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 똘이와 여동생
우리집은 리트리버 한 마리를 키움
이름이 똘이고 또라이 줄인거임
원래 이름이 브라우니였다가 내가 똘이 하는 짓 보고 바꿔 부름
가족들도 내가 계속 똘이라고 부르니까 나중엔 똘이라 부름 ㅋㅋㅋ
여동생 22살이고 내가 한 살 위 오빠임
똘이 키운지는 5년 됐음
똘이 이름이 바뀐 계기가 있음
개를 너무 사랑하는 여동생 소원이 리트리버 키우는 거였음
여동생 고1 때 아버지가 지인에 부탁해서 새끼 똘이를 데려왔음
지희(가명)가 지극정성으로 키움
산책 가고 매일 끌어안고 자면서 키웠음
키운지 3개월 지났을 때임
여동생 방에 들어갔는데 똘이가 여동생 클리를 빨고 있는 거임
난 어이없어서 쳐다봄
여동생이 화들짝 놀라서 이불로 가리고
내가 지랄 했는데 부모님한테 말하지 말라는 거임
심지어 내가 들어갔을 때 동생이 눈 감고 처 느끼고 있었음
똘이가 사료 먹을 때라서 젖 먹는 시기도 아니었음
여동생이 제발 말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넘어감
이때부터 브라우니에서 똘이로 불렀음
똘이 키우고 1년 지났을 즈음
여동생이 일주일에 한번씩 똘이를 데리고 목욕을 하는데
똘이 목욕시킬 때 여동생도 같이 목욕해서 여동생도 벗고 들어감
여동생이 목욕하기 전에 내 앞에서 알몸으로 알짱거리는데 존나 거슬림
남매인 사람들은 알겠지만 존나 꼴보기 싫음
개 목욕시켜보면 목욕시킬 때 물 털고 장난아님 ㅋㅋㅋ
화장실 앞에서 과자 먹으면서 구경하는데
똘이가 동생 보지를 존나 핥는 거임
여동생이 똘이 비누칠 하고 있어도 핥고 여동생이 서 있어도 보지만 존나 핥음
물어보니까 여동생 말로는 주인에 대한 애정표현이라는 거임 그런가? 함
여동생이 허리를 숙였는데 똘이가 뒤에서 보지를 존나 핥는 거임
큰 개가 핥는 소리 들어봤음? 쩍쩍 소리남
평생 여동생 보고 꼴린 적이 없는데 똘이가 보지만 존나 핥으니까
그땐 뭔가 좀 꼴려서 발기됨 ㅋㅋㅋㅋ
우리집이 어머니도 그렇고 여동생 그렇고 우리집에선 잘 벗고 돌아다님
팬티만 입고 돌아다닐 때도 있음
똘이가 내 얼굴 핥는 거 내가 개싫어하는 함 ㅋㅋㅋ
지희가 목욕하려고 화장실 앞에서 옷을 벗으면 똘이가 여동생 보지를 존나 핥음
벗은 팬티가 노란데도 똘이가 여동생 보지를 존나 핥음
그런 입으로 나를 핥는다 생각해보셈 존나 더러움
어머니 목욕하러 들어갈 때도 똘이가 어머니 보지 핥음 ㅋㅋㅋ
꼴리진 않는데 이상하게 보지 핥는 거 보게 됨 ㅋㅋㅋ
오래되니까 똘이가 어머니나 지희 보지 핥는 게 너무 당연해짐
여동생이 목욕하고 나오면 거실 바닥에 배 깔고 엎드려서
다리 벌리고 발을 까딱까딱 하면서 유튜브 볼 때가 있음
똘이가 와서 지 엄마 보지부터 똥고까지 존나 핥음 여동생 말하는 거임
뒤에서 보면 애정표현이 맞나 싶음
어머니도 똘이가 보지 핥아도 놔둠 어머니도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함 ㅋㅋㅋ
존나 신기한 게 내 여자친구 보지는 냄새만 맡고 핥지는 않음 ㅋㅋㅋ
우리 가족들 보지만 존나 핥음 똘이가 그런 적도 있음
여동생이 씻고 나와서 침대에 엎드려 있을 때임
쉽게 말해서 바닥에 무릎 꿇고 침대에 엎드린 자세 말하는 거임
여동생이 가끔 똘이한테 보지 핥으라고 대줌 여동생은 가끔 그럼
뒤에서 보고 있는데 똘이가 여동생 보지를 핥다가 왔다갔다 하다가 핥다가 도킹 시도했었음 ㅋㅋㅋ
빨간 개자지 튀어나와서 여동생 엉덩이에 찌르면서 움직이는데 들어가진 않음
여동생이 뒤도 안 돌아보고 핸드폰 보면서 하는 말이 똘아 하지마~ 이지랄 함
성공하진 못 했는데 똘이가 뒤에서 낑낑 대면서 존나 도킹하려고 했었음
똘이 왜 저러냐니까 여동생이 얘 발정나서 그래 하면서 존나 당연한 것처럼 말함 ㅋㅋㅋ
지금도 매일 어머니하고 여동생 씻으려고 옷만 벗으면 똘이가 쩍쩍 소리 내면서 보지를 존나 핥음
그리고 발정기 때 똘이가 우리집 여자들 보지 핥으면서 빨간 개자지 튀어나오는 거 많이 봤음
야한 썰은 아닌데 어쨌든 보지 핥는 거라 써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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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제제34
야설조아나도조아
Blazing
디리하고
백호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