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었던 회사 섹파년
CS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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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글 재주가 없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12년 전 쯔음.. 나는 인천에 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서울에 있는 회사로 이직을 했어
여친도 있었고(와이프), 그만 두었던 회사에는 섹파도 있었어(15살 정도 연상 아줌마)
나중에 반응 좋으면 썰 풀겠음(회사마다 섹파는 항상 있었어)
회사 첫 출근날 팀장은 나를 팀원들에게 소개를 시켜주었어
10명 안짝이였는데 아줌마 아저씨들 사이로 짙은 색조 화장을 한 여자가 도도하게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어
화장도 화장이지만 살짝 퇴폐스러운 분위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가슴은 많이 작았지만, 나는 다리 페티쉬가 있는 사람이라 가슴은 내 관심사가 아니였어
그때 당시 검스를 신고 있었는데 다리가 아주 마음에 들었고 나는 한눈에 내 먹잇감이라는걸 직감 했지
다행히도? 팀장은 나와 같이 둘이서 일 할 사람이니까 잘 어울리라고 그녀를 소개시켜줬어 나는 됐네 됐어 라고 속으로 존나 좋아했어
그렇게 단 둘이 사무실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나보다 나이가 한... 8살인가 많았었어 싱글이고 회사 근처에 혼자 자취 한다고 하더라고
나는 그때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결혼 약속까지 했었거든.. 나는 나를 소개할때 여자친구가 있고 내년정도에 결혼 할 것 같다 라고 얘기 했어
그리고 퇴근 시간이 다 되어서 나는 넌지시 물어봤어 술 한잔 할래요? 그랬더니 그녀는 그래요 라고 답을 하더라?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회사 근처에서 술을 마시는데 내가 보통 평일에는 소주를 1병에서 1병 반 사이 마시면 그만 마시는 편인데 그날은 유독 많이 마셨던것 같아 혼자 3병 정도 마셨나?
그렇게 서로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꽤나 늦어지고 저녁 11시 정도 였던 것 같은데.. 술도 꽤나 마셨겠다.. 따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나는 젊었었을떄는 여자에게 필터없이 섹스 하자고 얘기하는 타입이였거든, 그래서 나는 얘기 했지
누나, 오늘 누나네 집에서 자도 돼요? 그랬더니 그녀는 여자친구한테는 어떻게 얘기 하게?
그래서 나는 바로 여친에게 전화해서 지금 회식 끝나고 가는 길이야~ 라고 얘기 하고 끊었어
그랬더니 그녀는 알았어 자고 가~ 라고 하더라
그리고 그녀의 집에 도착했고 서로 샤워를 했고 나는 바닥에 누웠고 그녀는 침대에 누웠어
나는 다시 여친에게 전화해서 집에 들어왔다고 얘기 하고 전화를 끊었어
그리고는 그녀는 자기도 바닥에서 자겠다고 하면서 내 옆으로 오더라
백퍼 따먹겠다 싶어서 그녀 귓구멍에 거침없는 멘트를 뱉었지
빨아.
그리고는 바지를 내렸는데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자지를 손으로 쥐고 존나 빨아주기 시작하더라
그렇게 빨리고 나서 나도 빨아주려고 그녀 밑으로 내려왔는데 오징어 냄새가 나는거야.. 아 시발 먹었다가 체하겠다 싶어서 무릅꿇고 가만히 있는데
그녀는 서랍장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콘돔을 꺼내 가져왔어 어쨌든 이미 진행 중이였고 콘돔도 있겠다 성병 크리는 없겠지 싶어서 일을 치뤘어
딱히 특별하게 좋거나 그러지는 않았어, 나는 그냥 새로운 회사에서 색파 하나 만들고 회사를 다니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목적은 달성 한 것에 만족 했지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출근 했고, 퇴근 하고 그녀 집에가서 한번 더 하고 집으로 왔어
그 이후로는 아침에 출근 하기전에 그녀 집에 가서 한번 하고, 퇴근할때도 한번 하고...
회사 사무실에서도 이리저리 만지고 놀고 그렇게 그녀는 나의 섹파로 길들여 졌어
언젠가 그녀가 나에게 말하길... 놀다가 버려도 괜찮으니까 계속 만났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2년 가까히 회사, 그녀와 섹스를 하며 즐거운 회사 생활을 했어
그러다 팀 회식날 일이 터졌지
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인데..
팀에는 나보다 두살인가 많은 형이 한명 있었어. 빵에도 다녀왔고 그냥 오퍼레이터로 일하던 형이였는데 코드가 잘 맞아서 친하게 지냈었어
어쨌든, 회사 근처 분식 파는 술집이였는데 거기서 술 먹고 얘기 하다가 나는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나왔어
화장실이 남녀 공용이였고 철문이라고 해야되나? 갈색으로 된 알루미늄이라고 해야되나 거기에 상반신은 모자이크 처럼 보이게 되는 유리가 있는 화장실이였어
거기서 나는 오줌을 갈기고 나오려고 문을 열었는데 그녀가 나를 뒤로 밀치면서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들어와 문을 잠궜어
그리고 바로 쪼그리고 앉아서 자지를 빨기 시작했어
처음에는 그렇게 빨아제끼길래 입에다 싸야겠다 싶었는데 사정감이 오질 않더라고.. 그래서 일으켜 세우고 뒷치기로 끝내고 나오는데..
나하고 친하다는 형이 화장실 앞에 서있는거야
내 눈과 마주쳤고 그형은 휙 돌면서 나가더라고 그리고 나는 화장실을 뒤돌아 쳐다봤는데
아... 다 보이는 구나.. 그때 알게 되었어 떡치는걸 다 봤겠구나..
어쨌든 나와서 호프집에 들어가려는데 앞에서 나라잃은 표정으로 담배를 피고 있더라고
그래서 옆으로 가서 물어봤지
봤어? 그랬더니 자기가 그녀를 좋아하고 있는데 너는 여자친구도 있고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형 미안해~ 근데 나 걔랑 1년 넘게 섹스 했는데.. 몰랐어? 라고 얘기하고 그날 그렇게 집에 들어갔어
근데 존나 웃긴게 그날 저녁에 그녀에게 카톡이 왔어 ㅋㅋㅋ
그 형이랑 사귀기로 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인가...미친년인가?? 뭐 나도 어차피 결혼 날짜도 다가오고 회사도 다시 집 근처로 옮겨야 했었기 때문에 아쉽지는 않았는데
뭔가 골때리는거야.. 뭐하는 새끼들일까..?
그리고 나는 퇴사 하자마자 바로 결혼을 했어
신기하게도 그들도 결혼했어..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걸 눈으로 봤는데 잘 살까 싶었는데
나는 이혼했고, 그것들은 지금까지도 잘 살고 있음 시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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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ADA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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