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어떤여자의 첫 쓰리썸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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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문득 검색해보니 제 초기 글들이 몇개 사라진거같았습니다. 아쉽더라고요. 사이트 용량문제로 예전글들이 사라진건지 뭔지모르겠지만,
당시 간략하게 썼던 글중 하나를 다시 다뤄보고자 합니다.
갠적으로 남자가 자극받으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여자가 해주는 경험담도 나름의 맛이 있더라고요. 그중 하나입니다.
옛날, 10년은 넘고 거의 15년가까이된 얘기라고 기억합니다.
그 여자가 20살시절, 그전에 어떤남자한테 데인게 있어서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기 어려워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동기랑 잠깐 만나면서 대인기피가 좀 해소되고 정상적으로 살아갈 무렵 같이 성당다니던 어떤 남자한테 대쉬를 받아 사귀게됩니다.
이 남자는 약간 dj doc의 정재용 느낌나는 남자였는데, 거의 사귀다 헤어지기를 반복하면서 대학내내 만난걸로 얘기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가 집이 빈다며 집데이트를 하기로 하고 남자집에가서 놀다가 뭘 사러갔는지 남자가 자리를 비우게되고, 이 여자는 거실에서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결에 누군가 자기 보지 빠는걸 느꼈고, 남친이 급하게 하고싶나보다, 많이 급했나보네하면서 가만히 있었답니다. 잠에서 막깨서 몸이 무겁기도했고요.
근데 평소보다 좀더 격하게 빠는거 같던 남친이 입을떼고나서 삽입하려고 하는데 뭔가 남친의 느낌이 아니더랍니다.
위에 말했듯 남친은 약간 정재용스타일의 토실토실한느낌에 아담함이있었는데 지금 삽입하는남자는 뭔가 좀더 단단하고 몸도 슬림한느낌이었다고 해요.
놀래서 눈을뜨니까, 남친이 아니라 남친 아빠가 자지를 박고 있는데, 마른 근육질에 자지도 남친보다 단단하고 컸다고합니다.
첨엔 이러지 마시라고 만류했는데, 좆질이 계속되니 참을수없어 본인도 즐기기시작했다고 해요. 이런게 어른의 스킬인가 싶기도했고요.
그렇게 한참 즐기고있을때,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남친이 들어왔답니다.
놀래서 그쪽을 쳐다보며 이거 아니라고 보지말라고 하면서 벗어나려고했는데, 남친 아빠가 안놔주고 그냥 박더랍니다.
남친도 첨에 멍하니 그걸 지켜보다가 다가오길래, 남친이 밀쳐내고 도와줄려고 하는줄알았더니, 여자 앞에와서 바지내리고 자지를 물리더랍니다.
그렇게 그날내내 두남자의 물을빼주고 지쳐 집에 돌아갔고, 그날이후 가끔 함께 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친이 이 애기를 친구들과 나눴나봐요.
남친의 친구랑 한명 두명 조인해서 같이 하다가, 남친몰래 남친 친구가 불러서 나가서 갱뱅을 몇번 당하고 그걸 알게되니까 결국 헤어지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아빠뻘 남자들의 매력을 알아서 그 나이대분들과 떡치는게 거리낌없었다고 하더군요.
이후로도 경험담이 있는데 반응이 괜찮으면 나중에 다른얘기하다가 또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5 | 현재글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어떤여자의 첫 쓰리썸 (5) |
| 2 | 2026.01.21 |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어느 캠핑장의 추억 (31) |
| 3 | 2026.01.21 |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어느 선출의 캠핑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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