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실화 화끈한 섹파3
직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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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번에 이어서 쓸건 야외섹 입니다
말과 행동으로 확실히 관계 정리를한 후 이야기도 더많이 나누기도 했고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넌지시 본인의 취향을 말하기도 한듯해요 엉덩이는 가볍게 때리고싶으면 때리라던지 색다른 야동보고 배우고싶다던지 자기는 대학때부터 환승연예를 주로 해서 ㅂㅈ 쉬는날이 없었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험이 많지 않다는 느낌이긴 했었어요
다음날 사무실로 밤에 또 부르니 혹시 자기집에서 일하면서 노는건 안돼냐고 묻더라구요 된다고 했어요 그리해서 여자집에 가기 시작했어요 집에 대충 앞집보이라그 커튼열고 불켜고 하기도 하고 길거리보면서 하기도 하고
그러던중 야외섹은 별로였다고해서 다시 안하러다 집에 간다고하니 배웅 나오더라구요 건물과 건물 사이에 벤치가있어요 골목길스럽게 거기로 데리고 가서 원피스 치마를 걷어올리고 가볍게 박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아~좋다! 느낌이 너무 좋다 이러기도하고 이제 맘껏 갖고놀아 이러기도 하다 15분정도 했는데 끝나고 나니 맛들리니까 이런데서 그만해! 이러다라구요 그리고 또 다음주가 돼서 오늘은 스릴위쥐로 해야겠다 하고 밤10시쯤 여자집에 갔어요 말보다 그냥 가볍게 놀다 12시 30분쯤 현관문에서 신발신고 그자리에서 하다가 문고리 잡고 우선 조금 열라고 했죠 4집이 한층이라 스릴감은 좀 쎄더라구요 조금씩 스피치를 올리면선 몸만 문 밖으로 내밀게하면서 박다가 그대로 밀고 엘베 버튼 누르고 박고 있다가 엘베타고 다시 그장소로 갔죠 거기가서 다시 조금 빨다 원피스 치마를 올리고 박기 시작하다가 이왕할거 몰래보거나 들킬때 시원하게 보여주자며 옷을 아예 알몸으로 다 벗겨버리고 하는데 참던 신음도 살짝 내며 더 세게 박아달라고 하더군요 몰래 보다 간 사람 1명 하다 벤치로 오는 남자에게 제대로 들키긴 한듯한데 남자도 20미터 거리에 있고 불빛도 없던터라 바로빼진 않고 30초~1분정도 더 박다가 뺐는데 살짝 아쉬워한거 같아요 바로 집 간다거나 도망간다거나 그러지 않고 옷 주워입으면 이제 몸을 가려야지 이러더라구요 이후 지상주차장 차 사이 등 좀 들키긴 쉬운곳만 찾아다니면 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음번에는 배달부 상황극인데 이건 진짜고 실화인데 거짓말이라고 할거예요 그정도는 될거 같아요
제 기준에서는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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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09 | 현재글 100%실화 화끈한 섹파3 (4) |
| 2 | 2026.02.08 | 100실화 화끈하게 만든 섹파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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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흐린기억
브리리리리
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