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팬티로 자위한썰
미국에 있을때 하숙을 했던 이모집에서 있었던 일임.
섹스는 못했고 이모랑, 그냥 이모 속옷으로 자위를 하기만 했음.
미국에 있을때 이모가 기러기로 있어서 그 집에 잠시 동안 신세를 졌다.
이모가 사촌동생을 데리고 미국에 살고 있었고, 나도 미국으로 가게 되면서, 어떻게 할지 정하기 전에 잠시 신세를 지기로 했다.
뭐 당연히 돈은 내기로 하고 있었는데, 방 3개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거기로 가서 나도 같이 살게 된것이었다.
그렇게 이모랑 사촌동생이랑 같이 살게 되면서 있었던 일이다.
사촌 동생은 남자고 엄청 활발하게 움직이는 놈이었다.
당연히 약속도 엄청 많고, 학교를 갔다가 집에 거의 밤에 들어오는 놈이었고, 나는 그냥 적당히 놀다가 들어오는 타입이었다.
친구도 적당히 있고, 적당히 밖에서 애들이랑 놀다가 적당한 시간에 집에 돌아오는 학생이었다.
이모는 미국에 아들을 케어하러 왔고, 이모부가 한국에서 돈을 벌어서 붙여주기 때문에, 별다른 일은 안하는 사람이었다.
그냥 거기서 만난 한국인 아줌마들이랑 같이 어울리면서, 골프치러 다니고, 카페 다니고, 밥 먹고, 취미 생활하고 집안일 하고 하는 사람이었다.
미국에 와서 그런가, 항상 집에서 잠옷 차림인데 꽤 야한게 아니 시원하게 입고 있었다.
딱 붙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은 붙는 원피스 차림 이거나, 슬립 차림에 얇은 가디건 하나 걸치고 있거나, 아니면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있거나,
좀 통이 넗은 짧은 반바지에 티셔츠 아니면 탱크탑이고 해야하나 아니면 그런 옷을 입고 있었다.
나이가 그래도 40대긴 했지만 한국 사람들처럼 몸매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옷을 입었을때 섹시한 맛이 있는 여자였고, 잠옷을 입고 있을떄 그 강점이 더 강해졌다.
집에서 아들이랑 있어도, 나랑 있어도 그냥 무방비 상태로 있는 경우가 좀 많았고, 빨래를 하고 빨래를 개고 있을때 원피스를 입고 있는 상태에서도 아빠 다리를 하고, 앉아 있거나 하는 등의 일이 있었다.
당연히 그렇게 앉으면 팬티가 보이고 하는데도 그냥 상관하지 않는 그런 느낌으로 있었다.
덕분에 나야 가끔씩 지나가며 이모 팬티를 보곤 했지만, 이모는 그냥 상관 안하는 아니면 일부러 보여주는 느낌이었다.
이모 속옷을 탐험한 결과 일반적인 아줌마들이 많이 입는 면팬티는 10%정도 밖에 안되고, 대부분 약간 속이 비치는 레이스 속옷, 시스루 속옷, 아니면 면 팬티라도 완전 얇아서 보짓털이 보이는 그런 속옷이었다. 기러기 이모가 가지고 있는 속옷 중에 야한것들도 있었고 티팬티와 완전한 시스루 팬티가 그런것이었다,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나온 것들로 구성을 해 놓았더라.
암튼 그렇게 계속 구경을 하고, 이모가 얇은 팬티를 입고 있을떄는 보짓털까지 보이는 경우가 있었고, 시스루 팬티인 경우에는 아예 그냥 보짓털이 떡하고 잘 보였다.
숙일때도 가슴을 방어하지 않고 그냥 숙이거나 해서 가슴골이 보이고, 완전 헐렁한 옷을 입었을때는 가슴골과 브라를 넘어 배까지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모 팬티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빨래통에 같이 들어가 있는 이모 팬티로 자위를 시작하였다.
이모가 입고 벗어놓은 팬티들은 냄새가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긴 했지만 그래도 분비물 같은게 묻어 있어 흥분이 더 되었다.
내 방으로 가져가서 자위를 하거나,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고 그 팬티에 사정을 하고 좀 닦은 후에 다시 빨래통에 넣어두거나 하면서 점점 이모의 팬티를 탐하기 시작했다.
대부분 조금 야한 속옷들이 주로 나와있었고 면 팬티도 나와있었지만, 승부 속옷은 거의 안나왔지만, 간혹가다, 완전한 시스루 팬티나, 티팬티가 나와있는 경우도 있었다.
그럴경우엔 더 흥분되서 아예 내 좆에 감싸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고, 이모가 입었던 팬티들을 다 꺼내서 사정하고는 서로 서로 문질러서 좆물을 다 묻히고 끝낸 경우도 있엇다.
새로 빤 속옷에는 하지 못하고 그냥 입었던 속옷에만 주로 내 정액을 싸고 묻히고 하면서 결국 이모가 가지고 있던 모든 속옷에 내 좆물을 묻힌거 같다.
그리고 항상 무방비로 잠을 자는 이모를 보면서 또 자위를 하기도 하였는데, 거실 쇼파에서 티비 보다가 잠이 든다거나, 그럴 경우 완전 무방비로 다리가 열려서 원피스를 입거나 슬립을 입고 있으면 그냥 다리라인과 같이 팬티가 적나라게 들어나 있었고, 핫팬츠나 통이 넓은 반바지를 입고 있었도, 허벅지살과 바지 사이로 팬티가 보였다.
몰래 그걸 찍어서 방에 가서 자위를 하기도 하고, 이모 팬티를 하나 가져와서 내 좆에 감싸고 자위를 하고 사정을 한다음에 빨래통에 넣어두기도 하였다.
하지만 점점 더 이모로 자위하는게 커져서, 결국 이모가 잠이 들면 잘 안깬다는 것과 술을 마시고 자면 흔들어서 깨워도 안깨고 아예 그냥 크게 크게 흔들어야만 잠깐 깨는 것을 알고서 실행에 옮겼다.
이모 방으로 가서, 이모가 잘때, 이모를 보면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걸릴것 같아, 불안해서 제대로 못했지만, 사촌 동생 방이야 다른 쪽에 있고 내 방과 이모 방이 같은 쪽에 있어서, 좀 더 과감히 하기 시작했다.
이모가 잠에 들면 나는 어차피 새벽까지 좀 게임하고 놀긴 했으니, 이모 방으로 가긴 했다.
이모가 신기하게도 남자가 그 집에 2명이나 있지만, 전혀 방 문을 닫고 자지 않았다.
살짝 닫긴 했지만 여전히 열려 있어서 들여다 볼수가 있었고, 오히려 우리가 방 문을 닫고 생활을 하는 상황이었다.
그 덕분에 밤에 잠을 자기전에 이모 방을 볼 수가 있었고, 잠이 완전히 들어있는 이모를 보고서 들어가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이모는 누워서 잠을 자고 있고, 나는 침대 아래쪽으로 가서 이모 다리와 이불을 좀 걷어서 팬티가 보일수 있게하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주로 미리 빼돌려놓은 이모 팬티를 내 좆에 감싸고 보지부분이 내 귀두에 맞게 위치시켜서 자위를 했고, 레이스 팬티로 자위를 하면 자극이 더 쎄게 와서 사정도 쎄게 나오는 편이었다.
그렇게 이모의 벌어진 다리와 팬티를 보면서 자위를 하고 이모 속옷에 가득 사정을 하고 다시 가져다 놓거나, 수건에 사정하고 빨래통에 넣거나, 하면서 그 스릴을 즐겼다.
이모가 아예 술을 마시고 자는 날에는 좀 더 과감하게 이모 옆으로 가서 이모 다리를 살짝 벌리게 하고는 자고 있는 이모 얼굴 쪽에서 자위를 했다.
이모가 자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자는데 그 입구 쪽 (가까이는 아니고)을 향해서 자위를 하면서 이모 팬티에 사정을 하거나 하는 식이었다.
더 과감해 져서 이모 입 근처에서 하기도 하였지만 그렇게 하기엔 자세가 너무 불편해서 그냥 계속 원래 하던데로 하였다.
나중엔 콘돔을 사서 방에 두고서는 자위할때 이모 속옷을 내 자지가 감싸고, 그 위에 콘돔을 끼우고 자위를 하고 사정을 하거나 하면서 성욕을 달랬다.
기러기 생활이 좀 길어지고 하니 이모도 약간 다른 짓을 하는지, 점점 야한 속옷이 늘어나긴 했다.
티팬티라던가 빅토리아 시크릿제 야한 속옷 갯수가 늘어나고, 밤에 늦게 들어오는 일도 많아 지고 했지만, 뭐 누구에게도 뭔가를 들킨적은 없었다.
나도 다른 학교로 가게되어 아예 홈스테이를 구해서 나가고 사촌 동생도 학교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학교를 다닌다고 해서 그렇게 철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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