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대회 끝나고 해버린 썰
모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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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헬스트레이너로 일할때 이야기인데
다른 헬스클럽에서 일하는 분들하고도 식사 같이하며
그 중 한 여자 트레이너와 친해짐
이름은 지아라고 할게 (본명은 아님 ㅎㅎ)
일하면서 대회 준비했는데
근육을 아주 많이키우는 보디빌딩 대신
근육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몸의 조화를 보는 피트니스 분야에 출전함
드디어 대회날이 옴
나는 태닝도 좀 했고 원래 좀 피부가 좀 어두운 편이라 ㅋㅋ
그냥 시커멓게 탄작업 안하고 딱 대회에 나감
그런데 대회장에서 지아를 만남 ㅎㅎ
서로 이렇게 헐벗은(?)채로 만나서 처음에는 살짝 민망함
나는 삼각팬티, 지아는 엉덩이가 거의 다 보이는 비키니 세트
이렇게 대회용 의상만 입고 만난건 처음이거든
사실 지아도 대회 나가는 줄 몰랐음 ㅋㅋ
지아 보니까 몸매 확실히 좋더라 ㅎㅎ
그리고 지아도 나처럼 몸에 탄 바르지 않고 태닝만 하고 나와서 더 호감이었음 ㅎㅎ
원래 얼굴은 이쁜것 알았는데
몸매도 엉덩이 탱탱하고 골반이나 허리 라인도 이쁘고
허벅지도 탄탄하고 다리도 각선미 있으면서도 몸 전체적으로 근육 적당히 있고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좀 빌린것 같지만 아무튼 커보이니 좋고 ㅎㅎ
뭐 얼굴이야 이전부터 이쁘다고 생각했고
대회 끝나고 다시 만났는데
거기 탈의실도 붐비고 좀 열악해서
마치 내가 있던 헬스클럽이 되게 가깝고 하필 일요일이라 일찍 문닫는걸 알기에
대충 옷 걸치고 내가 있던 헬스클럽으로 가자고 함
일단 문닫은 헬스클럽 들어가서
걸친 옷 벗고 여자 탈의실에 같이 들어감
탈의실에서 이야기도 하면서 거울보며 포즈 취하며 웃음
그런데 우리 둘 다 짝도 없고
또 대회 준비하면서 먹는것도 조절하고 많은걸 참아왔던게 풀리고
그리고 서로 호감도 있고
무엇보다도 대회때 입은 의상 그대로
나는 삼각팬티 수영복
지아는 비키니탑과 엉덩이 거의 다 드러나는 팬티 이렇게 비키니세트만 입고 있으니
더 흥분되는것임
내가 좀 분위기에 맞는 야릇하고 적당히 긴장감있는 배경음악도 틀어놓으니
더 이상 서로 참지못하고 키스 들어가고 막 애무하기 시작함
계속 애무하면서 비키니탑과 팬티쪽으로 손 갖다대니까
지아가 나한테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하더라 ㅎㅎ
자기 살짝 부끄럽고 가슴이 속옷핏에 비해 그리 이쁘지 않아서
오늘은 비키니탑 입고 하자네 ㅎㅎ
말을 되게 귀엽게 해서 내가 알겠다고 함 ㅋㅋ
그말 듣고 나부터 먼저 수영복팬티 벗고 다 빨가벗음
지아가 쪼그려서 정성스레 내 불알까지 쪽쪽 빨며 사까시해줌 ㅋㅋ
그 다음 나도 지아 팬티 벗겨서 세워놓고
좀 어려운 자세지만 엎드리게 한뒤에 보빨하고 손가락으로도 좀 자극해봄 ㅎㅎ
신음도 내고 조금 축축해지는등 반응 나오자 그냥 서서 뒤치기로 돌진함
뭐 탈의실이니까 침대나 누울만한 큰 의자가 있는것도 아니라
그냥 거울 보면서 서서 뒤치기로 정열적으로 섹스함
지아와 처음 하는거고 서서 뒤치기가 어려운 자세인데도
생각보다 호흡이 잘 맞아서 격렬하게 서서 뒤치기함 ㅎㅎ
중간중간마다 지아가 고개 돌리면 키스도 막 함
특히 탈의실 거울로 우리 섹스하는 모습 다 보여서 좋았음 ㅋㅋ
물론 우리 둘 다 운동 많이해서 보기에도 좋았지 ㅎㅎ
내가 계속 거울보며 섹스하면서 지아보고 칭찬 많이 해줌
운동 열심히한게 확실히 보인다
각선미와 라인도 너무 좋다
탄 안바르니까 대회에서 더 좋았다
대회장에서 비키니 세트 입은것 보고도 너무 섹시하고 황홀하다 생각했는데
팬티 벗고 비키니탑만 입은것 보니 더 섹시하고 황홀하다 등등 ㅎㅎ
그렇게 서서 뒤치기 격렬하게 하다가
쌀거같다는 느낌이 와서
재빨리 빼서 휴지에다 쌌는데
지아가 사랑스럽게 청소펠라 해줌 ㅎㅎ
이후로도 완전 사귀는건 아니고
섹파로 서너번 더 잤는데
이때 처음 섹스한게 컨셉이 되어서
브라자는 다 안벗기고
살짝 내려서 젖 빨고 주물댄듯 ㅎㅎ
안타깝게 이후 오해도 좀 있고 그래서
더이상 관계가 발전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좋았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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