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에 미친 친척 누나썰 - 2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2편
내가 다음 누나의 섹스를 직관한건 다음 명절 즉 누나가 만삭이되어 왔을때 였음.
처음 봤을땐 우연히 본거라면 이때 부턴 한번 봤던거 때문에 변퇘마냥 아닌척 누나와 매형을 관찰 했는데 누나랑 매형도 그때의 느낌에 흥분 했었는지 섹스 해준 덕분에 볼수 있겠더라.
이때 누나가 딱 미시룩 입고 왔었는데 볼록한 배에 임신 때문에 커진 가슴이 그대로 보이면서 그때 누나 섹스한게 계속 겹쳐보여서 미치겠더라. 진짜 머리 속에 그때의 누나의 모습으로만 가득 찼었음
조금 웃긴게 이때 숙소가 온천이 있는 숙소였는데 나보고 소추 어쩌고 했던거 기억나서 탕 들어갈때 살짝 자지 조물 조물해서 반발기 시키고 탕에서 매형 옆에 자리 잡았던게 기억 나네 ㅋㅋㅋ
거두절미하게 두사람 섹스 썰로 들어가자면 이때도 역시 배려로 두 사람한태는 방을 따로 줬었거든? 그외 남자는 남자방 여자는 여자방 이런식으로 하긴 했는데
사실상 고스톱하고 뭐 한다고 남자들 방에서 다 같이 놀고 여자방에서 잘 사람 자는식으로 했었음
잘 놀다가 사람들 많이들 자러가고 소수만 남았는데 누나가 매형한태 신호보내서 둘이 어디로 나가더라. 바로 따라가면 들키니까 30분 있다가 나갔는데
일단 두사람 방은 아니였고 다 뒤져 봤는데 두 사람 야외 물 패티시 있는지 딱 남자탕이 문이 잠겨 있어라 속직히 오히려 좋다 생각 했었음 왜나하면 노천탕 형식에 높은 대나무로 벽이 되어 있었서 대나무 틈으로 볼수도 있고 뭐든 밟고 올라가면 볼수 있잖아
그래서 돌아서 대나무 사이로 안쪽 봤는데 진짜 절로 자지에 손이 갔음
둘이 탕에 껴앉고 들어가 매형이 보지에 자지 넣고 살짝씩 움직이며 배랑 보지 살살 만져 주니까 누나 포정 뽕가 있는데 진짜 미친듯 자극적이였음
참고로 이때가 새벽 2시
누나는 신음 나올까봐 두손으로 입 막고 쾌감에 몸 살짝 살짝씩 떨고 잘 안보여서 스마트폰으로 보지 확대하니까 이미 한번 샀는지 두사람 결합부라고 해야하나 형 자지랑 누나 보지 틈에서 흰색 덩어리가 떠 있더라 ㅋㅋㅋ
한 30분 정도 그랬나 이번엔 누나가 자지 뽑아서 형 자극 해주는데 무슨 천운인지 누나가 보지를 내쪽으로 하고 엎드려서 형 자지도 빨아주고 똥빨도 해주고 하는데
이때 벌렁 벌렁 거리면서 정액도 주드륵 나오고 애액도 나오는 누나 보지 보고 나도 싸버렸음 물론 난 형이랑 다르게 진따 마냥 풀에 싼거긴 하지만...
그후 한참은 둘이 껴앉아서 사적인 대화했느데 그때 매형 이 발기가 죽었거든? 4시쯤에 두 사람이 뭐라 뭐라 말하더니 왠일인지 다시 발기를 하더라?
그리고 매형이 먼저 수건 두르고 밖에 나가서 망 보거와서 다 자는거 확인되니까
당황스럽게 서서 하는 뒤치기 자세로 매형이 누나 보지에 삽입한채로 밖을 나가더라
내가 왜 성욕에 미친 친척 누나 라는 제목을 썼는지 알겠지?
물론 그 상태로 바로 방으로 들어가긴 했는데 둘의 방으로 들어가니까 미친듯이 흥분 했는지 진짜 폭섹이라는 설명 밖에 설명할수 없을 정도로 섹스 하더라 ㅋㅋㅋㅋㅋ
이때가 2층이여서 난 그거 볼려고 막대기에 폰 묶어서 봤는데 그게 너무 힘들고 한번 싸서 그런지 현타 와서 여기 까지만 봤음
근대 이때 딱 느낀게 두 사람 이거 한두번 해본게 아니고 처음 걸린게 저번이지 엄청 가족들한태 걸릴수도 있다는걸 장작 삼아서 엄청 하는거 같았는데
이때가 5일동안 있었는데 5일 내내 새벽에 떡치더라 ㅋㅋㅋㅋ 그건 다음화 쓰면 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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