은 그대로 끝이었다.
한 번 빨기 시작한 보지는 상대방을 풀어지게 하는 마법이 있다.
은정이는 나에게 첫 보빨을 받은 후에 남은 방학과 개학 후에도 일주일에 한 번씩 보빨을 받았다.
모든 건 처음이 어렵다. 나에게 보빨을 받고 보빨에 빠진 은정이는 2학기가 끝나고 겨울 방학이 됐을 때
나에게 3명의 친구를 소개해줬다. 부모님이 없는 은정이네 집에서 혜정,민지,혜인이는 서로 창피해 했다.
하지만 은정이 침대 위에서 벽을 기대고 앉아 나에게 보지를 보였다.
나는 혜정이의 보지부터 정성스럽게 빨았다. 혜정이는 소음순이 컸다.
처음에는 웃다가 신음소리는 냈고 10분이나 지났을 땐 달아올라있었다.
민지는 보지가 예뻤다. 보지가 여기가 입구라며 살짝 벌어져 있었다.
혀로 보지를 핥았는데 민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숨소리만 내면서 보빨을 받았다.
마지막엔 얼굴이 붉게 홍조가 올라왔다.
혜인이는 대음순이 큰 보지였다. 두덩어리 대음순이 보지를 꼭꼭 숨기고 있는 보지로 내가 보지를 혀로 가르며 핥았다.
반응은 혜인이가 가장 컸다. 신음소리를 많이 냈고 몸을 떨었다.
가장 만족하는 모습이었지만 처음이자 마지막 보빨이었다.
혜인이는 창피하다며 이후로는 내 보빨을 받지 않았다.
그리고 중3이 되었다. 나는 은정이와 혜정이 그리고 민지와 공부하면서 쉬는 시간에 부지런히 보지를 빨았다.
한 번은 걸릴뻔 했는데 은정이 동생 은지가 내가 보지를 빨고 있는 모습을 봤다.
은정이의 설득끝에 내가 은지 보지를 빨아주면서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4명의 보지를 부지런히 빨며 졸업할 수 있었다.
은지 보지는 은정이 보지보다 작았다. 보지가 작아서 한 입에 가득 빨아서 혓바닥으로 비비고 빨면 은지는 좋아서 울었다.
우리의 보빨을 보고 이른다던 은지가 오히려 나의 입을 가장 많이 찾았다.
고등학교 진학 후 내 입을 애용했던 은정,혜정,민지와는 학교가 달라서 멀어졌다.
이따금 한 번씩 연락이 와서 보빨을 해주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은지는 내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와서라도 보빨을 받고 갈 정도로 보빨을 좋아했다.
그런 이유로 은정이와 은지는 비교적 꾸준하게 친분을 유지할 수 있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나는 짝궁인 수정이에게 작업을 했다.
같이 공부하자며 시험 공부를 하고 1학기 중에 보빨에 성공했다.
보빨을 하다보면 냄새가 날 때가 많은데 처음에는 냄새가 나더라도 정성껏 보지를 빨아준다.
그렇게 보빨로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면 다음부턴 깨끗하게 씻게 하고 빨았다. 처음은 어쩔 수 없다.
수정이와 같이 공부하고 보지를 빨아주며 잘 지냈다. 수정이에게 친구들 소개를 부탁했지만 소개를 받진 못 했다.
고등학교 1학년 동안 수정이 외에 보빨을 했던 친구는 뚱뚱했던 혜진이였다.
혜진이는 처음부터 보지를 씻겨서 빨았다. 뚱뚱한 사람은 보지도 뚱뚱하다.
한 입에 가득 빨면 조금 과장하면 가슴을 빠는 느낌이 든다.
혜진이는 나에게 3번의 보빨 받은 후 전학을 갔다.
2학년에 올라가면서 수정이는 일명 일진 같은 애들과 어울렸다. 다른 반이었지만 나에게 보빨을 부탁했다.
나는 수정이의 보지를 빨고 동시에 2학년 짝꿍인 수지에게 작업을 하고 있었다.
수지는 공부를 잘해서 접근이 어려웠다. 나 보다 잘 몰라야 공부를 봐주는데 수지는 그럴 필요가 없었다.
나는 방법을 바꿔 내가 모르는 걸 수지에게 물어봤다. 이 방법이 통했고 여름 방학 직전에 수지의 보빨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
수지는 독특하게도 내가 보지를 빨고 있으면 엉덩이를 더 들어 밀었다. 쉽게 말해서 내가 입으로 애널을 빨게 유도했다.
수지의 애널부터 보지까지 정성을 다해서 빨아줬다. 수지는 좋아했고 애널을 집중해서 빨면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왔다.
방학 후 은정이 은지 수정이 보빨을 하러 다니며 공부도 같이 했다.
빈도로 보면 수지와는 일주일에 두 번 은정이 은지는 한 번 수정이도 한 번 볼까말까였다.
그러던 어느날 수정이에게 연락이 왔다. 자기 집으로 와달라는 연락이었다.
나는 당연히 보빨을 해달라는 연락이라고 생각을 했고 수정이네 집으로 향했다.
수정이네 도착했을 때 부모님은 계시지 않았고 수정이 외 5명 (일진 같은 어울리던 여자애들)이 있었다.
예상하지 못 한 상황에 잠시 당황했지만 수정이에게 말을 들었는지 여자애들은 기대하는 눈빛으로 날 바라봤다.
우리는 서로 소개하고 받았다. 수정이 외 5명은 은희,진아,진희,은지,연희 였다.
노는 애들이라 얼굴은 예뻤고 우리는 잠시동안 수정이 방에서 어색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수정이는 이제 시작할까 라며 여자애들은 침대 위에 올라가서 앉으라고 했다.
여자애들이 침대 위로 올라가서 나를 향해서 앉았고 전부 치마를 입었는데 팬티는 이미 벗고 없었다.
나중에 보니 팬티는 방 구석에 쌓여 있었다.
상체는 침대에 하체는 반쯤 걸치고 침대에 가로 방향으로 5명이 나란하게 누웠다.
나는 왼쪽 은희의 보지부터 빨기 시작했다. 은희 보지는 깨끗했고 털이 많았다.
털을 헤치고 보지를 빨았다. 5명을 대략 10분씩 1시간 동안 보지를 빨고 바닥에 드러누웠다.
바닥에 누워 있는데 진희가 조금만 더 빨아주면 안되냐며 내 얼굴 위에 서더니 서서히 내려오기 시작했다.
진희는 내 입에 보지를 대고 문질렀다.
무게로 누르고 비볐기 때문에 정확하게 보빨이라기 보단 클리 자위에 가까웠던 것 같다.
한참을 내 입에 보지를 문지르던 진희는 팔을 뻗고 옷 속으로 내 고추를 만졌다.
내 바지를 벗기고 내려가더니 내게 등을 보이고 내 위에서 나를 탔다.
생각지 못 했던 첫 섹스였다. 진희가 나를 타는 동안 수정이를 포함한 5명은 서로 눈치를 봤다.
연희가 수줍게 내 얼굴 위로 내려와 내 입에 보지를 가져다 댔다.
나를 아래로 내려보며 웃던 연희의 보지를 나는 정성껏 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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