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시절 같은 교회 다니던 누나 따먹은 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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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유학 시절 같은 교회 다니던 누나 따먹은 썰도 진짜 지금 생각하면 가성비 최고였던 기억이다. 그 누나는 얼굴은 솔직히 좀 아쉬운 편이었는데, 몸매 하나는 진짜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이었거든. 특히 가슴이 D컵이었는데, 이게 수술한 게 아니라 진짜 자연산이라 출렁거리는 탄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같은 한국인 유학생 남친이 있었는데, 그 새끼도 아마 그 몸매 맛에 못 이겨서 엄청나게 해댔을 거다.
그러다 어느 날 그 남친 새끼한테 차였다고 울면서 나한테 연락이 오더라고. 술 한잔하자길래 이건 기회다 싶어서 바로 누나 자취방으로 달려갔지. 가보니까 이미 혼자 맥주 몇 캔 까고 눈이 부어있는데, 헐렁한 티셔츠 사이로 그 묵직한 D컵 가슴 실루엣이 보이니까 위로고 뭐고 자지가 먼저 반응하더라고. 옆에 앉아서 신세한탄 들어주면서 어깨 토닥거려주고 등 쓰담쓰담 해주는데, 누나가 술기운에 내 어깨에 기대면서 분위기가 확 묘해졌다.
누나 얼굴을 보는데 눈물 젖은 눈으로 나를 빤히 쳐다보길래, 그대로 얼굴 잡고 키스 박았지. 누나도 남친한테 버림받은 외로움 때문인지 거부 안 하고 혀를 강하게 섞더라고. 키스하면서 손은 자연스럽게 티셔츠 밑으로 집어넣어서 그 묵직한 가슴을 한 손에 꽉 쥐었는데, 와... 손바닥에 다 안 들어오는 그 풍만함이 진짜 미치겠더라. 그대로 방으로 끌고 들어가서 옷 다 벗기고 침대에 눕혔는데, 누나가 입고 있던 야한 속옷이 그 가슴 무게를 못 이기고 터질 듯이 팽팽해진 게 시각적으로도 압권이었다.
누나도 나중엔 즐기는지 내가 사 온 코스프레 복장이나 망사 스타킹 같은 거 군말 없이 입어줬다. 한 번은 메이드복 같은 거 입히고 안경 씌운 다음에 책상에 엎드리게 해서 박았는데, 누나가 "어억, 억..." 하면서 자지 받아내는데 진짜 전용 오나홀이 따로 없었지. 내가 안에 싸고 싶다고 하면 아무 말 없이 허락해줘서, 1년 반 동안 진짜 실컷 안에 사정했다.
그 누나도 나랑 사귈 마음은 없었는지, 그냥 서로 외로움 달래는 용도로만 쓴 거지. 그러다 누나가 먼저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끝났다. 공항 배웅해주고 돌아오는데, 누나의 그 묵직한 가슴 촉감이 손에 남아서 한동안 허전하더라고. 지금은 한국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만, 그때 그 일주일 내내 박아대던 유학 시절의 도파민은 진짜 잊지 못할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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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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