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 목욕 훔쳐본 썰 2부
쌍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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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지난번 옆집 아줌마 목욕 훔쳐본 썰 이후 이야기다. 이전 썰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그 집이 그런 구조여서 그 집으로 넘어가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사실 강아지 한마리가 있긴 했는데 되려 날 보면 꼬릴 흔드는 녀석이라...거의 그 집은 내 놀이터였다.
주로 그 집의 누나 팬티를 훔치거나 빨래 더미속에서 아줌마 팬티를 찾아 슬쩍 정액을 싸 놓기도 했다.
어느 늦여름 일요일 이른 아침이었던 것 같다. 5시쯤? 왕성한 정욕이 폭발하던 시기라 눈을 뜨자 마자 분기 탱천해 있는 내것을 붙들고 엄마가 보는 여성 잡지에 실려있는 여자 속옷 페이지를 뒤적이다가 갑자기 이제는 들켜버려서 볼 수 없는 옆집 아줌마 팬티에다가 쏟아내려고 다시 그 집 목욕탕 옥상을 통해 넘어갔다. 그리고 정욕에 용기 백배했는지, 아님 개념을 상실했는지 그집 방안까지 몰래 들어갔다. 그 방은 그 집 누나 (고등학교 누나)와 같은 학년 여자애가 자고 있는 방이었다. 들키면 어떻게 될지 아무런 생각도 없었던 것 같다. 겁도 없이...심지어 그 여자애와는 같은 반이었던 적도 있었다.
내 관심은 옆집 아줌마와 누나였다. 그때부터 연상이 좋았나 보다...흠...
아무튼 난 두 자매가 누워있는 방에 잠입했고, 발아래에 엎드려서 숨을 꼴딱 꼴딱 삼겼다. 누나는 얇은 이불을 덮고 있었지만 가슴쪽에만 걸쳐있고 허리 아래로는 다리를 벌린채 누워있었는데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난 누나의 발 아래쪽에 바짝 엎드려서 손을 뻗었고 떨리는 손으로 반바지 끝을 잡고 옆으로 젖쳤다. 흰색팬티가 보였다. 가운데 보지가 닿는 곳이라 생각하니 더 미칠 것 같았다.
하지만 더 어떻게 해볼 수가 없었다. (예전에 엄마가 자고 있었을 때도 미칠 듯하게 가슴이 방망이질을 하였지만 그때는 우리 집이었기도 했고, 엄마가 치마를 입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다리가 벌려져 있었다. 그리고 팬티도 좀 헐거워서 손으로 젖쳐보는 것이 가능했고, 침을 꼴깍 삼켜가면서도 엄마의 갈라진 보지를 본 적이 있었다) 왜냐하면 치마가 아니라 반바지였기 때문이다.
그 상태에서 난 손을 올려 보지쪽을 살짝 포개면서 만졌다. 예전에 자고 있던 엄마 보지 위쪽 (정확히 치마를 걷고 팬티위로 손을 올려 포개었을 때)을 포개었을 때와는 전혀 다르게 봉긋하게 올라온 것이 느껴졌다.
젊은 여자들 보지는 그렇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그때는 응? 왜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지? 했다. 같은 반이었던 여자애는 치마형태의 잠옷을 입고 있어서 팬티가 떡하니 눈에 들어왔다. 근데 애는 별로 느낌이 없었거니와 팬티를 젖쳐보기에는 너무 타이트해서 그러다가는 깰 것 같아 포기하고 누나와 마찬가지로 살짝 손을 얹어 포개어봤다. 역시나 봉긋한 느낌...ㅋㅋ
그리고 난 돌아왔던 것 같다. 근데 그 둘이 내 손길을 느꼈을까? 누군가 침입을 해서 자신의 보지위쪽을 만지고 갔는지 알았을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눈치챈 것 같다. 왜냐하면 그로부터 한달쯤 후에도 비슷한 짓을 하려고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성공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방문이 굳건하게 잠겨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집 아줌마나 누나의 눈길이 확실히 다른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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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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