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더형과의 첫 경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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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처형과의 첫 경험 14
그러자 큰 보지구멍보다 움찔거리는
똥꼬가 눈에 확 들어왔다.
난 손가락을 보지에 쑤셔 보짓물에
적신 다음 검지손가락 하나로 똥꼬를
빙글빙글 돌리다가 슬슬 밀어 넣었다
똥꼬가 놀랬는지 움찔거리며 조여서
잘 들어가지 않았다..
난 자~아 똥꼬에 힘을 빼세요..
안그럼 똥꼬 찢어집니다..
하며 다시 한번 보짓물에 적셔 번들거리는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 넣었다.
아~~아~ 제발 처음이니 천천히 하세요.
찢어지는 것 같아요..
걱정말아요.. 억지로 하진 않을테니까..
아프면 공알을 문지르며 참아보세요..
그리고 똥꼬에 최대한 힘을 빼야해요.
하자 움찔하며 조였던 똥꼬가 슬슬
풀리는것 같았다.
네~에.. 아주 좋아요 잘하고 있어요..
하며 난 자지를 보지에 박고 살살
움직인 다음 다시 손가락을 똥꼬에
밀어넣었다.
그러자 다시 똥꼬가 움찔하며 조여져서
들어가지 않았다..
난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치며 힘을
빼라니까.. 하며 풀리기를 기다렸다.
자지로 천천히 박으면서 똥꼬가 풀리자
난 침을 똥꼬에 흥건하게 뱉은 다음
다시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이번에는 손가락 한 마디까지 들어갔다.
자지를 보지에 박은 체로 똥꼬에 들어간
손을 뺏다가 침을 묻여 다시 넣었다.
아~~악.. 아파요..
조금만 참아요.. 힘을 더 빼고..
난 손가락 두 마디까지 밀어넣었다..
아~~아~ 제발 아파 죽겠어요..
난 오늘 어떻해서든 똥꼬를 정복하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로 넣다 빼기를
수차례 반복하자 점차 수월해짐을 느꼈다.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다시 한 번 침을 흥건하게 뱉고 손가락에
바른다음 손가락을 두마디까지 넣자
왕복도 가능해질만큼 수월해졌다.
자~~아 이제 많이 수월해졌어요..
그대로 힘을 빼고 있어요 하며 손가락을
박은 채로 자지를 보지에 박았다.
자지가 들어가자 보지는 본능적으로
자지를 조였고 똥꼬도 함께 손가락을 조였다.
순간 아~~아~ 넘 아파요..
잠시만 더 참아봐요 하며
자지로 왕복운동을 점차 빠르게 속도를
올렸다.
물론 손가락은 똥꼬에 박은 채로..
보지와 똥꼬가 함께 조여지는 것을 느끼며
힘차게 박아대자 아~~아~ 이제 좋아요..
더 깊게 박아줘요.. 더 빨리..
나는 스피드를 최고로 보지를 박아댔다.
아이고 나 죽네.. 아이고 나 죽어..
아~~악 하며 보짓물이 또 흘러 넘쳤다..
와~우 희정이 보지는 보짓물이 마르질 않네..
또 홍수가 났어요..
난 아직 한 번도 못 쌌는데..
아~~아~ 죽을 것 같아요..하면서도
보지는 아직도 자지를 조여대고 있었다.
아~ 씨발 느낌은 존나 좋은데 왜 쌀 기미가
없지.. 미치겠네.
아~아 훈씨 이상하게 욕을 들으니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한 번 더 해주실래요..
이 씨발 싸고 싶어 미치겠다고 니미럴
혼자만 즐기니까 좋냐 잡년아?
아~아~ 확실히 기분이 더 좋아요..
제발 욕실 실컷 해주세요..
아니 이년이 자기만 싸고 난 싸지도
못하게 하네.. 야 이년아 나도 싸게 해줘..
아~아~ 더 욕해줘요.. 욕을 들으니
환장할 것 같아요..
이런 미친년이 다 있나..
욕을 먹으니 좋댄다.. 하며 보지를 박아대니
아이고 나 죽네.. 아이고 나 죽어
아이고 좋아 죽겠네..쉴 새 없이 떠들어 댄다.
이년이 참새 주둥이를 씹어 먹었나
쉬지를 않고 떠들어 대네..
아~~아 좋아요 더 욕해줘요 제발..
이년이 별난 취향이 있네..
네, 저도 이제야 알았어요..
욕을 들으니 찌릿찌릿 해요
제발 더 욕해주세요..
알았다 쌍년아 오늘 한 번 미쳐보자.
이런 개잡년아 개처럼 엎드려 씹하니 좋냐..
네, 주인님 이년은 이게 더 좋아요..
더 욕해줘요.. 엉덩이도 더 세게 때려줘요..
옛다 이년아 엉덩이를 세게 후려쳤다..
아~아~ 주인님 미칠 것 같아요
더 세게 박아줘요..
제발 박으면서 계속 때리고 욕해줘요..
이년이 드디어 미쳤네. 에라이 미친년아
하며 깊숙히 박고 속도를 높이며
엉덩이도 세차게 후려 쳐댔다.
아이고 주인님 좋아 미치겠어요.
더 세게 박아줘요.
그래 이년아 이게 최대치다 하면서
한손으론 엉덩이를 움켜쥐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진짜 세게 후려쳤다.
그 순간 보지가 자지를 정말 세게 조이는데
미칠 것 같았다.
아이고 이년아 니 보지가 나를 잡는구나 철썩..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 죽겠네...
그래 미친년아 더 미쳐라 철썩
아~아 주인님 좋아요 더 세게 때려줘요 더.더.
알았다 이년아 철썩 이러다 나도 싸겠네
이년이 사람잡네 철썩.
아이고 주인님 쌀려면 제 입에 다 싸주세요
주인님 좃물을 너무나 먹고 싶어요..
그래 알았다 이년아 싸기전에 입에 물려주마 철썩.
더이상 참을 수 없을 것 같았다..
으~으~ 철썩 으~으~ 싼다 어서 입으로 물어라.
희정이는 재빠르게 뒤로 돌더니 자지를 덥석
입에 물었다.
야 이년아 빨아야지 물고만 있으면 되겠냐..
으~읍.. 츄릅츄릅하며 열심히 빨아댄다.
이년아 엉덩이를 더 치켜 들어야 내가
때릴 수 있잖느냐..
으~읍. 츄릅츄릅 네에.. 하며 엉덩이를
최대치로 들어올리자
철썩 이년아 더 빨리 빨아라.
좃물이 나올라다가 들어가겠다.
손으로 좃물주머니와 자지 뿌리도
문지르거라. 철썩.
네엡.. 츄릅츄릅 츄르릅..
아이고 죽겠네 자아 싼다. 입 벌려라 하고
자지를 빼내 내손으로 훑으며 으~윽.
좃물을 찌익찌익 입속에 발사하자
아~암 아~암~하며 좃물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전부 입안에 모았다.
으~~으 이년아 어서 삼키고 나머지는
니년이 빨아먹어라 철썩.
입속에 모은 좃물을 꿀꺽하고 삼키고는
네, 주인님 다시 자지를 빨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빨아먹었다.
아이고 우리 희정이 별난 취향이 있는
줄 몰랐네.. 고생했다 이년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난 침대에 누우며 야 이년아 이리 누워라..
네, 주인님 하고 옆에 누우며 고개를
내 가슴에 묻고 꼬옥 안긴다.
우리 희정이 정말 욕을 들으니 좋았어?
하고 토닥이자
네, 앞으로 둘이 있을 땐 주인님으로
부를께요. 막대해 주세요.
정말 그게 좋아?
아아 주인님, 전 정말 좋았어요
막 대하고 욕도 하고 엉덩이도 때리고..
오늘 저는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최고의 쾌감에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보짓물이 멈출줄 모르고 계속 흘렀어요..
주인님도 보셨잖아요..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함부로
막하니 뭔가 기분이 쫙 풀리는 것 같이
좋더라구.. 나도 좀 별난가보네..
네, 주인님 우린 천생연분인가 봐요.
앞으로 잘 부탁드릴께요.
그래 그럼 앞으로 둘이 있을 땐
난 주인님이고 널 개잡년이나 노예로
대할테니 그리 알아라.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야 이년아 목이 마르니 큰 대접에
물 좀 떠오너라.
네에 주인님, 잠시만 기다리세요..
빠른 걸음으로 물을 대령한다.
벌컥벌컥 아 좋다 조금 남은 이거는
니꺼니 빨아먹거라.. 하며 대접을 내려놓자
기다렸다는 듯이 혀로 빨아먹는다.
좋냐? 이 개년아,
네, 주인님 꿈속에서 날아다니는 것 같이
너무 행복해요..
야 이년아 혹시 너네 집에 변비에 걸렸을
때 뚫는 관장약 있느냐?
깔대기처럼 똥꼬에 쑤셔 넣고 조금 있으며
변비 뚫리는거 말이다.
네. 저번에 막내 변비 걸렸을 때 파내고
그러다가 약국에서 사 놓은게 어디 있을거에요..
가져와봐라..
네, 주인님.
조금 있으니 희정이 작은 생수병 크기의
관장약 뚜껑에 빨대가 꽃혀있는 것을 들고왔다
그래, 딱 좋네.. ㅎㅎ
여기 빨대에 바르는 윤활제는 없냐?
네, 주인님 그건 로션을 바르면 된다고 해서
따로 사지 않았어요..
그래 알았다. 로션도 가져오너라..
네, 주인님.
자~아 그럼 우리 씻자꾸나. 이리 오너라.
네, 주인님.
우리 둘은 욕실에서 첨엔 난 가만히 있고
희정이가 온 몸을 닦아줬고 교대로
희정이도 그렇게 닦아줬다.
희정은 몸둘 바를 모르는 듯 사시나무
떨 듯 떨어댔다.
이거 상황극에 너무 몰두한거 아닌가?
하며 조금 걱정이 되었으나 복종력은
의심할 바가 없는 것 같이 나름 더
만족스러웠다.
자~아 이리 누워라.
네, 주인님. 희정은 욕실 바닥에 누웠다.
그리고 두 다리를 들어 올려 두 팔로
잡고 있어라.
네, 주인님.
난 로션을 빨대에 바르고 조심스럽게
똥꼬에 박은 다음 관장약을 절반 정도
밀어 넣었다..
이년아 한 방울도 안흘리게 똥꼬에
힘을 주고 참아라.
네, 주인님.
정 못참겠으면 얘기하고..
네, 주인님
자~아 일어서거라.
네, 주인님. 으윽 흘러 내릴 것 같아요.
참아라 참아야 한다
네, 주인님..
우린 다시 침대에 누웠고 나른함에 꼬옥
껴안고 잠시 눈을 붙였다.
얼마나 지났을까?
주인님, 도저히 못참겠어요.
부글부글 끓고 폭발할 것 같아요..
알았다 어서 화장실에 갔다 오너라
네, 주인님
희정은 후다닥 화장실로 뛰어가서
한참 후에 나왔다..
휴우 죽는 줄 알았어요.
이제 괜찮느냐?
네, 주인님.
자~아 다시 한 번 해야한다. 이리와서 누워라..
네, 주인님.
난 아까 남은 절반마저 희정이 똥꼬에
밀어 넣었다.
또 참을만큼 참았다가 화장실로 가거라
난 누워있을테니 화장실에서 다 비운다음
나를 깨우거라.
네, 주인님
난 잠깐 눈을 붙이고 있었는데 희정이
다시 깨웠다.
주인님, 두번째 화장실에 갔다왔고
전부 비우고 샤워까지 했어요.
그래 고생했다. 이리 오너라
네, 주인님.
난 희정을 꼬욱 안으며 왜 관장을 했는지
아느냐?
네, 주인님. 제 똥꼬를 가지시려는거죠?
첫 경험을 바치게 되어 행복해요.
그리 생각하니 좋구나 하며 희정의
온 몸을 쓰다듬으며 긴장을 풀어주었다.
지금 몇시나 됐지?
네, 주인님 새벽 세시쯤 됐어요..
그럼 두시간 정도 잘 수 있겠네..
자~아 알람 맞춰 놓고 오너라.
네, 주인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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