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D컵녀썰
꽁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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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때는 20대 중반, 경기도 어느 공장 다녔을 때 였음.
제대하고 나서 첫 직장이기도 했고
본인은 쌩아다는 아니었지만
하는 짓이 거의 뭐 찐따에 줘도 못 먹는 범생이 느낌이었음
같은 팀엔 전부 남자. 대리님이랑 나랑 내 동기 이렇게 셋이서 한 조였고 관리직이 주요 업무였음
그래서 개찐따같은 성격이 방해가 됐지 열심히 사회가면 쓰고 사람들 대하려고 노력했음
회사에 여직원도 꽤나 있었지만 부서도 다르고 각자 인생 사는 느낌이라 나도 뭐 딱히 겉으로 표현하거나 하지도 않았음
여자는 당연히 꼬일리가 없었고...마땅히 취미도 없어서
퇴근하면 운동하고 자고 이런 일상을 반복하던 때였음
그래서 운동한 티는 났지만 역시 맨몸운동은 한계가 있더라
그렇게 한 1년 다녔나..?
다른 부서에 새로 여직원들이 들어왔나보더라고
그래서 오다가다 몇번 인사하고 그랬는데 그 중 한명이 이번 썰의
주인공인 D컵녀였음 당시엔 인사하고 말걸고 겁나 들이대는 느낌
이라 나도 모르게 밀어내는 스탠스를 취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찐따모멘트였지..
그러다가 대화도 트고 번호도 주고 받는 사이까지 이어짐
사실 당시엔 몰랐는데 연상녀 취향인걸 이 여자를 통해서 깨달았음
몸매를 간단하게 설명해주자면 흔히보이는 육덕녀 스타일임..
그러다가 언제였지 퇴근하고 가볍게 런닝 하려는데 같이 하자는거
근데 난 웬만큼은 뛰고 싶은데 이 여잔 잘 못 뛰더라 ㅋㅋ
그래서 그냥 저녁에 같이 걸음 얘기도 많이 하고 이런 저런 얘기
이때부터 좀 친해진 듯?
그러다가 내가 주야 교대하느라 밤을 새야했음
그래서 새벽에 달리기 하려고 집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공원 가려
반바지에 후드 입고 딱 나가려는데 카톡이 온거
"지금 뭐해?"
운동간다고 하니깐 또 같이 가겠다는거임 시간도 늦었고 작정하고
밤샐거라 운동 오래할 생각으로 준비 다했는데 약간 김이 샜지..
거절하면 좀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근처로 감
근데 되게 빡세게 꾸미고 왔더라고(운동하는 복장이 아니었음ㅋㅋ)
난 모른 척하고 운동하려던 공원까지 같이 걸어감
10월인가 그랬는데 밤인데도 덥더라 그래서 그 누나가 겉은을
벗겠다는 거임 근데 겉옷은 기억 잘 안 나는데 안에 딱 붙은 얇은 흰
티를 입고 왔더라 가슴 라인이 다 보이는거.. ㅅㅂ
이때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민망했는지 춥다고 하더라
근디 겉옷이 약간 장식털달린 불편한 옷이어서 고민하길래
내꺼 벗어줄까? 했더니 ㅇㅇ 해서 후드티 벗어줌
프리사이즈여서 잘 맞았었음 근데 오히려 내가 반팔이 됐고
팔이랑 어깨랑 운동했던 몸인 게 살짝 드러남
그전에도 운동한 몸인거 알았다고 해도 직접 가까이서 본 건 첨일듯
그렇게 어색한 적막..이 흐르고 공원에 도착함
그런데 도저히 운동하고 그런 분위기가 전혀 아닌거 ㅋㅋ
그래서 벤치에 앉아서 노래 틀고 얘기함
둘이 있을 땐 부서가 달라서 회사 얘기보단 취향이나 이상형 얘기
위주로 했음 근데 사실 이 누나가 내 스타일은 아니었고
당시 내가 헤어진지 얼마 안 되었어서 연애 생각도 없었음
근데 이 미친 가슴 하나 때문에 미치겠는거..진심
그래서 대화하면서 속으로는 가슴 생각만 계속 함
그러다가 눈 마주쳐서 정적이 흘렀는데 그 정적이 기회였음
순간적으로 입술 갖다대고 키스함
그리고 마치 반응이 기다렸다는 듯이 저항이 1도 없는거
속으로 와 됐다. 키스를 이어감
밤은 어둡고 약간 쌀쌀해졌는데 머리는 뜨겁고
넓은 공원에서 어색한 남녀 단둘이 키스해대고 있는 상황이
겁나 흥분됐음..
그래서 가슴 만져도 되냐고 물었더니 ㅇㅋ함
와 ㅅㅂ 드디어.. 속으로 외치고 조심스럽기 만짐
옷 위로 빵빵한 가슴을 만지려니깐 잘 안 만져졌음
손이 큰편인데도 한손으로 안 잡히더라
인생 첫 D컵 가슴을 그때 만져봄
아래쪽으로 손 넣어서 브라 위로도 만지고 계속 키스만 함..
이쯤되면 다른 쪽도 탐할 만 한데 주구장창 키스만 해댔음
그러다가 정신이 들 무렵 말없이 손잡고 공중화장실로 끌고갔음
이 누나가 평소에 밝은 성격인데 남자앞에선 부끄럼을 타더라
아무도 없는 공원이라 남자화장실로 데리고 들어가서 변기에 앉혀
내 바지를 내렸음.. 그냥 이성이라고 1도 없고 본능만으로 저지름
그러더니 알아서 빨아주더라..
심장 두근거림에 풀발된 물건을 맛있게 먹고 있는 그녈 보자니
겁나 흥분됐음 ..그래서 여지껏 존대만 하다가
맛있어..? 막 이러고 반말까지 해대고.
이 누나는 대꾸도 안 하고 계속 빨아줬음
나이 차이는 얼마 안 났는데 겁나 잘 빨더라..
혀랑 흡입력이랑 입도 큰 편 같았고..
얼마 안 가서 쌀 것 같아서 그냥 입에다 가 싸버림
흥분해서 다 삼키라고 하려다가 정신 차리고 휴지에 뱉게 함
그러고 거기서 현타가 와버림...ㅋㅋㅋ
다시 세워서 박고 막 했어야 하는 수순인데 정리하고
서로 약간 막 실소하면서 공원밖으로 다시 걸어나옴
내가 어쩔 줄 몰라하니깐 답답했는지 모텔이라도 갈래?
이러더라 ..
다음 편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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