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랑고민 2
매화모텔
17
6571
13
2018.11.21 21:18
띠어쓰기 귀찬아서잘안하니깐
알아서들읽어
암튼
친구가오고최대한아무렇지안게
숙모랑나는평소처럼당연히
친구도평소처럼3명이서술자리를이어갔어
글고숙모나이는81년생38살이고
난87년32살이다
친구는어제과음을해서술병이난상태라
언능먹고가자 라는말만 반복했고
숙모가먼저 ~아 힘든면들어가든가
한잔먹던가 라고말하며
친구를간보는듯아닌듯말을했고
난
양아치냐 나왔음한잔해라 라는말만했다
그러다보니 친구놈도 어느샌가
같이술을먹기시작했고
친구가화장실가거나
전화받으러나간사이에
내가적극적이고대범하게
숙모한테대쉬를했어
중간중간급하게물어보고답한얘기가
숙모나지금미친듯이흥분했다
미칠거같다..이렇게말하니
숙모도 나도야 이말만할뿐어찌할방법이없었다
그러는중에친구랑같이
담배를피러갔다와서
더욱미치는상황이시작됐어
첨에숙모랑나랑있을때
당연히테이블에마주보고있는상황이였고
친구놈늦게와서숙모옆에바로앉아있었어
근데같이담배피고와서앉을라고하는데
야 나편히앉게너가숙모옆에앉아 라하는거야
순간심장이졸라빨리뛰면서
얼굴이약간화끈거렸던거같다
짧은찰나에숙모랑눈이마주첬었고
난아무러치않은듯잽싸게앉고
빠르게친구놈과내술잔을바꿨어
한참이런저런얘기중에슬쩍슬쩍
숙모손이내허벅지를꼴릴듯쓰다듬어주고
나도친구놈눈치보면서
슬쩍슬쩍숙모허벅지만지고 빠지고하던중
3명다술이취할때로취하고
친구놈이화장실갈때마다
숙모는테이블밑으로
내자지를만지고
어느정도취했을땐
내바지속으로손을넣어
잠시지만 내자지를감싸쥐고
내느낌상으론감싸고있는 손 엄지로
내좆대가리를훔처내쿠퍼액을
내좆대가리에문지르고했던거같아
3명이서5병정도먹었을무렵에
삼촌이도착을했고
조금더있다가
술자리는시마이됐고
난대리를부르며오늘숙모랑했던
짓거리를되내이며
씨발 저팔 하고있는데
숙모한테톡이오더라
~아 내일 그러니깐오늘
너가게근처에서아침에보자는거야
내가가게오픈을11시정도에하거든
그래서
왠지톡에다가오늘있었던일을
적으면혹시나좆될까봐
문자로 7시매화
라고보내고
바로 지워 라고보내니
숙모가
ㅇㅇ이러고짧게오더라
어제부터오늘아침까지일인데
글로쓰려니너무
힘드네
성격상 책잘안일고
상상력이풍부한놈도아니니
주작이네 어쩌네하지말았으면한다
다음이야기는 내일쓸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블루Berry5
아리타움들
소나무
황소87
해길
yaho55555
박카스10
검스살스커스
아덜딘
영웅호섹
lovec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