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 셀카 찍은 썰 3
엄마따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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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23:48
가슴을 만지게 된것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죠.
엄마도 어디로 들어올지 알고 있으니까 접근하기 힘들더라구요.
제가 태어난 곳... 엄마의 보지.
사실 근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꼴려하는 포인트잖아요.
저도 그랬어요.
내가 나온 곳에 다시 들어가는 기분은 어떨까...
생각만해도 자지가 풀업되서 폭딸치게 되더라구요.
막연한 상상으로 그쳤으면 덜 했을텐데 엄마 가슴이랑 꼭지를 만지면서 수위 높은 섹드립도 치던 시기였으니까요.
조금만 더 하면 엄마 보지를 따먹을수 있겠다라는 기대로 가득했었고, 계속 시도 했어요.
말이 섹드립이지, 아들이 엄마한테 떡치자고 하는건 미친짓이잖아요.
그래도 보지를 건드리는건 어렵더라구요.
보통 용기로는 행동하는거 자체가 본능적으로 막혔어요.
썰이나 망가, 야동에서는 잘만 만지고 쉽게 따먹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죠.
이때쯤부턴 그런 창작물들과 현실과의 경계가 모호해지는걸 느끼긴 했어요.
저도 이젠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걸 깨달았고 변태적이고 안좋은 쪽으로 변하고 있었죠.
각오는 했었어요.
엄마를 따먹어야겠다 마음먹고 팔 주물러준다는 핑계로 건드렸을때부터.
따먹을수만 있다면 댓가를 치르겠다구요.
엄마라는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겠지만 이쯤되니까 쉽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속으로는 그랬죠.
언제쯤 대줄건데. 오늘 엄마 다리 벌리는 날이야? 이런 생각만 머리에 가득했어요.
그러다 한계가 오더라구요.
보지에 손은 대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고.
알몸폭딸 치는 횟수는 늘고.
자극적인 썰, 망가, 셀카는 계속 보고.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만 갔죠.
매일 엄마 가슴이랑 꼭지 만지면서 섹드립은 꾸준히 치고 있었지만요.
어느날, 엄마가 집에 있는데 방에서 알몸 폭딸을 쳤어요.
망가랑 셀카 띄워놓고 문쪽으로 자지 흔들면서 혼자 흥분했죠.
도저히 못참겟어서 엄마를 불렀어요.
이때 엄마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지 왜 그러냐고 되묻더라구요.
그냥 와보라고 했어요.
엄마가 방에 들어왔고 바로 쌌어요.
막힌게 뚫린것처럼 나도 놀랄정도로 나오는데 제가 더 당황했죠.
그건 엄마도 마찬가지였어요.
방에 들어올때부터 표정이 안좋았는데 들어오자마자 아들이 딸딸이 치는 장면을 봤고 사정까지 했으니까요.
자지가 풀업 상태로 더 커지더라구요.
좆물묻은 자지 흔들면서 엄마한테 말했어요.
떡치고 싶다고.
엄마 보지 개 맛있어 보인다고, 이정도면 엄마도 마음에 들거라구요.
놀란 엄마가 잠시 쳐다보더니 저번처럼 후다닥 뛰어나가더라구요.
아예 집밖으로 나갔어요.
좆됐다 싶었죠.
제가 생각해도 너무 나가긴 했으니까요.
그래도 한시간쯤후에 다시 들어왔고, 쌀쌀맞긴 한데 잔소리는 안 들었어요.
저녁에 엄마가 밥먹으라고 부르길래 나갔어요.
목소리 톤이 다운되어 있었는데 조곤조곤 말하더라구요.
위에만 하라고.
되물었죠.
보지 만져보고 싶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정상적인 엄마와 아들의 대화가 아니었어요.
왜 안되냐고 하니까 아들이랑 어떻게 그런걸 하냐고.
전 할수 있다고 했어요.
엄마가 자지 만져주면 좋겠다고.
나도 엄마 보지 만질테니까 서로 기분 좋아지면 되지 않냐고.
잘할수 있다고.
일부러 자지, 보지, 떡 같은 단어만 골라서 썼어요.
저번에도 마찬가지였구요.
엄마한테 그런말을 한다는거 자체가 꼴리더라구요.
이미 미쳐있던 상태였죠, 지금도 그렇지만.
그래도 허락은 안하더라구요.
집요하게 보지 만지고 싶다, 떡치고 싶다고 밥먹는 자리에서 말했는데 요지부동이더라구요.
엄마 말대로 한다고 해줬어요.
위에만 한다고.
기회는 또 올테니까요.
또 시간이 흘러갔어요.
꾸준히 엄마 가슴이랑 꼭지 만지는건 계속 했어요.
어렵게 가슴까지 왔는데 보지를 건들 기회 만들기가 어려웠어요.
말은 보지 만지고 싶다고 했지만 경계하는 엄마를 상대로 하는거라 손을 그쪽으로 가져가면 바로 눈치채고 막더라구요.
좋은 방법 없을까하다가 결국 생각해낸건 자는 엄마 보지 만지는거였어요.
제가 진짜로 할수 있는지도 궁금했구요.
엄마 잘때 방에서 옷 다벗고 폭딸을 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엄마 방으로 가서 자지 흔들면서 바라봤죠.
이때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깨어 있을때는 잘 움직여주지 않던 손이 알아서 그쪽으로 가더라구요.
알몸으로 딸치면서 엄마 보지를 처음으로 터치 했어요.
바로 엄마가 놀라면서 깨고 욕을 하더라구요.
저도 빡쳐서 말했죠.
다른 새끼들은 돈만 주면 따먹는데 왜 나는 안되냐고.
엄마랑 떡치고 싶다고.
일부러 딸딸이를 쳤어요, 엄마가 보는데.
이쁘고 젊은 여자 많은데 왜 하필 엄마냐고 하길래 솔직하게 말했어요.
예전부터 엄마 따먹고 싶었고 취향이 밀프라고.
엄마랑 떡치는 상상만해도 자지가 풀업된다고.
할말을 잃었는지 한동안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도 딸딸이치는 아들 앞에 있기는 싫었는지 세탁실로 가서 담배 연달아 피우시고.
기다려도 안 오길래 자리 비켜줬어요.
그날 밤에 엄마 가슴 만지러 나가니까 얘기 좀 하자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또 말해줬어요.
엄마랑 떡치고 싶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용돈 줄테니까 밖에서 풀고 오라고 하길래 오피 가라고 돈주는 거냐고 되물었어요.
욕하더라고요. 이땐 ㄹㅇ 빡쳤는지 텐션이 되게 높았어요.
잠깐 실랑이 했고 합의 본게 알몸 폭딸이었어요.
실랑이할떄 그러더라구요.
시간될때 엄마랑 병원에 가보자고.
그러라고 했죠.
결국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가려면 엄마도 같이 가야할 형편이니까요 지금은.
수위 좀 낮춰서 엄마가 딸딸이 쳐주면 안되냐고 해봤는데 그것도 질색하더라구요.
그래도 진도를 많이 뺐다고 생각해서 양보했어요.
좋든 싫든 엄마가 아들 딸딸이 치는걸 봐주겠다는 합의였으니까요.
개 꼴리더라구요.
바로 엄마 가슴이랑 꼭지 건들면서 옷 다벗고 딸딸이 치는데...
엄마가 의식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눈은 모니터에 가 있어도 어쩔수 없이 보이잖아요.
소리도 들리고.
예민한 꼭지 건들면 억지로 참는 소리도 들렸어요.
분명히 엄마도 느끼고 있었고 섹드립 쳐가면서 놀았죠.
이때부턴 다리 터치도 자유로워 졌어요.
물론 안쪽으로 손 대면 다리로 가둬서 방어하거나 그래서 보지 접근은 어려웠지만요.
엉덩이도 쓰다듬을수 있었구요.
놀때는 윗옷이랑 브라는 벗고 있어서 전 알몸, 엄마는 반누드 상태였어요.
주로 잠옷을 입고 계셨는데 팬티 안쪽만 안 건들면 잔소리 안하더라구요.
그런 날이 한동안 계속 됐어요.
루틴이 잡힐 정도였는데 항상 저녁 밥 먹고 나서 엄마가 집안 일 끝내고 드라마나 쇼프로 보려고 앉았을때.
일부러 보라고 엄마 앞에서 옷 다벗고 자지 흔들면서 엄마 브라랑 윗옷을 벗겨줬어요.
가슴이랑 꼭지, 다리랑 엉덩이 마음껏 만지면서 자지 흔들고, 엄마랑 떡치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사정했죠.
그러다보면 잠옷이 밀려서 내려갈때도 있었어요.
제가 의도하긴 했죠.
밑에도 벗기고 싶었으니까요.
딸치다가 멈추면 엄마가 한번씩 힐끔 쳐다봤어요.
엄마 얼굴 바로 앞에서 자지가 닿을랑말랑 한적도 있구요.
자지에 힘주면서 엄마가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죠.
그럴때마다 알아서 하라는 말을 들었지만.
엄마 팬티를 빌려서 자지에 감아놓고 딸친적도 있었어요.
그게 좋냐고 묻는 엄마한테 말했죠.
개 꼴린다구요.
엄마 앞에서 이러는게 너무 좋고, 떡치면 더 좋겠다고. 그게 안되면 딸딸이라도 대신 쳐달라고요.
엄마 가슴이랑 다리 만지면서 딸을 치게 되니까 썰이나 망가, 야동 볼일이 없더라구요.
어느날, 하던대로 엄마랑 놀면서 자지 흔들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났어요.
야동 틀어도 되냐고.
이미 볼꼴 못볼꼴 다 봐서 그런지 엄마는 빨리 끝내라고만 하고 잔소리 별로 안했어요.
미러링으로 야동 틀고 딸딸이 쳤어요.
내용은 뻔하죠.
중국 셀카였는데 아들이랑 엄마가 베란다에서 방으로 들어가는 사이에 뒤치기로 떡을 치는 장면이 나왔어요.
빵디 때리면서 격하게 찔러대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엄마도 당연히 보고 있었구요.
말해줬어요.
저기에 나오는 사람들 엄마랑 아들이라고.
딱히 의문을 표시하거나 그러진 않더라구요.
그러는중에도 엄마 꼭지 건들면서 엉덩이 만지고 딸딸이 쳤어요.
얼마 안가서 사정했는데 엄마가 일어나더라구요.
화장실로 가던데 기다려도 안 나오길래 가까이 다가가봤죠.
씻고 있더라구요, 말도 없이.
화장실 급하다면서 엄마 안에 있냐고 물어보고 바로 들어갔어요.
다행히 문은 안 잠궈놨더라구요.
엄마는 옷을 안 입고 있었어요.
저도 그랬구요.
볼일보고 빨리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의외로 차분했어요.
제가 더 놀랬죠.
가만히 서서 엄마 몸매 감상했어요.
자지 흔들면서.
또 하고 싶냐고 하길래 엄마 몸매가 개 맛있어보여서 못 참겠다고 했죠.
웃더니 몸을 앞으로 돌리더라구요.
저한테 보라고 하는것처럼 느껴졌어요.
봤죠, 엄마 보지.
털 개 많더라구요.
딸딸이 존나 치면서 보지 존나 이쁘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저한테 다가오더라구요.
팔 아프겠다고 하면서 귀에 대고 말해줬어요.
엄마가 제 손을 떼어내고 자지를 잡아줬어요.
예상 밖의 일이라 당황스러우면서도 기분 째지더라구요.
엄마라는 말밖에는 안나오고 자지를 맡겼어요.
개 빠르게 신호 오더라구요.
이 기회 놓치면 안된다 싶어서 엄마 보지에 손 댔어요.
엄마도 알몸이었거든요.
받아주더라구요.
겉에 살짝 만졌는데 많이 젖어 있었어요.
분명한건 물기는 아니었어요.
숨도 가쁘게 쉬고, 표정이 말해줬어요.
엄마 지금 꼴린다.
보지 안으로 손 넣어봤어요.
뺐다가 넣으니까 야한 소리나더라구요.
엄마도 손에 힘줘서 자지 흔들어줬어요.
얼마 못 가서 사정했고, 물로 씻겨주더라구요.
먼저 나가 있으라고 그래서 나왔죠.
계속 기다렸어요.
순식간에 지나간 일이고 진짜 있었던 일인지 저도 의심할 정도였어요.
한참 있다가 나오더라구요.
놀랬어요.
옷을 안 입었으니까요.
저도 마찬가지였지만 존나 의연하게 행동하더라구요 엄마가.
맥주 마실래라고 물어봐서 그러자고 했어요.
엄마랑 저, 옷 벗고 맥주 한캔씩 깠죠.
모니터에는 미러링 출력이 계속 되고 있었어요.
받아 놓은게 꽤 많아서 딸칠때 보던 셀카는 끝났고, 자막있는 야동이 나오고 있었죠.
말 안해도 아시겠지만 당연히 엄마랑 아들이 떡치는 주제였어요.
먼저 말 꺼내더라구요.
저런걸 자꾸 보니까 엄마한테 그런다면서.
입 다물고 있었죠.
엄마가 내 옆에 와서 자지를 손으로 쳐보더라구요 장난스럽게.
또 커진다고 하면서 일생 생활 되냐고.
힘들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말했죠.
엄마가 도와주면 안 힘들다고.
방금 해줬지 않냐고 하길래 또 해달라고 했어요.
자지 잡아주더라구요.
흔들어주길래 엄마한테 보지 보고 싶다고 다리 벌려보라고 했어요.
벌려주더라구요.
전 엄마 보지 만지고, 엄마는 자지를 만졌어요.
꼭지 건들면 예민하게 반응하더라구요.
이젠 야한 소리도 잘 내기 시작했어요.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이날 이후로 밥먹고 나서 집안 일 끝내면 항상 몸부터 씻었어요.
같이 씻을때도 있었고, 따로 씻을때도 있었죠.
나오면 알몸으로 서로 몸 만져주면서 야동이나 셀카 봤어요.
주제는 항상 엄마와 아들이었구요.
섹드립도 필수 였어요.
이때부턴 따먹고 싶다 이런 말보다 아들 자지 어떠냐, 엄마 보지 만지면서 자지가 들어가면 기분 어떨거 같냐. 이런 질문들을 많이 했어요.
그럴때마다 엄마가 흥분했거든요.
야한 소리도 냈고.
격하게 떡치는 야동 같은거 볼때면 엄마가 먼저 섹드립치기도 했어요.
엄마랑 아들인데 저렇게 하냐고.
저 여자는 부끄럽지도 않냐고.
아들이랑 하면 기분 좋냐고 혼자서 되묻기도 하고요.
그럴땐 일부러 들으라고 대답해줬죠.
아들이랑 떡치면 기분 좋다고.
엄마 보지 개 따먹고 싶다면서 보지 안에 손가락 넣었다가 빼고 그랬어요.
묻더라구요.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고.
제가 그랬죠, 궁금하면 해보자고.
돌아온 대답은 의외였어요.
좆도 안 빨아줬는데 떡부터 치냐구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 입에서 그런 말 나온건 처음이었어요.
그럼 좆부터 빨아달라고 했어요.
일어서서 엄마 얼굴에 자지 대니까 잡고 빨아주더라구요 진짜로.
엄마랑 아들이 떡치는 야동 틀어놓고 엄마한테 좆 빨리니까 돌아버리겠더라구요.
기술도 얼마나 좋은지 알도 잘 빨아주고 자지 뿌리부터 핥으면서 삼키고 그랬어요.
엄마한테 사까시 받고나서 말했어요.
나도 엄마 보지 빨아주고 싶다고.
떡치고 싶어서 그러는거냐고 되묻더라구요.
그냥 빨고 싶다고 그랬어요.
다리 벌려주면서 빨아보라고 했어요.
빨았죠.
코박죽 할것처럼 머리 대놓고 미친듯이 했어요.
야한 소리 존나 내면서 엄마가 뭐라고 계속 그러는데 이미 제가 알고 있던 엄마는 저 멀리 떠나고 없었어요.
실컷 빨아주고 떡치자고 대놓고 말했어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엄마 보지 개 젖었는데 참을수 있냐고 되물었죠.
아들 자지도 커졌다면서 받아치더라구요.
서두르진 않았어요.
곧 따먹을거 같았거든요.
한동안 그렇게 지냈어요.
야동 틀어놓고 물고 빨고 하면서 떡치는거 빼고 다 했죠.
엄마한테 후장도 해줄수 있냐고 하니까 많이 해봤다고 하더라구요.
오피에서?라고 되물으니 짜증은 내는데 해주긴 해주더라구요.
엄마랑 같이 자지랑 보지 만져주면서 인터넷 서핑으로 근친 검색도 해보고 이런 저런거 많이 찾아봤어요.
제가 봤던 망가나 썰들도 같이 봤구요.
가끔은 건들지도 않았는데 야한 소리 낼때도 있고 먼저 자지 잡고 흔들기까지 하더라구요.
엄마도 빠져들었구나 싶었죠.
결국 그날이 왔어요.
평소처럼 물고 빨고 하면서 웹서핑도 하고 잘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묻더라구요.
오늘은 떡치자고 안하냐고.
의식해서 말을 안한건 아니었어요.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었죠.
아들이랑 떡치고 싶냐고 되물어봤죠.
떡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물어봤죠, 누구랑 하고 싶냐고.
엄마 입에서 아들이랑 떡치고 싶다는 말이 나왔어요.
그럼 치자고 했어요.
콘돔 미리 사놨다고.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루프 시술을 받아서 괜찮다고.
그럼 엄마 보지에 싸도 되냐고 물으니까 그러라고 했어요.
엄마가 다리를 벌려줬고 제가 올라갔어요.
보지에 자지를 대고 박았죠.
엄마를 따먹는 순간이었어요.
사실, 비슷한 짓을 여러번 하긴 했었어요.
제가 엄마한테 떡치고 싶지 않냐면서 보지에 자지를 비빈적도 있었고, 엄마가 올라와서 좆을 세운 다음에 보지에 넣을것처럼 흉내낸 적도 있었거든요.
기분 좋더라구요.
안쪽이 개뜨겁고 자지가 쪼였어요.
육덕 체형이라 힘 조절 안하고 박았죠.
억억거리면서 엄마 보지 따먹으니까 좋냐고 묻는데 그 순간에 바로 쌌어요.
개 좋다고 답해줬죠.
엄마도 아들이랑 씹하니까 기분 좋지?라고 물었어요.
그러더라구요, 아들이랑 떡쳐서 기분 좋고 씹해서 다행이라고.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는데 떡칠땐 제 말투를 따라해주기도 하고 잘 맞춰줘요.
야한 말도 잘하구요.
안쉬고 두번 박았어요.
엄마 입에서 나오는 드립이 찰지더라구요.
엄마 따먹어서 좋겠다부터 시작해서 보지 맛있어? 맛있어? 이렇게도 묻고.
그후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어요.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목을 저렇게 지은걸 설명해야 하는데 엄마와 떡을 치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말을 꺼내봤어요.
엄마랑 떡치는거 찍어도 되냐고.
너무 쉽게 찍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모르니까 마스크 끼고 찍자고 하니까 엄마가 먼저 얼굴 찍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들 좆 빠는거, 떡치는거 엄마도 보고 싶다면서.
저한테도 소장해두고 나중에 보라고 했어요. 아들 자지가 엄마 보지 맛있게 따먹는거.
작은 소망이었거든요.
그런 종류만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극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는 썰, 망가, 셀카, 야동 영향이 큰것 같아요.
증거를 남겨두고 싶었거든요.
엄마 보지를 박아대는 아들 자지를 꼭 찍어보고 싶다. 따먹고 난 후에.
그 소망을 엄마가 이루게 해주셨어요.
정말 고마운 엄마에요.
보지도 대주고.
썰을 푸려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서 이만 끝낼게요.
인증 겸 영상을 올리긴 하겠지만 곧 짤리겠죠.
재업은 없습니다.
보신 분들이 인증해주시겠죠.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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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1.30 | 엄마랑 근친 셀카 찍은 썰 2 (67) |
| 3 | 2026.01.30 | 엄마랑 근친 셀카 찍은 썰 1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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