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 셀카 찍은 썰 1
한달 되가네요.
올해초에 엄마랑 했습니다.
한달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고 정리할겸 해서 썰 풀어봅니다.
글 재주가 별로 없어서 감안해주시면 감사.
사실 엄마를 따먹어야겠다고 생각한건 한참 됐습니다.
성에 눈뜨기 시작할 무렵부터이고 지금은 성인이 된지 좀 지났으니 짧게 잡아도 7~8년이네요.
배경부터 설명해드리자면 우리 엄마는 절 미자때 낳으셨어요.
그래서 나이 차이가 20살이 안됩니다.
흔히 말하는 미혼모고 이후로도 남친은 있었지만 결혼은 하지 않았어요.
여자 혼자 키우느라 산전수전 다 겪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하셨지만 그중에 밤일도 있었어요.
오피라고 하는... 돈 받고 파는 일요.
우연히 알게 됐고 ,순전히 엄마의 부주의 였습니다.
그만둔지는 한참 되셨는데 일하실적에 여기저기 옮겨 다니시면서 홍보용으로 가지고 다니던 usb를 서랍에서 발견 했어요.
안에 낯뜨거운 반누드 사진이 잔뜩 있었고 간단한 홍보 문구 같은것도 파일로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오래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엄마가 반응 좋고 잘한다고...
발견 당시엔 개충격이었죠.
ubs 득하기전부터 엄마에 대해서 마음은 있었습니다.
잘 꾸미고 다니고, 옷 잘 입고, 말이 엄마지 나이 차이 좀 나는 동네 누나, 이모 같았거든요.
거기다 제 취향도 밀프쪽이라서... 더 설명 안드려도 될듯 싶습니다.
딸칠때마다 밀프 야동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근친에 관심을 갖게 되고, 엄마 떠올리면서 빼곤 했거든요.
그치만 상상은 상상일 뿐이고 진짜로 엄마를 따먹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후 행동에 나선건 한참 뒤였습니다.
그전까지는 어쩌다가 심하게 꼴릴때 엄마 브라나 팬티 훔쳐서 중요 부위 닿는 곳에 소중이 비비고 그게 전부였어요.
다른 사람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엔 떠도는 근친 셀카, 썰, 망가에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요즘은 중국 근친 셀카 이런거 보면 수위가 대단하잖아요?
얼굴은 커녕 아무것도 안 가리고 나와서 엄마 아들이라고 인증 박으면서 대놓고 떡치는거...
환장하겠더라구요.
망가나 썰도 마찬가지였죠.
대부분 그냥 관계를 갖는걸 넘어서 온갖 변태짓이란 변태짓은 다 하니까 나도 진짜로 엄마랑 떡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거기다가 엄마는 외출할때마다 옷 야하게 입지...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가니까 몸이 알아서 행동하더라구요.
처음엔 쪼들리기도 하고 트윗 염탐할때 줏어 들었던, 팔 주물러주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서...
효과는 좋았어요.
팔 주물러주면서 얘기도 하고, 친해지고 있다는걸 몸소 느꼈거든요.
자꾸 반복이 되다보니까 어쩌다 잊어먹고 안해주는 날에는 엄마가 먼저 주물러달라고 할때도 있고...
그러면서 조금씩 엄마를 건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팔 주무르다가 어깨로 가고, 그러다가 가슴쪽으로 가고...
하지만 가슴을 직접 만지는건 큰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만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너무 긴장되고 떨려서...
그렇게 시간이 가고 팔 주물러준다는 핑계로 천천히 엄마 몸을 만지는데에도 익숙해졌어요.
고비는 못 넘기고 있었지만.
어느날, 기회가 왔어요.
어깨 눌러주고 있는데 엄마가 꾸벅꾸벅 졸더라구요.
눈을 감고 있었고 지금이 기회다 싶어서 가슴 안쪽으로 손을 넣었죠.
이날 처음으로 엄마 가슴을 만졌습니다.
깰가봐 꽉 쥐지는 못하고 브라 겉쪽으로 손을 둥글게 만들어서 대고 있었던 것에 가까웠지만요.
쨋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때가 직접적으로 엄마의 몸을 건드린 최초의 사건이었고 벽을 깬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따먹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건 전혀 다른 문제여서 늘 막혀버렸으니까요.
이후에도 가끔씩 팔 주물러주면 편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졸고 있던 때에 엄마 가슴 만져보고 그랬어요.
용기내서 꽉 쥐어본적도 있었고.
그러다가 결국 일이 터졌죠.
그날도 엄마 조는 사이에 가슴 만지고 있었어요.
개 꼴리더라구요.
사이즈도 큰편이거든요.
뭉클한 그 느낌이 너무 좋고 그래서 급발진해버렸죠.
브라 안으로 손 넣는거까지는 좋았는데 하필이면 엄마 유두를 강하게 스쳐버려서...
엄청 화들짝 놀라면서 몸부림치듯이 깨더라구요. 엄마가.
뭐하는 거냐고 엄청 화내면서 노려보는데 할말이 있겠어요?
입다물고 엄마 잔소리 존나 들었죠.
다행히 심하게 꾸짖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정확히 말하면 화 났다기 보다는 당황했던거 같아요.
엄마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제대로 파악을 못했으니까요.
한동안 팔을 못 주무르게 벽을 쳤어요 엄마가.
엄마도 생각을 했겠죠.
몸에 반응도 있었고.
최근에서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엄마는 꼭지가 개 민감해요.
저랑 떡치면서 얘기하던데 자다가 깨보니 몸이 달아올라 있어서 제가 보지 만진줄 오해 했었다고.
여튼 이후로 한동안 접근을 못했고, 시간만 계속 흘러갔어요.
그래도 한두달 지나니까 어색함도 없어지고 예전처럼 돌아가더라구요.
또 팔 주물러주면서 기회를 엿보기 시작했죠.
이전처럼 제가 주물러줄때 조는건 없어졌어요.
절 경계하고 있다는 뜻이었겠죠.
그게 더 꼴리더라구요.
엄마는 항상 드라마나 쇼, 뉴스를 보시면서 옆으로 누워 있고, 제가 다리 베개를 해주면서 팔이랑 어깨 주무르거든요.
어쩔땐 저혼자 꼴려서 선적도 많았죠.
각설하고, 이때가 또 고비였어요.
경계하는 엄마 몸에 손을 대야했으니까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즐겨보는 중국 근친 셀카랑 썰, 망가가 벽을 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잔뜩 꼴려있는 상태에서 엄마 팔을 주물러주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어깨 만지고,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가슴 안쪽으로 손을 넣었어요.
둥글게 모아쥐듯이 만졌는데 쌀뻔했죠.
개 흥분되어서.
엄마도 놀랐는지 존나 쳐다보고 있고 눈은 손 빼라고 하는데 이미 돌아버린 상태라 더 세게 쥐었습니다.
엄마 가슴 이뻐서 만져봤다고 했는데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만졌죠.
이땐 브라 안쪽까진 들어가지 않았어요.
어떻게 잘 넘어가게 됐고, 꾸준히 팔 주물러준다는 핑계로 어깨 만지다가 브라 밖 가슴 손대는 일이 잦아졌어요.
그러다 또 일이 터졌죠.
제가 급발진을 했어요.
일본도 성진국이라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근친 셀카 많잖아요?
보다가 너무 꼴려 있는 상태에서 엄마 몸에 손댔다가 또 꼭지를 건드렸거든요.
실은 다분히 의도적이긴 했어요.
글로 쓸때는 한줄도 안되지만 시간이 꽤 흐른 상태였거든요.
빨리 엄마랑 떡치고 싶고, 그게 아니더라도 진도를 빼고 싶어서 무리수를 던진거였죠.
그럴만도 했던게 브라 바깥 쪽이라서 안심 했는지 모르겠지만 살짝 힘줘서 만져도 괜찮아서 그랬거든요.
먼저 브라 안쪽에 손을 넣었고, 립서비스 해준 다음에 꼭지를 건드렸으니까요.
개빡친 엄마 잔소리 실컷 듣고 앞으로 팔 주무르지 않아도 된다는 말까지 했어요.
그리고 얼마후에 군대를 가게 됐죠.
응어리가 풀리지 않은 상태였었고 저도 도피성이 좀 있긴 했어요.
다 적을수 없어서 그렇지, 급발진을 몇번 했었거든요.
그때마다 잔소리 개 심하게 들었구요.
여튼, 제대할때까지 별다른 사건은 없었어요.
내심 휴가나 외박할때 떡 칠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ㅎㅎ
그래도 멘탈 잡는데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내심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고 엄마를 꼭 따먹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으니까요.
적으려다 보니까 너무 길어졌네요.
길게 쓸 생각은 없고 다음편에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엄마가 소중이 빨아줄때 찍은거 오디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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