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어느 캠핑장의 추억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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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 썰은 어떤 여자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다른 썰에 등장하는 다른 여자들처럼 굉장히 개방적인 분인것을 참고바랍니다.
일단 가명으로 진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진이는 30대에 옷가게를 하는 여자인데, 외모가 괜찮은 편이라 나름 재력있는 집안의 남자를 만나 오래 사귀고있었습니다.
성격도 나쁘지않고 재력도 갖추고 다른조건들은 괜찮았으나, 이 남자는 물건이 상당히 작았고 진이는 이부분에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남자도 이부분을 인식하는 편이었고 그래서 오히려 구멍에 여러가지 물건을 집어넣으며 플레이를 즐겼습니다.
또한 여친에게 일부러 타이트한 옷을 입힌다전지 공개된 장소에서 스킨쉽하는 등 존중도 안해준다고 느꼈기때문에, 진이도 다른남자들을 만나묘 은근히 성욕을 해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평일에 시간내어 어떤 캠핑장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없었고, 인상좋은 캠핑장지기가 맞이해주고 사이트를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어느정도 짐정리가 완료된후에, 아직 무더운기가 남아있어 캠핑장지기가 알려준 근처 냇가에가서 놀았는데, 사람이 많이 없다보니 남친이 거의 벗기다시피 노출을 시켰다고합니다.
그렇게 사진도 좀 찍고 같이놀다 애무도 하고 하는중에 언제부턴가부터 멀리서 캠핑장지기가 이쪽을 바라보고있는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급히 옷을 입으려했는데, 남친이 '뭐 어때? 닳는것도 아니고' 하면서 오히려 더 신나게 애무했다고 합니다.
결국 못이기고 그렇게 즐기다 저녁을 먹고 쉬는데, 슬슬 피곤해서 누워잇었더니 어느새 남친이 와서 옷을 벗기고는 애무하면서 삽입을 했는데,
솔직히 그때 어차피 남친자지도 작고해서 잘 안느껴져서 그냥 골아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모르는데, 뒤에서 아직도 삽입하고 펌핑하는 남자가있었는데, 사이즈가 남친이 아니더랍니다.
이상해서 눈을떴더니 남친은 눈앞에서 잠에 취해 누워있었고, 놀래서 뒤를 돌아보니 캠핑장지기였다고.
"이러면 안돼요. 남친이 깨면 어떻할려구 그래요."
라고 만류하니, 캠핑장지기가 자지를 빼고 진이 손을 잡고 자기 숙소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피로도 풀리기도 했지만, 낮부터 지분거리는 남친때문에 성욕이 좀 올라와있었고, 사이즈도 확실히 남친보다 맘에들었기에 얌전히 따라가서 마무리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한발빼고, 서로 애무하면서 얘기했는데, 캠핑장지기한테 이런거 한두번이 아니지? 하고 물으니 웃으면서 가끔한다고 그러더래요.
커플중에 네토커플이오면 일부러 초대해서 조인시키는경우도 있었고,
싱글로 온여자들중 일부는 어두워지면 캠핑장지기를 찾아와서 이런저런 이유를대며 캠핑장지기 방에서 자고가는데 그때 많이 하기도한다고.
그중에는 유튜브하는애들도 꽤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남친 만족되냐 뭐 그런식으 소소한 얘기를 하다가 다시 발기되서는, 다시 밖으로나가서 낮에 갔던 계곡쪽에서 야외섹스를 한번 더 즐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땀을 씻어내고 캠핑장지기는 방으로 돌아가고 진이는 남친에게로 돌아가서 잠을 청했다고.
아침부터 또다시 남친이 건드려서 귀찮았지만, 간밤에 잘 즐겼기때문에 얌전히 대주고 캠핑을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끔 다시 찾아가냐고 물어봤는데 남친몰래 한두번 더 갔었다고 하더군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연달아 한번 남겨봅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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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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